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나무위키 자동차 프로젝트]][[분류:페라리/생산차량]][[분류:슈퍼카]][[분류:2009년 출시]][[분류:2015년 단종]][[분류:쿠페]][[분류:로드스터]] ||<-5><tablealign=center><tablewidth=100%> '''페라리의 V8 미드쉽 슈퍼카''' || ||<width=30%> [[페라리 F430|F430]] || {{{+1 ←}}} ||<width=30%><bgcolor=#fbc4c4> '''458 이탈리아''' || {{{+1 →}}} ||<width=30%> [[페라리 488 GTB|488 GTB]] || [[파일:284257AC-AD22-4DC6-BDD2-711A7F88675E.jpg|width=700]] '''Ferrari 458 Italia''' [목차] == 개요 == [[페라리]]에서 메인 스트림 모델을 맡은 [[페라리 F430|F430]] 후대격 차량이자 [[페라리 488 GTB]]의 선대 자동차격이면서 이제는 더 이상 페라리에서 볼 수 없는 '''마지막 [[8기통|V8]] [[자연흡기]] 엔진'''을 달고 나온 슈퍼카. 2009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되었다. 이른바 리틀 [[페라리]]로 불리우는 V8 미드십 엔진 계통 [[페라리]]들의 최신 모델로써 4.5리터 엔진에 V형 8기통 엔진이라는 의미의 458과 자국인 [[이탈리아]]를 대표한다는 의미에서 [[이탈리아]]라는 이름이 붙여지게 되었다. == 제원 == ||||<:><#FF0000> '''[[https://www.ferrari.com/en-BS/auto/458-italia|458 Italia]]''' '''[[https://www.ferrari.com/en-RS/auto/458-speciale|458 Speciale]]''' || || '''이전 세대 모델''' || F430, F430 스쿠데리아 || || '''제조국가 및 제조사''' || [[이탈리아]], [[페라리]] || || '''차량가격''' || 3억 8,000 ~ 4억 3,200만원 || || '''사용엔진''' || 페라리 F136 F || || '''엔진형식''' || 4.5L V8 자연흡기 || || '''미션형식''' || 7단 [[듀얼 클러치 변속기|DCT]] || || '''구동방식''' || [[MR]] || || '''배기량''' || 4,497cc || || '''최고출력''' || 570마력[*일반][br]605마력[*스페치알레] || || '''최고토크''' || 55.0kg.m || || '''최고속도''' || 325km/h 초과 || || '''0~100km/h 가속''' || 3.4초[*일반][br]3초[*스페치알레] || || '''0→200km/h 가속''' || 9.1초[*스페치알레] || || '''0→300km/h 가속''' || - || || '''연비''' || 5.5~8.5km/ℓ || || '''탄소 배출량''' || 307g/km[*일반][br]275g/km[*스페치알레] || || '''승차인원''' || 2명 || || '''전장''' || 4,527mm[*일반][br]4,571mm[*스페치알레] || || '''전폭''' || 1,937mm[*일반][br]1,951mm[*스페치알레] || || '''전고''' || 1,213mm[*일반][br]1,203mm[*스페치알레] || || '''건조중량''' || 1,380kg[*일반][br]1,290kg[*스페치알레] || || '''생산모델''' || 쿠페, 스파이더 || == 상세 == 페라리가 그간 개발한 [[슈퍼카]]들과 마찬가지로 458 역시 [[미하엘 슈마허]]가 개발에 큰 역할을 하였다. 슈마허는 명실공히 최고의 [[F1]] 드라이버로서 페라리에게 최고의 피드백을 제공하며 완벽한 주행성능을 살리기 위해 많은 도움을 주었다.또한 458에 장착된 새로운 4,498cc V8 엔진은 페라리 캘리포니아에 이은 두번째 가솔린 직접분사 엔진이다. 압축비는 12.5:1로 매우 높다. 거기에 레드라인이 무려 9,000rpm으로 양산차량 중 가장 높았었다.[* 현재 최고로 높은 레드라인은 포르쉐 918 스파이더의 9,250rpm.] 뿐만 아니라 이러한 신 기술 덕분에 페라리 458 이탈리아에 탑재된 새 엔진은 이전 V8 엔진보다 훨씬 강력하면서도 이산화탄소 배출량과 연료소모량을 줄일 수 있는 보다 효율적인 [[슈퍼카]]로써 거듭나게 되었다. 새로운 섀시는 [[알루미늄]] 합금으로 제작되었으며 [[페라리]]의 모델들이 그렇듯 [[F1]]에서 얻은 기술들이 녹아들어가 뛰어난 주행성능과 승차감을 자랑한다. 458의 출력은 570마력에 달하고 '''리터당 출력비는 127마력에 달한다'''.[* 이는 출시 당시 양산차량 터보가 아닌 자연흡기엔진 중 최고의 리터당 마력이었다. 