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amily Production [목차] == 개요 == 1992년에 인천에서 설립된 대한민국의 1세대 게임 개발사 중 하나. 당시 [[인하대학교]] 학생이던 대표이사 차승희와 학교 선후배 관계이던 [[Ponglow|신봉건]], [[Lassoft|이정헌]]이 뭉쳐 설립된 개발사이다. 국산 PC게임이 막 하나 둘씩 나오던 태동기에 등장한 주요 개발사 중 하나로, 아케이드성이 강한 액션 게임을 주로 내놓으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. PC게임이 주력 플랫폼이었지만 게임의 성향이 대부분 아케이드 게임 타입인 특이한 회사.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고 있는 횡스크롤 액션게임 [[피와 기티]] 시리즈가 바로 이 회사의 대표작. 그리고 국산 최초의 풀3D 대전격투액션게임인 하트브레이커즈 역시 이 회사가 개발한 게임. 이후 꾸준히 신작을 개발해오다가 1999년 [[어뮤즈월드]]의 전신인 AM테크에 데니암과 함께 흡수합병되면서 어뮤즈월드로 통합, 국산 아케이드 게임 사상 전무후무한 히트를 기록한 [[EZ2DJ]] 시리즈의 주축 개발을 맡게 되었다. 꾸준한 후속작의 개발을 거듭하다가 개발팀의 자회사화로 인해 패밀리웍스라는 어뮤즈월드 산하의 자회사로 독립분리 후 그라비티와 연계한 로플넷이라는 포털 사이트 프로젝트를 추진했으나, 대차게 말아먹고 모회사인 어뮤즈월드 측의 무신경성 대우로 인해 회사가 공중분해, 개발자 전원이 퇴사하여 공식적으로 패밀리 프로덕션으로부터 시작된 회사의 계보가 끊기는 듯 했으나, 2003년 말 주요 개발자들이 다시 모여 2004년, [[펜타비전 엔터테인먼트]]를 설립하여 현재까지 그 이력[* 어뮤즈월드-패밀리웍스 시기를 제외하면 차승희 대표이사, Ponglow/Lassoft 등으로 대표되는 패밀리 프로덕션 원년멤버 대부분이 재직.]이 이어오고 있는 대한민국 게임계에 있어 많은 족적을 남긴 회사이다. 과거에 이곳에서 만든 게임 일부를 [[게임천국]]에 제공하기도 했다. == 회사 연혁 == * 이 문단에서는 패밀리 프로덕션의 이름을 달고 나온 사항에 대해서만 나열. * 1992년 12월 - 결성 * 1993년 4월 - 페르시아 왕자 스타일의 액션게임 "[[복수무정]]" 출시. * 1994년 4월 - [[피와 기티]] 출시. * 1994년 7월 - 사업자 등록 * 1994년 11월 - "[[일루젼 블레이즈]]" 출시. * 1994년 12월 - "레온의 모험" 출시 * 1994월 12월 - "피와 기티 스페셜 " 출시. * 1995년 1월 - "[[인터럽트: 블러디 시그널]]" 출시. * 1995년 3월 - 패밀리 프로덕션 법인설립. * 1995년 5월 - "[[샤키 더 울프]]" 출시. * 1995년 5월 - "[[에올의 모험]]" 출시. * 1995년 9월 - "[[올망졸망 파라다이스]]" 출시. * 1996년 1월 - "[[디지털 코드]]" 출시. * 1996년 7월 - "[[피와 기티 2]]" 출시. * 1997년 1월 - 한가족게임 출시. * 1997년 2월 - "크리스탈 맵" 출시. * 1997년 3월 - SAF 비밀병기 제작. 유통사 코가의 부도로 빛을 못봄. * 1997년 11월 - 어드벤처 게임 "[[에올의 환상의 섬 구출작전]]" 출시. * 1997년 12월 - "[[영혼기병 라젠카]] 출시" * 1998년 5월 - "[[은색의 용병]]" 출시. * 1998년 -"[[하트 브레이커즈]]" 출시. 당시 큰 화제를 모음. * 1999년 - "사다리 챔프" 제작. * 1999년 - "댄스댄스 다이어트" 제작. * 1999년 - AM테크에 인수, 이후 연혁은 [[어뮤즈월드]], [[펜타비전]], [[누리조이]], [[피닉스 게임즈]]로. [각주] [[분류:한국의 게임 제작사]][[분류:한국의 없어진 기업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