[목차] == 개요 == [youtube(AFtvJKMDxvY)] 1999년 당시의 프로모션 비디오. 일본 2인조 듀오 그룹인 '브리프&트렁크스(브리트라)'[* 1993년에 생긴 밴드로 2000년 이후로 해산했지만 2012년 재결성 후 2016년 ponycanyon을 통해 다시 활동중이다. 2017년에 나온 최신 곡들[[https://youtu.be/bL8Hgh0rLK4|#]],[[https://youtu.be/1u3P0G5-BZY|#]] 물론 인기는 더이상 예전같지 않지만...]의 1999년 곡. 가사 내용은 '''TV 방송도 끊긴 새벽 시간에 심심하던 한 여성이 편의점에 갔다오며 벌어지는 일들이 전부이다.''' 내용은 이 한줄로 요약할 수 있지만 돋보이는 가사와 '여러가지로 의미불명'인 PV는 사람에 따라 여러가지 감상을 보여줄 수 있다. 덧붙여 MV의 주인공을 맡은 여자 배우는 브리트라의 다른 곡에도 등장하는 데 그 중에는 페챠파이([[빈유|납작가슴]])이라는 곡도 있다. 편의점에서 생기는 일을 그린다는 점에서 [[와라!편의점]]과 비슷한 점이 있지만, 여기에선 주인공이 '손님'이라는 것과 다른 손님들이 '''심야 고객(…)'''이라는 것. 어째 만나는 사람들마다 주인공의 눈쌀을 찌뿌리는 사람들 뿐인가 싶더니, 그렇게 생각하던 주인공조차 (가벼운)[[손놈]]이 되어버리는 과정도 가사의 백미. --[[편의점 알바]]할 땐 친절하게 해드립시다-- [[하츠네 미쿠]]의 오리지널 곡인 [[편의점(VOCALOID 오리지널 곡)|편의점]]과 제목이 같기 때문에 그냥 검색하면 둘 다 섞여서 나온다. 따라서 니코동에서 태그로 검색할 때는 コンビニ(ブリトラ)라고 검색된다. == 패러디 == [youtube(0H9U54ybavI)] 사실 그룹인 브리트라나 곡 자체의 인지도도 크게 높지 않았지만 이 곡이 인터넷 상에서 엄청나게 유행하게 되는 일이 있었으니 2008년 2월 16일 [[니코니코 동화]]에서 【MAD】東方でコンビニ【ブリトラ】(sm2342795)라는 제목의 동방 관련 손그림 매드무비에 이 곡이 쓰이게 되었고[* 덧붙여 해당 영상에서 '[[오뎅]] 주세요' 부분부터 나오는 주인공의 얼굴은 [[니지우라|무직동정 니지우라 세븐]]의 '[[렌턴 서스턴]]' 얼굴이다.] 이것을 계기로 일본의 니코동, 유튜브에서 수많은 파생 패러디가 나오기 시작했으며 한국에서도 역시 [[주전자닷컴]]등 플래시 커뮤니티에서 '편의점 송'이라 불리며 유행이 불었고 수많은 패러디물이 제작되었다. 2017년 현재도 비록 그 시절 만큼의 유행은 아니더라도 간간히 패러디물이 유튜브등에서 올라오는 중. [[https://youtu.be/M9hISeQc6Pg]] [[사쿠라 메구미]]를 중심으로 한 갖가지 애니 등장인물 패러디. ~~어디서 많이 본 웹툰 작가가 있는데?!~~ [* 심지어 이것은 그림판 작품이다!] == 리메이크 == [youtube(YCHXjYSMnE8)] 2018년 발매 20주년을 맞이해 뮤직비디오를 리메이크하였다. == 가사 == ||さあ、親が寝たから何でもやりたい放題よ 자, 부모님도 주무시니 뭐든 마음대로 할 수 있어 何をしよう 무얼 할까 夜中じゃ友達寝てるしテレビも既に砂嵐 밤중엔 친구들이 자고 있겠고, TV도 이미 모래폭풍[* 아날로그 TV의 노 시그널 상태] そうだわコンビニ行こうかな 그래 편의점에 가볼까 24時間(コンビニエンスストア) 24시간(Convenience store) 年中無休の(コンビニエンスストア) 연중무휴의(Convenience store) 防犯カメラ(コンビニエンスストア) 방범 카메라(Convenience store) こちら温めますか 이거 데워드릴까요 不良の溜まり場(入り口でたむろ) 양아치들 모임터(입구 앞에 모여있네) 怖くて入りにくい(入り口でたむろ) 무서워서 못 들어가겠어 (입구 앞에 모여있네) 声かけられた(そこのお姉ちゃん) 말을 걸어왔어 (거기 있는 누나) な、な、ななんですか? 