기존은 [[혼다 S2000]]과 포르쉐 911 GT3 RSR의 125마력. [[포르쉐 918 스파이더]]에게 기록을 뺏겼었다가 동사의 트랙 버전인 페라리 458 스페치알레가 기록을 되찾았다.] 1498kg의 차체와 높은 출력을 바탕으로 0-100은 3.4초에 불과하며 최고 속력은 325km/h에 달한다. '''레드라인은 무려 9000rpm이 한계이며 이는 [[페라리 캘리포니아]] 보다 1000rpm이나 높은 수치이다. 토크 또한 6000rpm이라는 높은 구간에서 나오는데, 토크의 80%가 3250rpm부터 나온다고 한다'''. 뿐만 아니라 [[페라리]] 차량 최초로 듀얼클러치 기반의 반자동 변속기를 탑재한 차량이고 또한 최초로 수동 옵션이 없는차량 되시겠다. 이 7단 듀얼클러치 트렌스미션은 일명 F1 변속기라 명명된 미션인데 자체 설계가 아닌 게트락이라는 회사의 작품으로서 당시 SLS AMG에 탑재된 변속기를 세팅만 바꿔서 장착한 것이다. 458의 이러한 막강한 성능은 피오라노 트랙에서의 랩타임이 [[엔초 페라리|엔초]]와 [[페라리 F430|스쿠데리아]]와 똑같은 기록이라는 점에서 매우 놀랍다. 이는 예전 페라리의 상위모델인 599보다 1.5초나 빠른 랩타임이다. 브레이크는 프리필 밸브를 사용한 유압식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를 사용하는데 100-0km/h를 단 32.5m 만에 정지한다. 여러가지 최신 기술과 새로운 도전으로 458은 페라리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확고하게 제시하는 [[페라리]] 최고의 [[슈퍼카]] 중 하나가 되었다. [[페라리]] 458의 가격은 22만 5천달러로 국내 판매 가격은 위에 써놓은대로 3억 8000만원. 여담으로 [[탑기어]]에서 랩타임을 측정했는데, [[엔초 페라리|엔초]]가 0.1초 차이로 더 빨라서 458이 지긴 했지만 그만큼 페라리의 기술력 발전으로 458급의 모델로도 7년 전 하이퍼카의 영역이었던 퍼포먼스를 발휘할수 있게 되었다는 증거가 됐다. [[트랜스포머: 다크 오브 더 문]]에서는 [[미라지(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)|디노]]가 이 차로 트랜스폼한다. 디노라는 이름이 실제로 페라리 중에서 가장 유명한 모델 중 하나였고, 이 이름은 설립자 [[엔초 페라리]]의 아들인 알프레도 "디노" 페라리에서 따왔다. [[파일:2013-Ferrari-458-Spider-001-1080.jpg]] 2011년 8월 스파이더모델이 공개되었다. 미드쉽 [[로드스터]] 차량 최초의 하드탑을 탑재했으며, 하드탑임에도 불구하고 소프트탑 대비 25kg 나 가볍다고 한다. 또한 탑을 열고도 200km에서도 대화가 가능할 정도로 난류를 억제했다고 하니 [[흠좀무]]. 다만 하드탑을 접어서 엔진 위에 올려 놓기 때문에 기존 F430에서 보여준 엔진룸 유리가 없어진건 아쉬운 점. [[파일:external/f.images.boldride.com/ferrari-458-italia-20th-anniversary-china-edition.2000x1333.Apr-17-2012_14.42.17.807706.jpg]] 2012년에는 중국 시장 진출 20주년을 기념하여 오직 베이징에서만 판매하는 스페셜 에디션을 발매 했다. 딱 중국 사람들이 선호 할만한 색상으로 도배한게 눈에 띈다. 마르코 폴로 레드에다가 금색으로 여기저기 포인트를 줘놨다. 게다가 본냇의 드래곤 형상까지... 중국인들 취향저격이라고 할 수 있다. [[파일:external/f.images.boldride.com/ferrari-sp12-ec.2000x1333.May-30-2012_08.19.24.770258.jpg]] 스페셜 프로젝트 프로그램으로 2012년에 영국의 유명 기타리스트인 [[에릭 클랩튼]]이 주문한 '''SP12 EC'''라는 모델이 제작되었다. 458 이탈리아를 베이스로 제작되었다. 외관은 피린피리나에서 페라리 512BB를 모티브로 디자인하였다. '''가격이 매우 후덜덜한데 한화로 무려 40억이라고 한다'''. [[파일:external/cdn.boldride.com/ferrari-sergio.2000x1253.Dec-05-2014_11.12.51.454648.jpg]] 2013년에 피린피리나의 콘셉트 모델이었던 세르지오 피린피리나가 458 스파이더를 베이스로 해서 페라리 세르지오라는 공도 주행 가능한 차량으로 한정판매 되었다. 가격은 불명. [[파일:external/cdn.boldride.com/ferrari-458-speciale.2000x1333.Aug-20-2013_06.47.19.153060.jpg]] 2013년 8월말에 열린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458의 새로운 하드코어 버전인 '''Ferrari 458 Speciale'''가 공개되었다. 