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Fairport Convention 영국 포크 록 밴드. 사실 밴드라는 개념보다는 느슨한 형태의 음악적 동아리라는 느낌이 강했던 그룹이다.[* 우리나라의 비슷한 성격을 가진 그룹으로는 [[노래를 찾는 사람들]]과 [[신촌블루스]]가 있다.] 멤버 변동도 그만큼 잦았고, 음악 주체도 민주적이였다.(=확고하지 않았다.) == 상세 == 1967년 처음 결성 되었는데, [[밥 딜런]]처럼 이들은 자국 전통 음악과 포크를 전기 기타 같은 일렉트릭하게 재해석해내 당대의 논란과 후세의 찬사를 받아냈다. 여기서 알아될 사실은 1960년대의 포크 음악은 철저히 '''[[언플러그드]]'''였다. 본음을 왜곡하다는 이유로 포크 청자나 뮤지션 대부분 전기 기타를 이단아 취급하였다. [[밥 딜런]]에서 자세히 언급하겠지만, 순수한 포크 가수의 기수로 대접받던 밥 딜런과 이들이 이런 시도를 했다는 점은 상당히 모험적이고 자극적이였던것이다. 주로 3집 [[Unhalfbricking]]과 4집 [[Liege & Lief]]가 높은 대접을 받는다. [[레드 제플린]]이 이 밴드의 팬이라는 사실도 유명하며, 한국에서는 대부분 레드 제플린을 경유해 아는 경우가 많다. 하지만 이렇게 안 사람들 대부분 역시 초기 보컬을 맡았던 여성 [[샌디 데니]]에게 집중되는 것 같다. 다른 멤버들 [[지못미]]. 그러나 리차드 톰슨이나 애쉴리 허칭스 같은 타 멤버들도 출중하다. 이는 4집 [[Liege & Lief]] 이후 샌디 데니와 애쉴리 허칭스가 모두 밴드를 나갔고, 그 후 이만한 앨범을 만들지 못하고 있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. 여담인데 멤버들이 [[엄친아]], [[엄친딸]]이다. 외모도 괜찮은 편이며, 대부분 고학력의 지식인들이다. 3집에서는 [[밥 딜런]]의 곡을 프랑스어로 다시 부르기도 했다. [[닉 드레이크]]를 발굴해 내기도 했다. 지금도 활동 중인데 워낙 대중의 관심하고 거리가 좀 멀었는지라 인기 차트에 오르는 일은 거의 없다. == 음반 목록 == * Fairport Convention(1968) * What We Did on Our Holidays(1969) * Unhalfbricking(1969) * Liege & Lief(1969) * Full House( 1970) * Angel Delight(1971) * "Babbacombe" Lee(1971) * Rosie(1973) * Nine(1973) * Rising for the Moon(1975) * Gottle O'Geer(1976) * The Bonny Bunch of Roses(1977) * Tipplers Tales(1978) * Gladys' Leap(1985) * Expletive Delighted!(1986) * Heyday(1987) * Red & Gold(1988) * The Five Seasons(1990) * Jewel in the Crown(1995) * Old New Borrowed Blue(1996) * Who Knows Where the Time Goes?(1997) * The Wood and the Wire(1999) * XXXV(2002) * Over the Next Hill(2004) * Sense of Occasion( 2007) * Festival Bell(2011) * By Popular Request(2012) * Myths and Heroes(2015) * 50:50@50(2017) * Shuffle and Go(2020) [각주] [[분류:록밴드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