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엘더스크롤 5: 스카이림/등장인물]] || [[파일:Faendal.jpg|width=100%]] || [목차] == 개요 == {{{+1 Faendal}}} [[리버우드]]에 사는 [[보스머]](우드엘프)이다. [[스벤(엘더스크롤 5: 스카이림)|스벤]]과는 연적 관계. == 상세 == 흔치 않은 [[보스머]] NPC이자 바닐라 스카이림에서 유일하게 팔로워로 영입가능한 보스머이기도 하다. 리버우드 잡화점 주인의 여동생인 [[임페리얼(엘더스크롤 시리즈)|임페리얼]] 여성 카밀라 발레리우스를 두고 [[스벤(엘더스크롤 5: 스카이림)|스벤]]과 경쟁하고 있다.[* 덤으로 역관광후 스벤을 동료로 데리고 다니다가 몰래 죽여버리면 자기는 다 알고 있지만 우리들만의 비밀이라면서 편지를 보낸다. 라이벌이 죽었으니 좋기는 할듯.] 스벤이나 파엔달과 대화하다 보면 상대방을 카밀라에게서 떼어놓고 카밀라의 마음을 얻기 위해 "카밀라에게, 이 가짜 편지 스벤/파엔달이 썼다고 하면서 전해주쇼" 라 요청하는데, 파엔달에게 "스벤이 카밀라에게 이런 거짓 편지를 당신이 보냈다고 하라고 해달라던데."라며 파엔달 편을 들어줄 수 있다. 아니면 카밀라에게 그냥 바로 가서 말하다 보면 나오는 대화문 중에 "사실 이거 파엔달이 썼다고 하라고 스벤이 그랬어요."라고 이실직고 해버리는 방법도 있다. 이렇게 파엔달을 도울 경우, 보상은 소정의 골드와 함께 파엔달을 [[팔로워(엘더스크롤 5: 스카이림)|팔로워]]로 영입 할수있다. 물론, 파엔달을 도운만큼 스벤은 이후 플레이어에게 절대로 좋은 말을 하지 않지만 스벤은 그냥 잉여 음유시인인지라 전투형 동료인 파엔달이 훨씬 더 이득이다. 사냥꾼인지라 집안에 화살들과 가죽들이 꽤 있기 때문에 동료로 들여와서 열쇠를 뜯어낸 후 갈취하는 것도 가능하며 궁술 수련을 해주는 소중한 NPC이니 웬만하면 [[스벤(엘더스크롤 5: 스카이림)|스벤]]보다는 이쪽을 선택하는 편이 좋다. 궁술 트레이닝을 받은 뒤 인벤토리를 열어 다시 골드를 빼앗고 이를 반복하는 짓이 가능하다. 이렇다 보니 이 NPC는플레이어가 초반부에 필요한것 이것저것 챙겨가라고 베데스다가 고의적으로 만든 호구로 보일 정도다. 참고로 비공식 패치를 적용하면 파엔달의 경우처럼 스킬 트레이너이면서 팔로워로 영입가능한 NPC에게 이런 식으로 다시 삥 뜯는게 불가능하니 알아두자. 팔로워로서의 성능은 최대 레벨 30. 경갑 66, 스닉 50, 활 87까지다. 단 초반에 얻을 수 있는 팔로워치고 좋을 뿐이지 다른 강한 동료들([[시세로]], 허스칼들, [[텔드린 세로]], 에러니아, [[빌카스]], [[말큐리오]] 등.)과 비교하면 한없이 약하고 더구나 그냥 그럭저럭 무난한 팔로워인 화이트런의 우쓰거드나 같은 클래스에서 상위레벨인 [[사냥꾼 에일라]]에 비해서도 약한 존재니 보통은 그의 찌질함과 함께 [[에보니 블레이드]]나 [[에보니 메일]] 등 동료 희생 퀘스트의 제물이 된다. == 기타 == [[헤르메우스 모라]]의 [[오그마 인피니움]] 퀘스트에서 필요한 우드엘프의 피를 이녀석에게도 얻을 수 있다. 우드엘프가 별로 안보이는 스카이림의 소중한 존재. 말큐리오와 성우가 같고, 알리키어 전사 그리고 [[에보니 워리어]]와 성우가 같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