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Passive Skill [[스킬]]을 지니고 있으면 항상 효과가 발휘된 [[수동태|상태]]로 유지되는 스킬 기존처럼 플레이어가 직접 사용하는 스킬은 [[액티브 스킬]]이라는 명칭으로 구분한다. [[ㅐ와 ㅔ의 구분|''''페'''시브'로 아는 사람도 있는데 "'''패'''시브"가 맞는 표현이다.]] [[데미지|"'''데'''미지"]]가 아니라 "'''대'''미지"가 맞는 표현인 것과 비슷한 경우.[* 단, '데미지'의 경우 [[나무위키]]에서는 2019년 3월 25일 범용성을 인정받아 '데미지'로 쓸 수 있게 되었다.[[https://namu.wiki/thread/AnImaginaryAndBadRequest|#]]] == 기원 == 개념 자체는 꽤나 오래전부터 있었으나 패시브 스킬이라는 이름을 주고 스킬의 한 카테고리로 확립한 것은 [[디아블로 2]]다. 디아블로 2의 대성공 이후 널리 퍼져서, 사실상 요즘 들어서는 패시브 스킬이라는 게 없는 게임은 거의 없다고 봐도 된다. == 특징 == 기존까지 게임들은 스킬을 사용하는 것으로 효과가 나타났다. 그러나 패시브 스킬의 경우에는 그냥 스킬에 포인트 투자만 해 놓으면 곧바로 스태미나 증가, 방어력 증가, 이동속도 증가, 명중률 증가, 무기 공격력 증가 등의 효과가 나타난다. 이러한 것들은 플레이어에게 '선택권'을 주기도 했다. 가령 [[바바리안]]의 경우 도검/도끼/철퇴/장창/폴암/투척 등의 무기 마스터리 패시브가 있는데, 이 중 한 가지에 집중해서 투자하여 패시브 스킬을 올릴 경우 무기의 공격력과 명중률이 증가해서 무기 숙련도와 같은 개념으로 적용되어 같은 무기를 쓰더라도 패시브를 찍지 않은 사람보다 더 높은 효율로 쓸 수 있다. 애니메이션이나 만화에선 엄청난 방어능력이나 신체능력으로 묘사하거나, 자동적으로 공격 스킬이 항상 발동되는 것으로 표현된다.[* 예를 들어 [[어떤 마술의 금서목록]]에 등장하는 [[엑셀러레이터]]는 24시간 능력이 자동적으로 발동되어 엑셀러레이터가 인식하지 못하는 공격에도 반사가 가능하기에 패시브 스킬로 분류되며, 같은 작품 내에 등장하는 [[카미조 토우마]]의 능력인 [[이매진 브레이커]]도 닿기만 하면 토우마의 의지에 상관없이 이능이 지워지기에 패시브 스킬로 간주된다.] [[EVE온라인]]은 모든 스킬이 패시브 스킬인데, 이때의 [[스킬]]은 단어 본연의 의미로 숙련도를 의미하기 때문이다. == 관련 항목 == * [[액티브 스킬]] * [[자동 시전]] * [[오라(워크래프트 3)]] * [[수동태]] [[분류:게임 용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