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irst Contact [[스타 트렉]]에서 퍼스트 컨택이란 워프 1 (광속)에 도달한 행성인들이 이미 워프 항해 능력을 가진 다른 외계인을 만나는 것을 뜻한다. 이렇게 광속을 돌파하는 행성인들은 광속에 도달하지 못한 행성인들과는 접촉하지 않는 것을 전 우주적인 룰로 삼고 있다는 것이 스타트렉의 중요한 설정이고, [[프라임 디렉티브]]의 바탕이 된다. 인류는 핵전쟁 후 엄청난 혼란으로 무정부상태가 계속되는 중, 2063년 4월 5일, 제프람 코크레인 박사는 미국 몬태나에서 광속1을 돌파하는 우주선을 개발해 발사해 성공했고 ~~개인이 어떻게 국가가 총력으로 힘을 기울여도 성공하기 힘든 우주선을 (그것도 워프우주선을!) 단독으로 건조했는지는 여기서 묻지말자~~ 그때 지구 근처를 탐사하던 벌칸 탐험선은 지구 우주선의 워프 흔적(시그니처)를 발견하고 몬태너로 귀환하는 우주선을 따라가 코크레인 박사를 접족하는데, 이것이 바로 인류가 처음으로 외계의 지능적 존재와 접촉한 퍼스트 컨택이었다. TNG영화판 2편에서는 이 퍼스트 컨택을 방해하기 위해 보그가 이당시의 지구로 오고, 그런 보그를 뒤따라온 피카드 선장과 선원들은 보그의 음모를 막는다. ENT 시즌4의 "in a mirror darkly" 에피소드에서는 인류가 벌칸과 평화롭게 만나지 않고 초장부터 싸우다가 결국 흑화된다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. [[분류:스타 트렉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