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2><table bordercolor=#5b2b82><table align=center><tablewidth=100%> [[파일:external/www.rantsports.com/Peja-Stojakovic.jpg|width=100%]] || ||<-2><bgcolor=#5a2b81> '''{{{#ffffff 새크라멘토 킹스 No. 16 }}}''' || ||<-2><bgcolor=#63727a> '''{{{#ffffff 프레드라그 "페자" 스토야코비치 [br] (Predrag "Peja" Stojaković) [br] (Предраг "Пеја" Стојаковић) }}}''' || ||<bgcolor=#5a2b81> {{{#ffffff '''생년월일'''}}} || [[1977년]] [[6월 9일]] || ||<bgcolor=#5a2b81> {{{#ffffff '''국적'''}}} || [[파일:세르비아 국기.svg|width=28]] [[세르비아]][* 해체된 유고슬라비아 연방 출신] || ||<bgcolor=#5a2b81> {{{#ffffff '''출신지'''}}} || 포제가 || ||<bgcolor=#5a2b81> {{{#ffffff '''키'''}}} || 208cm (6' 10") || ||<bgcolor=#5a2b81> {{{#ffffff '''체중'''}}} || 104kg (229 lbs) || ||<bgcolor=#5a2b81> {{{#ffffff '''포지션'''}}} || [[스몰 포워드]] || ||<bgcolor=#5a2b81> {{{#ffffff '''드래프트'''}}} || 1996년 드래프트 1라운드 14순위 [br] [[새크라멘토 킹스]] 지명 || ||<bgcolor=#5a2b81> {{{#ffffff '''소속팀'''}}} || '''[[새크라멘토 킹스]] (1998~2006)''' [br] [[인디애나 페이서스]] (2006) [br] [[뉴올리언스 펠리컨스|뉴올리언스 호네츠]] (2006~2010) [br] [[토론토 랩터스]] (2010~2011) [br] [[댈러스 매버릭스]] (2011) || ||<bgcolor=#5a2b81> {{{#ffffff '''등번호'''}}} || 16번 || ||<bgcolor=#5a2b81> {{{#ffffff '''수상내역'''}}} || '''NBA champion (2011)''' [br] '''NBA All-Star 3회 (2002–2004)''' [br] All-NBA Second Team 1회 (2004) [br] NBA 3-Point Shootout champion 2회 (2002–2003) [br] EuroBasket MVP (2001) [br] Greek League MVP (1998) [br] Mister Europa Player of the Year (2001–2002) [br] Euroscar Player of the Year (2001) || ||<table align=center> [[파일:external/s-media-cache-ak0.pinimg.com/481278e38c3f66f4be8ca87eb3359cee.jpg]] || ||<bgcolor=#5b2b82> '''{{{#ffffff 새크라멘토 킹스 영구결번 }}}''' || ||<bgcolor=#63717a> {{{#ffffff No. 16 }}} || ||<tablealign=center><table