무,무,무, 무슨 일이죠? ノーブラですかー 노브라에요? さあ、不良をすぎれば自動ドアが私のために開いてくれる 자, 양아치 사이를 지나가면 자동문이 나를 위해 열리네 エロ本読んでる親父と並んで雑誌読んでから 야한 책 읽고 있는 아저씨의 옆에서 잡지 읽고 나서 何を買いに来た訳じゃないけど、買う物を探す 딱히 뭘 사러 온 게 아닌데도, 살 물건을 찾게 돼 24時間(コンビニエンスストア) 24시간(Convenience store) 年中無休の(コンビニエンスストア) 연중무휴의(Convenience store) 公共料金(Convenience store) 공공요금(Convenience store) コピー早くしてよ 복사 좀 빨리 끝내줘 無口なアルバイト(しかも無表情) 무뚝뚝한 아르바이트(게다가 무표정) 私はすっぴん(眉毛も書かずに) 나는 맨얼굴[* 쌩얼.](눈썹도 안 그렸는데) あんまんください(ちょうど切れてます) 찐빵 주세요 (다 떨어졌습니다) じゃにくまんでいいわ(かしこまりました) 그럼 고기만두 주세요 (알겠습니다) ちょっとお釣りの渡し方 잠깐, 거스름돈 주는 방식이 私の手のひら勝手に使い 내 손바닥을 맘대로 가져가더니 小銭を文鎮代わりにレシート置くな 동전을 누름돌처럼 쓰면서 영수증을 두지 마 (文鎮 : 종이를 누르는 돌 = 누름돌) 財布に入れにくいのよ ちょっとムカッとしちゃうのよ 지갑에 넣기 힘들단 말야 약간 짜증 난단 말야 そんな時は私からも仕返しするの 이럴 때는 나도 복수해 주는 거야 おでんください(何にしますか) 오뎅 주세요 (뭘로 드릴까요) えーとえーと(何にしますか) 으~음 으~음 (뭘로 드릴까요) えーとえーと(レジが混んできた) 어~디 보~자 (손님들 기다린다) えーとえーと(早く決めてくれ) 뭘~로 살~까 (빨리 좀 골라주겠니) 卵ください(卵一つ) 계란 주세요 (계란 하나) 卵ください(卵二つ) 계란 주세요 (계란 둘) 卵ください(卵三つ) 계란 주세요 (계란 셋) 以上でいいわ(卵だけですか) 이거면 됐어요 (계란 뿐인가요) お汁多めに(かしこまりました) 국물 많이 (알겠습니다) お幾らですか(220円です) 얼마에요 (220엔입니다) 一万円から(小銭はねーのかよ) '''1만엔 지폐'''[* 이 말은 우리나라에서 2200원짜리 물건을 사는데 '''10만원짜리 수표'''를 건네는 것이나 다름 없는 행동이다.](잔돈은 없냐) 一万円から(小銭はねーのかよ) 1만엔 지폐 (잔돈은 없냐) からし付けてよ(かしこまりました) 겨자도 넣어줘요 (알겠습니다) レシートいらないわ(いちいちうるせぇな) 영수증 필요없어요 (일일히 말도 많네) トイレ貸してよ(うちにはありません) 화장실 빌려줘요 (우리 가게엔 없습니다) あなたはどこでするのよ(負けました) 넌 어디서 하는 건데? (항복입니다) なんてことしてるうちに夜は 이러고 있는 동안 밤은 もう終わりを告げて鶏も鳴く 벌써 끝을 알리고 닭들도 우네 親が起きる前にお家に帰らなきゃやばい 부모님 깨시기 전에 집에 안 가면 큰일 나 今夜もまたコンビニ来ようかな 오늘 밤도 또 편의점에 갈까 Let's go to (convenience store) Let's go to (convenience store) Let's go to (convenience store)|| [[분류:노래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