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andragon Castle. [[창세기전 시리즈]]에 나오는 성 [[팬드래건 왕국]]의 수도로 팬드래건의 정치적 중심지다. 게이시르의 [[암흑성]]과 달리 왕실이 기거하는 왕성과 일반 시민들이 살고 있는 시가지가 인접한 형태다. 중심지에 과거 모험왕으로 이름을 드높혔던 유그드페인을 기리는 거리가 존재하며, 주신들을 섬기는 메이스 대성당이 존재한다. [[창세기전2]] 당시 [[그라테스 대회전]] 이후 팬드래건이 점령당하면서 제국의 수중으로 들어갔다. 후에 [[이올린 팬드래건]]이 이끄는 고토 수복군에 탈환되었으나 트라시스로의 무리한 원정에서 패배해 막대한 피해를 입은 [[실버애로우]]를 향해 다크아머가 대공세를 펼치면서 또다시 빼앗기고 만다. 그러나 [[천공의 아성]]을 앞세운 라시드에 의해 재탈환되고 이후로는 계속 팬드래건의 수도로 자리잡게 된다. [[템페스트]]에서는 궁지에 몰린 [[리처드 팬드래건]]이 곳곳에 불을 지르는 막장 행각을 벌이는 바람에 거의 전소에 가까울 만큼 엄청난 피해를 입고 만다. [[창세기전3]]에 이르기까지 어떤 식으로 복구되었는지에 대해선 언급이 없다. 이후 헤이스팅스의 내란에 의해 또다시 전화의 불길에 휩싸이나 리처드가 벌인 정도의 피해는 없는 듯. 성 내부는 템페스트의 시가지 멥을 본다면 강 한가운데를 기점으로 좌안은 메이스 대성당과 공원이 자리잡고 있으며 공원 동쪽에는 우안에 위치한 구역으로 건너갈 다리가 놓여져 있으며 광장으로 갈 유그드페인 거리가 있으며 광장 주변으로 상점가와 민가가 있으며 북동쪽으로 왕성이 자리잡고 있다. 그 외에도 남쪽으로 강 한가운데와 우안 남쪽에 각각 민가들이 모인 섬 두 곳이 있다. [[분류:창세기전 시리즈/지명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