bgcolor=white><tablewidth=300> [[파일:external/vignette2.wikia.nocookie.net/2985.gif|width=100]] || ||<rowbgcolor=#04529c> '''[[2011 NBA 파이널|{{{#ffffff 2011}}}]]''' || [목차] == 개요 == 밀레니엄 킹스 주역 중 한명으로 [[유고슬라비아]] 연방 출신의 전설이라고 불릴만한 장신 슈터. [[새크라멘토 킹스]] 역대 최다 3점 슛 시도/성공 수 보유자이다. == 커리어 == 사실 페자는 축구를 더 좋아하는 편이었지만, 계속 키가 자라면서 부적합 하다는 소리를 듣고 농구에 입문하게 되었다고 한다. 이후 [[그리스]]의 PAOK에 들어가서 활약했다. 인상적인 활약으로, 역사상 최고의 [[NBA 드래프트]] 중 하나로 꼽히는 [[NBA 드래프트/1996년도|1996년 드래프트]]에서 1라운드 14순위로 [[새크라멘토 킹스]]에 지명되었다. 그러나 어린 나이와 [[NBA]]에 진출하기엔 아직 부족하다는 판단으로, 일단 유럽리그에서 좀 더 뛰게 된다. 마지막 유럽팀에서의 시즌에는 그리스 리그에서 평균 23득점, 유로리그에서 20점을 꽂아넣으며 정상급 선수로 활약했다. 이후 [[NBA]]에서는 첫 두해는 그냥 미미했으나, 2000-01시즌에 평균 20점을 꼽으면서 기량발전상 2위를 하더니, 이후로 슈팅을 포함한 여러 공격옵션과 높은 BQ를 통한 플레이를 앞세워서 밀레니엄 킹스의 주전으로 활약했다. 나름 2000년대 초반에는 최고의 슈터이자 득점원중 하나로 활약했다. 2002년 [[FIBA 농구 월드컵]]에서 마지막 [[유고슬라비아]]팀의 주 득점원으로 평균 18.2점을 기록하며 토너먼트에서 미국을 꺽고 우승의 주역으로 활약하기도 했다. 2003-04시즌에는 [[릭 아델만]] 감독의 프린스턴 모션 오펜스의 해결사로 거듭나면서 그 시즌 평균 24.4득점에 3점 240개를 만들어내는등 에이스로 맹활약 했다. MVP 4위에 까지 오르는 활약이었는데, 하지만 이전 시즌 플레이오프에서 당한 치명적인 무릎 부상에서 시즌 막판 돌아온 [[크리스 웨버]] 중심으로 팀을 다시 짜면서 상대적으로 밀려나 버린데다, 페자와 [[크리스 웨버|웨버]]가 갈등까지 일으켰다. [[크리스 웨버|웨버]]가 대놓고 페자를 디스하는등 둘의 관계는 악화 되었다. 게다가 팀내에 같은 유럽계 선수였던 [[블라디 디박]]까지 떠나면서 당시 좋은편은 아니었던 멘탈이 흔들렸다고 한다.[* [[블라디 디박|디박]]은 모국인 세르비아 몬테니그로에선 영웅 대접을 받는 선수로, [[NBA]] 진출에 부담을 느끼던 페자가 리그에 오는 데에 [[블라디 디박|디박]]의 [[새크라멘토 킹스|킹스]]행도 큰 영향을 주었다.실제로 페자는 [[블라디 디박|디박]]을 친형처럼 따르고, 많이 의지했다.] 게다가 [[새크라멘토 킹스]] 시절 [[유고슬라비아]] 및 [[세르비아]]가 미국에 비빌만큼 강팀이어서 계속해서 국가대표에 차출되며 오프시즌을 제대로 보내지 못한 시즌도 여럿 있었고, 최고 시즌이었던 2003-04시즌에도 오프시즌을 제대로 나지 못하면서 발전이 정체되는 모습을 보였다. 이후 밀레니엄 킹스가 해체되면서 [[래리 버드]]가 나름대로 탐내다 [[론 아테스트]]와 맞바꾸며 [[인디애나 페이서스]]로 이적했는데, 클러치는 여전했지만 PO무대에서 부상으로 못나오는 등 아쉬움을 남겼다. 이후 [[뉴올리언스 펠리컨스|뉴올리언스 호네츠]]와 5년 6400만 달러의 계약을 맺었다. 첫 해부터(결국 그의 커리어를 망치게 되는)허리부상에 시달리면서 13경기밖에 못 나왔고, 2007-2008 시즌에는 그나마 잘했지만 이후로 부상으로 인해 폼이 떨어지고, 계속 부상에 시달리면서 오버페이라는 평가를 가진 1000만달러 이상의 몸값을 가진 [[먹튀/스포츠|짐덩어리로 전락해버렸다.]] 