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마이너 랜드)] [[파일:external/aa20d073582470e19ad83a9d1f194d0a620819d65b112efad6e803e490e0916c.jpg]] ファルセット [목차] == 개요 == [[스위트 프리큐어♪]]의 [[악당]]. 성우는 [[나라 토오루]] / [[신경선]].[* [[트리오 더 마이너]] 중 일본판과 한국판과의 연기 톤이 매우 근접하다는 평이다. 후에 [[심쿵! 프리큐어]]에서 [[베르(심쿵! 프리큐어)|벨]] 역도 담당하였다.] 이름의 유래는 음악용어 '''팔세토(Falsetto)''' 즉 가성, 높고 여린 목소리이다.[* 참고로 가수 [[조관우]]의 창법이기도 하다.] ~~차마 [[카스트라토]]라고 지어줄 순 없었나보다~~ == 상세 및 작중 행적 == [[파일:external/mitikao.sakura.ne.jp/1297692460947.gif]] ~~무한반복탈모~~ [[트리오 더 마이너]]의 멤버로 [[메피스토(스위트 프리큐어♪)|메피스토]]의 세 심복 중 1인. 작 중 초반에는 별다른 존재감이 없었으며 9화에서 세이렌의 뒷담을 깠다가 세이렌에게 들켜 --다른 애들은 안뜯기는 머리털까지 뜯기며-- 제대로 까였고 18화에서는 자신이 리더가 되면 모두에게 고음으로 노래를 부르게 하겠다고 생각하여 22화에서도 '가장 고음을 낼 수 있는 사람이 리더가 돼야 한다'면서 관직욕을 보였다. 26화에서 동료들과 함께 파워업하면서 음표의 소리를 듣는 능력이 생겼으며 36화에서 세뇌가 풀린 메피스토가 그대로 메이저 랜드로 돌아가자... [include(틀:스포일러)] [[파일:external/asahi.co.jp/minor_p_05b.jpg]] 모습이 순식간에 '''예전과 상반되게 변화되었다.''' [[바스도라]], [[바리톤(스위트 프리큐어♪)|바리톤]]은 메피스토가 괴로워하는데 대해 왜 그러는지 궁금해했었지만 혼자 담담하게 침묵을 지키고 있었던 이유가 있었다.[* 여기서부터 연기톤을 일본판의 경우는 느끼하게, 한국판은 코믹스러움을 다 뺀 진지한 톤으로 바꾸어 연기한다.] 스토리가 진행되는 동안 리더 자리를 단 한 번도 차지해 보지 못했으며 [[세이렌(스위트 프리큐어♪)|세이렌]], [[바스도라]], [[바리톤(스위트 프리큐어♪)|바리톤]]은 물론 심지어 [[메피스토(스위트 프리큐어♪)|메피스토]]처럼 음표를 [[네가톤]]화했던 모습을 별로 보이지 않았다. 이 시점부터 후반부 [[중간 보스]]로 등극하여 프리큐어들에게 노이즈를 부활시키겠다는 목표를 발표한다. 37화에서는 스스로 [[트리오 더 마이너]]의 리더로 승진하여 [[노이즈(스위트 프리큐어♪)|노이즈]]의 힘으로 [[바스도라]]와 [[바리톤(스위트 프리큐어♪)|바리톤]]을 마물의 모습으로 만들어 버린 이후 해당 에피소드에서 드디어 [[네가톤]]을 소환한다. 그 다음 불행의 멜로디를 불러서 [[중간 보스]]다운 전투력으로 4인의 프리큐어 스위트 세션 앙상블 크레센도까지 밀어버리는 위업을 달성하였다. 38화에서는 인질극을 벌여 [[시라베 아코|큐어 뮤즈]]를 몰아 붙이기도 했던 지능적인 모습도 보여주고 40화에서 음표를 충분히 모은 성과를 이룬 [[노이즈(스위트 프리큐어♪)|노이즈]]와 함께 마이너 랜드로 돌아온 후 41화에서 불행의 멜로디 완성을 자축한다. 42화에서 와온과 세이카를 조종하여 큐어 모듀레를 빼앗으려고 하지만 실패하게 되면서 43화에서 아프로디테를 납치해 버리는 만행을 저질렀다. 