달라진 외형에서 볼 수 있듯 에어로 다이나믹이 대폭 상향되었다. 또한 극한의 상황에서의 차량 제어를 도울 수 있게 사이드 슬립 앵글 컨트롤이라는 전자 장비가 추가되었는데, 사이드 슬립에서의 기류를 분석하여 F1 트랙션 컨트롤을 사용하여 토크를 제배분하는 역할을 한다. 기존 458의 엔진에서 조금 더 진화한 '''605마력의 자연흡기 V8 엔진을 장착했으며''', 자연흡기임에도 불구하고 무려 리터당 '''134마력'''이라는 흉악한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. 자연흡기 양산차 중 리터당 마력은 현재 세계 1등이다.[* 참고로 2등은 [[포르쉐 918 스파이더]]의 엔진으로 132마력 이다. 3등은 포르쉐 911 (991.2) GT3 RS의 130마력. 신형 992 GT3 시리즈가 자연흡기로 출시될 것이라고 못 박았기 때문에 GT3 RS도 출력이 향상되거나 배기량이 작아지면 왕좌를 뺏을지도 모르는 일이다.] 전체적으로 [[카본파이버]]를 많이 사용하여 무게를 200파운드나 감량했다고 한다. 2013년 [[탑기어]] 메거진에서 올해의 자동차로 선정되었다. 국내에선 2014년 3월부터 정식 판매하였으며 가격은 4억 3200만원. [[파일:external/cdn.boldride.com/ferrari-458-speciale-a.1473x973.Sep-25-2014_07.32.10.009685.jpg]] 2014년에는 458 스페치알레의 하드탑 컨버터블 버전인 458 Speciale A(A는 Aperta의 약자이다)가 등장했다. 499대 한정판으로 출시되었다. 458 스페치알레 A는 페라리의 역대 라인업 출시 일정으로 보건대 458의 최종 모델이기 때문에 이 모델의 등장은 곧 모델 교체 주기가 임박했다는 것을 뜻하기도 한다. [[파일:external/www.topgear.com/160374-car-458_mm_speciale_front_3_4.jpg|itok=swEQfXtE]] 2016년 488이 출시 된지도 꽤 지난 시점에서 뜬금없이 458 스페치알레를 베이스로 원오프 모델이 제작되었다. 이름하여 '''페라리 458MM 스페치알레'''. 익명의 영국인 주문자가 주문한 이 차는 역대 원오프 모델과는 사뭇 다르게 디자인이 큰 폭으로 변경되기 보다는 기존 458 스페치알레를 조금더 곡선을 가미하여 과격하게 다듬은 모습이다. 자세히 보면 곳곳에 라페라리의 흔적과 이탈디자인 제로우노와 헤드라이트 부분에는 F8 트리뷰토를 닮았다. 공개되기 전에 한 번 위장막도 씌우지 않은 스파이샷이 공개되었었는데, 많은 사람들이 488의 하드코어 모델로 예상했었다. 역사상 최고의 페라리라는 별명까지 붙으며[* 외형, 주행감, 성능, 야수가 울부짖는 듯한 엔진 소리 등 슈퍼카로서 모든 면에서 완벽하다시피하며, [[탑기어]]의 MC [[제레미 클락슨]]은 2009년에 [[페라리 F40]]을 두고 "역사상 최고의 슈퍼카"라고 단언한 적이 있으나 458을 한번 몰아보고 "내가 이런 말 하리라곤 상상도 못했는데...이게 F40보다 나은 것 같아"라고 했다.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xgKjp1pq7iI|영상을 보면]] 리뷰 내내 뿅가죽네 상태가 되어서 광분하는 걸 볼 수 있다. 클락슨 曰 "이 녀석이 내 발을 잘라먹어도 상관없어!"] 페라리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모델이자 페라리의 최고 수익 모델 중 하나로 자리잡은 458 시리즈는 마지막 458 스페치알레를 끝으로 2015년 여름에 단종되었다. 후속 모델은 [[페라리 488 GTB|488 GTB]]이다. 488 GTB가 트윈 터보 엔진을 사용하기 때문에, 458은 사실상 [[페라리]]의 [[자연흡기]] [[8기통]] 엔진을 사용한 마지막 엔트리 [[페라리]]가 되었다. 한편 [[메르세데스-벤츠]]의 [[A/S]] 정책에 분노한 [[보배드림]]의 어느 [[S클래스|S63 AMG]][* S클래스 문서에도 나와있듯이 여러모로 문제가 많이 발생했던 차량이었다.] 차주는 이 차량으로 딜러 매장의 입구를 '''막아버렸다'''고 한다.[* 페라리제 차량 뿐만 아니라 대다수의 슈퍼카는 전고가 낮아서 견인하기가 매우 까다롭다. 견인하다 흠집이라도 나면 수리비를 물어줘야 하니 견인업체 입장에서도 슈퍼카 견인은 꺼린다고 한다.[[http://smartincome.tistory.com/1792|##]]] == 결함 == [[파일:external/pds19.egloos.com/c0026769_4c85c3b7e51eb.jpg]] 후방 휠하우스의 접착제가 과열돼서 불이 붙었다고 한다. 기존 생산모델은 전량 리콜이며, 기존 화재 피해자에게는 보상을 해준다고 한다. == 둘러보기 == [include(틀:페라리의 차량)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