말년에는 1500만 달러정도를 받음에도 부상으로 골골대던 페자가 부담스러워 [[뉴올리언스 펠리컨스|뉴올리언스 호네츠]]에서 [[토론토 랩터스]]로 트레이드 시켰는데, [[토론토 랩터스|토론토]]에서도 2경기만 뛰고 바이아웃으로 아웃된것을 캐론 버틀러가 부상으로 아웃당한 [[댈러스 매버릭스]]가 채갔는데, 3점 스페셜리스트적인 면모를 발휘했고 플레이오프에서도 [[식스 맨]]으로 활약하면서 우승에 기여해 말년에 [[우승 반지]]를 얻게 되었다. 특히 [[3-peat|3핏]]을 노리는 [[LA 레이커스]]와의 시리즈에서 전성기가 돌아온 듯한 3점슛을 보여주며 2002년의 복수를 하는데 성공했다. [[2011 NBA 파이널|파이널]]에서는 매치업 상대인 [[크리스 보쉬]] 상대로 탈탈 털려서 몇분 뛰지는 못했다. 이후 2010-11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하게 된다. == 플레이 스타일 == [[NBA]] 역대 손꼽힐만한 슈터. 특유의 키를 우위로한 높은 타점과 빠른 릴리즈의 슛으로 많은 점수를 만들어 냈다. 우아하다는 평까지 들은 슛폼에서, 특히 손목스냅은 완벽한 '구스넥(goose neck 거위의 목이란 의미로, 슛을 던진 슛터의 손과 팔 모양이 꼭 거의의 목처럼 생겨서 붙은 표현)'을 보여주었다. 사실 가진 재능이 뛰어난 슛 능력과 슈터로선 큰 키, 대단한 오프볼무브 능력 정도였던 선수인데, [[새크라멘토 킹스|킹스]]는 딱 그런 재능을 가진 선수가 필요했다. 당시 [[새크라멘토 킹스|킹스]]가 구사하던 프린스턴 모션 오펜스에선 코트 여기저기에서 노마크 찬스가 생기는데,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득점을 올려줄 스코어러가 필요했고, 페자는 그것만은 최고였던 선수였다. 캐치앤 슛에만 능한 게 아니라 자신이 직접 스텝을 밟은 뒤 슈팅을 해내기도 하고, 신장의 우위로 포스트업을 하는 등 여러가지 득점 루트를 가진 선수였다.[* 초창기 스토야코비치는 뛰어난 득점력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맨투맨 수비수가 붙으면 무력화되기도 했다. 대표적인게 바로 [[LA 레이커스]]의 릭 팍스에서 거의 지워졌던 2001 플레이오프. http://articles.latimes.com/2001/may/10/sports/sp-61585 그러나 이후 피나는 노력을 기울여서 1대1 옵션을 추가한 후에는 한때 리그 득점 2위를 할 정도로 (다만 이때는 유독 개인득점들이 저조한 04시즌이라 24점 정도에 불과했다) 득점력이 한층 상승했다.] 대신 수비력은 그렇게 좋다고는 못하는데, 전성기때도 수비력으로 좋은 평가를 못 받았지만 늙고 나서는 아예 느려져서 [[파워 포워드]]를 상대로한 매치업에서도 빠르다고 할수 없는 레벨이라 마지막 시즌인 [[2011 NBA 파이널|2010-11시즌 파이널]]에서는 [[크리스 보쉬]]에게 탈탈 털려 몇분 뛰지도 못했다. == 은퇴 이후 == 2014년 12월 17일 페자의 등번호 16번이 [[새크라멘토 킹스]]의 영구결번으로 지정되었고,[[https://youtu.be/S9hH0149i1o|#]] 현재는 선수인사 및 개발 담당과 [[NBA G 리그]]의 스톡턴 킹스 팀의 GM역할을 겸하며 킹스에서 일하고 있다고 한다. [각주] [[분류:세르비아의 농구 선수]][[분류:1977년 출생]][[분류:스몰 포워드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