이후 아프로디테를 구출하러 온 프리큐어들과 협상을 벌여 밀고 당기기 게임을 하다가 결국 전투로 속행해 [[프리큐어]]들을 '''안드로메다로 처박아 버렸다.''' 여기서 프리큐어들은 팔세토에게 그야말로 일방적인 우주관광을 당했는데 [[프리큐어]]의 4인 필살기를 '''받아 친 것도 아니고 그냥 몸으로 받아 무력화해버린데다가''' 이후 프리큐어들과 개과천선해 프리큐어 편이 된 베이스드럼, 바리톤까지 혼자서 다 쳐바르는 엄청난 전투력을 보여주었으며 결국 동료들이 죽어가는 걸 보다 못한 프리큐어에게 '''항복 선언'''을 받아내는 위업을 달성했고 큐어 모듀레의 높은 음자리표까지 넘겨받았으므로 '''역대 [[프리큐어 시리즈]]의 [[악역]]들 중에서 프리큐어의 항복을 직접 받아낸 악역이 되었다.''' 44화에서는 카논쵸의 크리스마스 콘서트에 난입해 완성된 불행의 멜로디를 불러 노이즈를 완전 부활시키면서 45화에서 노이즈와 같이 메이저 랜드로 난입한다. 여기서도 [[초사이어인]]으로 각성한 프리큐어들에게 위기에 빠진 노이즈의 목숨을 구해주는 큰 공을 세웠다. '''역대 [[프리큐어 시리즈]]의 [[중간 보스]] 중 [[최종 보스]]를 구출한 [[간부]]는 팔세토가 최초'''라는 걸 생각하면 역대 [[프리큐어 시리즈]]의 간부들 중에서도 사상 최고의 업적을 달성했다 해도 과언은 아니였다. 그런데 45화에서 이미 팔세토가 [[토사구팽]] 당할 거라는 암시가 나온 데다가 이 에피소드에서 노이즈가 큰 부상을 입었다는 것을 감안하여 46화에서 '''옆에서 시끄럽다는 이유로''' [[팀킬하는 보스|그대로 노이즈에게 흡수당하게 되었는데]] 최종화에서 노이즈가 정화된 이후 [[바스도라]], [[바리톤(스위트 프리큐어♪)|바리톤]]과 함께 멀쩡한 모습으로 다시 등장함으로서 원래 모습으로 돌아왔다. 그런데 노이즈가 어째서 트리오 더 마이너 중 한 명일 뿐인 팔세토에게 메피스토에게도 알려주지 않았던 자신의 정체를 알려주고 가장 강력한 힘을 부여했는지는 의문이다. 팔세토를 먹어치울 때의 모습을 보면 노이즈가 딱히 팔세토를 특별하게 여기고 있던 것도 아닌데...[* 평상시의 나름 소심한 듯한 모습으로 추정해보면 노이즈가 보기에는 팔세토가 [[마이너 랜드]] 일행 중 가장 만만해 보여서가 아니었을까 싶기도 하다. 힘을 얻게 되면 자신에게 맹목적으로 충성하면서도 필요없어지자 가차없이 버리거나 흡수할 수 있는 좋은 장기말, 뭐 이런 걸로 생각한 걸 수도... --아님 단순한 [[맥거핀]]이거나...[[어른의 사정|제작진이 일체 그 이유에 대해 생각하지 않았다거나...]]--] [[조커(스마일 프리큐어!)|후속작에서는 본인 이상의 중간 보스]]가 튀어나왔다. 그리고 10년 후 자신과 마찬가지로 [[구아이와루|이 캐릭터]]가 [[킹 뵤겐|수령]]에게 흡수되어져서 사라지게 되었다.[* 다만 이쪽은 원래부터 악의 조직에 몸담아왔다는 점이 다르다.] == 틀 둘러보기 == [include(틀:프리큐어 시리즈 중간보스)] [[분류:스위트 프리큐어♪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