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1921년 출생]][[분류:2005년 사망]][[분류:사우디아라비아 국왕]][[분류:사우드 가문]][[분류:무슬림 군주]][[분류:지폐의 인물]] [include(틀:역대 사우디아라비아 군주)] [[https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6/69/Defense.gov_News_Photo_981013-D-2987S-196_%28cropped%29.jpg]] Fahd bin Abdulaziz al Saud 생애 : [[1921년]] [[3월 16일]] ~ [[2005년]] [[8월 1일]](84세) 재위 : [[1982년]] [[6월 13일]] ~ [[2005년]] [[8월 1일]](약 23년 1개월) 파흐드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는 [[사우디아라비아]]의 제5대 [[사우디아라비아 국왕|국왕]]으로, [[이븐 사우드]] 초대 국왕과 하사 빈트 아흐메드 알 수다이리 왕비의 아들이다. 이븐 사우드의 45남 중 9남이다. 전임 칼리드의 죽음으로 사우디의 왕이 된 파흐드는 [[1995년]] 지병으로 쓰러져 이복 동생이자 왕세제인 [[압둘라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|압둘라]]에게 섭정을 받았다. [[2005년]] 사망하였다. 그가 죽고 그의 후임인 압둘라도 [[2015년]] 죽은 이후 즉위한 [[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|살만]]은 파흐드의 친동생으로, 수다이리 소생의 아들이다. 파흐드와 살만을 중심으로, 사우디 왕실에서는 수다이리 세븐이라는 말이 생겼다. 수다이리(1900 ~ 1969) 왕비 소생 이븐 사우드의 자녀들 중 아들은 '''파흐드'''(1921 ~ 2005) 술탄(1925 ~ 2011) 압둘 라흐만(1931 ~ 2017) 나예프(1934 ~ 2012) 투르키(1934 ~ 2016) '''살만'''(1935 ~ ) 아흐메드(1942 ~ )인데, 파흐드와 살만은 국왕이고, 술탄은 국방부 장관에 한때 왕세제였으며, 나예프 역시 왕세제였다. (폐위됐지만) 한때 나예프의 아들 무함마드 빈 나예프(1959 ~ )가 왕세자가 된 적 있었고, 살만의 친아들 [[무함마드 빈 살만]](1985 ~ )은 현재 왕세자이자 국방장관으로, 수다이리 소생이 아닌 다른 사우디 왕족들에게 큰 위협이 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