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영어 단어]][[분류:동음이의어/ㅍ]] [목차] == 개요 == '''Penalty'''. 사전적 의미는 처벌, 형벌, 위약금 및 벌칙 등의 의미가 있다. [[페널티 킥]]의 줄임말로 쓰이기도 한다. == 패널티? 페널티? == [[데미지]]와 함께 표기 논란이 상당한 단어이기도 하다. 일단 외래어 표기법에 따르면 '페널티'가 맞고, [[https://m.terms.naver.com/entry.nhn?docId=1580739&cid=42877&categoryId=42877|체육학사전]] 단어에서도 '페널티'로 되어있다. 그런데 [[https://m.terms.naver.com/entry.nhn?docId=2429855&cid=43667&categoryId=43667|마이너 패널티]]나 [[https://endic.naver.com/krenEntry.nhn?entryId=8af24b5f0a1a48b4859a4889fd4f32d8&sLn=en|패널티계수]] 등 '패널티'로 되어있는 것들도 은근히 많고 실제 사용용례를 비교해봐도 패널티 쪽도 만만치 않은 모습을 보인다. [[나무위키]]에서도 문서에 따라 페널티라 적혀있는가 하면 패널티라 적혀있기도 하는 등 혼재되어 있다. 그래서 패널티를 페널티로 바꾸는가 하면 반대로 페널티를 패널티로 바꾸는 경우도 존재한다. 네비게이션이나 데미지에서는 'ㅔ'가 'ㅐ'보다 어울려서 'ㅔ'로 쓰였다는 설이 있으나, 이쪽은 반대로 'ㅔ'를 'ㅐ'로 표기하는 독특한 사례라고 볼 수 있다. == 사용 == 스포츠에서 주로 쓰이는 단어로, 룰 위반을 했을 때 위반한 쪽에게 부여되는 것. 축구나 농구 뿐만이 아닌 다른 종목에서도 널리 쓰이는 단어이다. 게임에서도 비슷한 의미로 쓰이나, 여기서는 좀 더 확장되어 그냥 플레이어에게 부여되는 손해 전반을 페널티라 부르기도 한다. 딱히 룰 위반과는 관계가 없는 셈. 플레이어에게 선택에 따른 기회비용을 주기 위해 부여하는 경우가 많다. 한쪽에 손해를 부여한다는 점에서 [[핸디캡]]과 유사성이 좀 있지만, 핸디캡은 합의 하에 서로의 실력차를 고려한 페널티라는 점에서 의미가 다르다. == 관련 문서 == * [[페널티 킥]] * [[페널티 게임!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