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코드 기아스 시리즈]] [목차] [[파일:패턴 시그마2.png]] 중화연방에서 [[리 신쿠]]의 맹공에 패턴 시그마로 응수하는 흑기사단. [[파일:패턴 시그마.png]] 제 3차 도쿄 결전에서 패턴 시그마를 펼치는 흑기사단. == 개요 == [[코드 기아스 반역의 를르슈]]에 등장하는 전술. == 상세 == 그냥 한마디로 '''[[학익진]]'''과 매우 흡사하다. 좌우로 군대가 포위해 들어가는 동시에 중앙군이 돌파해 들어가는 것을 겸하는 진을 취하는 것을 뜻한다. 시그마 글자와 흡사한 모양의 진을 취하기 때문에 패턴 시그마라고 불리는 것으로 보인다. [[파일:패턴시그마 해석.png]] 붉은색이 적이다. == 작중의 묘사 == 중화연방에서 제로가 신쿠를 상대할 때 한 차례 써먹었다. 우선 치바와 아사히나가 이끄는 부대를 먼저 보내서 돌파당하도록 유도한 뒤 좌우로 갈라진 선행부대와 기다리던 본대가 한꺼번에 적 부대를 포위해 들어가는 방식. 패턴 시그마의 정석은 아니고, 상황에 맞춰서 기용한 듯하다. 제대로 된 패턴 시그마는 [[제로 레퀴엠|제 3차 도쿄 결전]]에서 나온다. 슈나이젤은 를르슈군을 맞닥뜨리자마자 광범위하게 군대를 펼쳐 포위해 들어가기 위해 이 진형을 적용했다. 아마도 패턴 시그마의 정석이 아닐까 싶다. == 문제점 == 작중에서 2번이나 나온 전술이고, '''2번 다 털렸다.''' 원거리 화기를 투사하여 전투를 벌이는 현대전의 특성상 패턴 시그마처럼 진형을 산개하면, 한 부분으로 화력이 집중될 경우 두들겨 맞고 부서진다. 이러한 전술이 작중에서 나온 까닭은 [[코드 기아스]]의 전투 자체가 현대전임에도 불구하고 '''중세식 회전'''처럼 진행되는 감이 있기 때문이다. 자세한 것은 [[를르슈 람페르지]]의 문서에도 있듯이, 코드 기아스의 제작자들은 군사 전문가가 아닌지라 '''당연히 특유의 패러다임이 있어야 할 메카물에서 현대전의 패러다임을 갖다 붙이고 전개는 중세식 회전으로 진행시키는''' 괴악한 방법으로 전투를 묘사했다. 때문에 이러한 전술이 나오지 않을 수가 없고, '''또한 털리지 않을 수가 없다.''' == 관련 문서 == * [[망치와 모루 전술]] * [[제로 레퀴엠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