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img.appstory.co.kr/fdf75fa43b7b400538f754c21d879c3e.jpg|width=450]] [목차] == 개요 == 인터넷 유행어 중 하나. 줄여서 '''패완얼'''이라고 한다. == 상세 == [[패션 테러리스트|지나치게 특이한 복장이나 집안에서 뒹굴때 입을만한 복장이나 혹은 누가봐도 코디에 실패한 복장을 한다]]고 해도 얼굴이나 몸매가 받쳐주면 옷이 사는, 한마디로 '''옷이 옷걸이빨을 받는 현상'''이 일어날 때 붙는 유행어이다. '옷이 날개[* 옷이 좋으면 인물상도 좋아보인다는 말.]'라는 말과 정반대의 의미인 셈. 다만 세상 모든 것에는 예외가 있다고, 뛰어난 외모로도 커버가 안되는 [[패션 테러리스트]]들도 몇 있긴 하다. 대표적인 사례가 [[크리스티아누 호날두|축구계 모 철강왕]]. 얼굴만 잘생긴게 아니라 몸도 무지하게 좋고, 자기가 골라서 걸치는 옷도 다 구찌 등의 럭셔리 브랜드인데도 도저히 커버가 안되는, 패완얼 이론과 패완[[월급|월]] 이론의 훌륭한 반례가 되어주는 미친 패션 테러리스트. 그의 옷차림이 멀쩡하게 보이는 때는 [[유니폼]] 입을 때, 남이 [[코디]]해준 [[정장]] 입을 때, [[알몸]]일 때 뿐이라는 우스갯소리도 있을 정도. 한편, 이 말만 믿고 자포자기해서 패션에 손을 놓는 사람들도 간혹 있는데, 정말로 옷이 어울리면 체형이나 얼굴 크기와 피부톤 등이 보정되기도 한다. 대표적인 예가 [[영국]]의 [[배우]] [[베네딕트 컴버배치]]. 평상시 패션 센스가 매우 독특해 다리가 짧아보이고, 긴 하관이 더 돋보이는 패션을 구사하지만, [[영드]] <[[셜록(드라마)|셜록]]>에 출연할 때는 긴 오피서 코트와 [[수트]]를 걸쳐, 184cm의 큰 기럭지를 살렸다. [[박명수]]도 코디 잘 만난 후에 간지를 얻었다. [[김구라]] 역시 [[선글라스]]를 쓰는 것만으로 인상이 변하기도 한다. 물론 선글라스 자첸 얼굴을 가려주니 사람 가리지 않고 패션 아이템으로 쓸 수 있긴 하다. 장소가 제한적인게 문제지만. [[분류:인터넷 유행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