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[[분류:영국 음악]][[분류:동음이의어/ㅍ]] == [[머라이어 캐리]]의 곡 == [[Fantasy(머라이어 캐리)|Fantasy]] 문서 참조. == The XX 의 곡 == === 가사 === ||For the desired effect Would you come back August or June, June And I hate that tomorrow's too soon But this collision, came mid bloom Better built to resume I'll see you August, see you June I'm building higher than I can see I want fantasy Don't rest with the less I'm burning to impress It's deep in the middle of me I can be fantasy|| == 세카이노 오와리의 곡 ファンタジー == [[天使と悪魔/ファンタジー]] 문서 참조. == [[JBJ]]의 곡 == [[FANTASY(JBJ)]] 문서 참조. == [[빅스]]의 싱글 6집 [[Hades]]의 타이틀곡 == [[Hades]] 문서 참조. == V2(양준일)의 곡 == 2001년 [[양준일]]이 솔로가 아닌 '쟈이 (JIY)'[* 'Joon Il Yang'의 약자이다.]의 프로젝트 그룹 V2로 재데뷔를 하면서 발매한 동명의 앨범의 타이틀 곡이다. 양준일이 직접 작사에 참여했으며,[* 참고로 양준일은 V2 앨범 전곡에 작사와 일부 작곡에 참여했다.] 러시아 밴드 [[https://en.wikipedia.org/wiki/Cruise_(band)|'KRUIZ']]의 기타리스트인 발 가이나 (Val Gaina)가 작곡에 참여했다.[* 사실 발 가이나는 V2앨범 전곡에 작곡을 맡았으며, 훗날 양준일이 20여년 만에 낸 곡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h4vuJjoUZys|'Rocking Roll Again']]에 아내인 이르마 자우버 (Irma Zauber)와 함께 참여해 또다시 양준일과 의기투합하게 되었다.] 한국 가요계와 다소 거리가 있었던 양준일의 기존 노래들에 비해, 당시 유행하던 [[테크노 #s-1]][* 혹은 [[파라파라]].] 장르의 댄스곡으로 당시 클럽과 일명 '[[길보드]] 차트'라 불리는 길거리 불법 복제 음반 시장에서 큰 인기를 누렸다.[* 하지만 당시 양준일은 회사와의 불공정 계약으로 인해 활동한 것에 비해 제대로 된 정산을 받지 못하고 있었고, 설상가상으로 당시 소속사의 모회사가 [[인수합병]]에 휩싸이고, 심지어 모회사의 대표이사가 법정에 서게 되는 상황까지 되자, 자회사인 양준일의 기획사 또한 엔터 사업을 중단하면서, 결국 양준일은 반강제로 가수 활동을 접을 수 밖에 없었다.] 가사 중 '''"빨래를 걷어야 한다며 기차 타고 떠났어"'''라는 부분이 사람들에게 회자가 되기도 했는데, 훗날 양준일이 언급한 바에 따르면, 연인들이 헤어질 때 말도 안되는 이유로 헤어진다면서 그 예시로 든 것이라고 하였다. 당시 무대를 살펴보면 양준일이 주로 여성댄서 두 명과 함께 무대를 꾸미는 모습을 볼 수 있다.[* 활동 막바지에는 양준일 혼자 무대에 서기도 했다.] 이들은 'V걸'이라 불렸으며, 이름은 각각 '하라'와 '희진'이고, 양준일에 따르면 당시 회사의 연습생이었다고 한다. 뮤직비디오의 경우에는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Tz8UuX7vQbA|원본]]에 등장하는 여성댄서의 노출이 심하다는 이유로 방송불가 판정을 받으면서 [[https://youtu.be/ge2fWhaGHGw|수정본]]으로 대체되었다.[* 하지만 정작 인터넷에 뮤비를 검색하면 수정본보다 원본이 더 많다. ~~뭐지??~~] 수정본에는 양준일과 V걸들이 등장한다. 이 때 당시의 양준일의 모습을 보면 다른 사람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변화가 컸는데, 일단 말랐던 체형은 [[벌크업]]을 하면서 몸을 키웠으며,[* 생애 첫 팬미팅인 '양준일의 선물' 기자간담회 당시에 단백질 파우더 3000kcal를 섭취했다고 한다. 사실 양준일 본인은 살이 잘 찌지 않는 체질이다.] 길었던 머리는 스포츠 헤어로 짧게 치는 등의 변화를 주었다.[* 일각에서는 당시 회사에서 양준일임을 숨기기 위해 강제로 쌍커풀 수술을 시켰으며, 그걸 감추기 위해 주로 선글라스나 고글을 씌웠다는 얘기가 있는데, 쌍커풀 수술은 이미 1990년대에 2집을 준비하면서 의료목적으로 한 것임을 양준일이 팬카페에 적었던 글과 라디오스타 출연을 통해 직접 밝혔다. 다만 몸을 키우는 과정에서 살이 찌면서 쌍커풀이 뚜렷해진 것이라고 한다.] 이러한 이유로 인해 사람들 사이에서는 쟈이가 양준일이다 아니다라는 얘기가 있었다.[* 결국 당시 양준일이 여러 인터뷰에서 본인이 맞다고 인정했다.] 훗날 양준일이 재조명이 되면서 해당곡 또한 재발견이 되었고, [[네파]] [[https://youtu.be/D-K2ijtQyyE|모션수트 CF]]에 배경음악으로 쓰이면서 더더욱 유명세를 타게 되었다. === 가사 === || 처음서부터 넌 좀 특이했어 눈빛으로 대화하는 너의 얘기 처음에는 이해를 못했어 그래도 난 좋았어 털어놓고 싶었던 마음들 무슨말을 해야 이해를 할까 표현을 잘 하진 못해도 모든것을 던졌어 너를 보는 순간 Fantasy 느낄수가 있는 ecstasy 아무 얘기 없는 그입술 생각이 너무 많나봐 아무도 모르는 history 스치면서 느낀 memories 하지만 그녀의 눈빛은 이해할 수 없었어 나를 흔들어 깨워줘 빨리 그녀가 떠나는 꿈이였어 빨래를 걷어야 한다며 기차타고 떠났어 털어놓고 싶었던 마음들 무슨말을 해야 이해를 할까 표현을 잘 하진 못해도 모든것을 던졌어 너를 보는 순간 Fantasy 느낄수가 있는 ecstasy 아무 얘기 없는 그입술 생각이 너무 많나봐 아무도 모르는 history 스치면서 느낀 memories 하지만 그녀의 눈빛은 이해할 수 없었어 처음엔 나도 숨겼었어 돌아서며 웃었었어 하지만 사랑의 상처는 여기 남아 있어 아무리 많은 시간 가도 아직 그녈 생각하면 나는 숨을 쉴수가 없어 그래서 갈꺼야 여기에 서 있을꺼야 아니면 새로 시작 다시 할꺼야 도데체 뭐가 문제야 시간을 잡아야해 여기서 서있지마 후회도 하지마 더 이상 울지마 나까지 울잖아 아무도 모르는 history 스치면서 느낀 memories 하지만 그녀의 눈빛은 이해할 수 없었어 || == [[핑크판타지]]의 싱글 2집이자 해당 앨범의 수록곡 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Fantasy(핑크판타지))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