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TCG]] 《[[매직 더 개더링]]》에 나오는 카드. [목차] == 파멸의 칼날 == ||<tablewidth=100%> '''영어판 명칭''' || '''Doom Blade''' ||<width=223px><|5>[[파일:external/www.cardkingdom.com/190687_1.jpg|width=230px]]|| || '''한글판 명칭''' || '''파멸의 칼날''' || || '''마나비용''' || {1}{B} || || '''[[매직 더 개더링/카드의 타입|유형]]''' || 순간마법 || ||||<height=190px>흑색이 아닌 생물 한 개를 목표로 정한다. 그 생물을 파괴한다.|| |||| '''[[매직 더 개더링/블럭|수록세트]]''' || '''희귀도''' || |||| Magic 2010 || 커먼 || |||| Magic 2011 || 커먼 || |||| Commander || 커먼 || |||| Magic 2012 || 커먼 || |||| Magic 2014 || 언커먼 || [[테러]]를 대체해서 나온 카드. Magic 2010 이후 '파괴한다, 그 생물은 재생할 수 없다' 라는 디나이얼을 줄이는 MTG의 추세에 따라서 테러에서 재생불가 능력은 빠졌지만 대신 마법물체 생물을 죽일 수 있게 되었다. 그래도 한동안 T2에서 '재생'이 있는 생물중 컨스덱에서 쓰는 생물이 없었지만.. [[Molten-Tail Masticore]]가 재생 능력이 있어서 위협이 될 뻔 했다가 [[Dismember]] 때문에 좋다 말았다. 한동안 흑색 디나이얼로 활약하다가 Magic 2013에서는 [[살인]] 때문에 퇴출. Magic 2014에서는 왠지 모르게 언커먼이 되어 다시 돌아왔다. 이렇게 뭔가 모자란 2마나 흑색 디나이얼에는 후술할 Go for the Throat, [[궁극의 대가]] 등이 있다. 2019년 10월에 이 카드의 또 다른 후계자인 넘어뜨리기가 로테이션 아웃되면서 파멸의 칼날 계열 카드들은 스탠다드에서 잠시 그 맥이 끊겼다. 주문을 갈 수록 약하게 내는 돈법사의 현재 의도를 엿볼 수 있다. 엘드레인의 왕좌 당시에 2마나로 그나마 비슷한 위력을 맛 볼 수 있는 카드로는 색 제한이 있는 [[사악한 움켜쥠]]이나 집중마법인 [[영혼 찢기]] 등이 있었다. 전자는 그래도 사이드보드에 자주 보이긴 했다. 이후 죽음 너머의 테로스에서 옆그레이드인 저승으로 끌려가다가 나왔으며, [[이코리아]]에서 비정한 행동이라는 또 다른 변형이 나오는 상황이 되었다. == Go for the Throat == ||<tablewidth=100%> '''영어판 명칭''' || '''Go for the Throat''' ||<width=223px><|5>[[파일:external/www.cardkingdom.com/137125_1.jpg|width=230px]]|| || '''한글판 명칭''' || '''-''' || || '''마나비용''' || {1}{B} || || '''[[매직 더 개더링/카드의 타입|유형]]''' || 순간마법 || ||||<height=190px>마법물체가 아닌 생물 한 개를 목표로 정한다. 그 생물을 파괴한다. ''Having flesh is increasingly a liability on Mirrodin.''|| |||| '''[[매직 더 개더링/블럭|수록세트]]''' || '''희귀도''' || |||| Mirrodin Besieged || 언커먼 || 카드의 이름은 직역하면 '''숨통을 노려라.''' 즉, 숨통이 있는 생물체는 다 찍을 수 있다.~~슬라임은?~~ --피부호흡-- 전통적으로 흑색 디나이얼은 흑색 생물을 거의 찍을 수가 없었다 (파멸의 칼날, [[테러]], [[Dark Banishing]] 등등). 따라서, 큰 제약 없이 흑색 생물을 찍을 수 있는 동시에, 보편적인 리무벌 스펠로 사용될 수 있는 카드 (즉, 발비가 2마나 이하)라는 점에서 엄청난 호응을 불러일으켰다. [* 비교할만한 카드는 [[Smother]]와 [[극악한 칙명]]. 하지만 Smother는 3마나 이하만을 찍을 수 있어서, 피니셔로 쓰일법한 [[크고 아름다운]] 생물을 찍지 못한다는 단점을 지니고 있었고 ([[Psychatog]]와 [[Tarmogoyf]] 제외), 극악한 칙명은 상대가 생물이 2개 이상이면 원하는 걸 실질적으로 죽일 수 없다는 약점이 존재했다.] 흑색계열 컨트롤 덱에서 쓰였던 카드. 스탠다드에서 파멸의 칼날과 서로의 약점을 보완하며 함께 쓰였다. == 궁극의 대가 == ||<tablewidth=100%> '''영어판 명칭''' || '''Ultimate Price''' ||<width=223px><|5>[[파일:external/www.cardkingdom.com/188232_1.jpg|width=230px]]|| || '''한글판 명칭''' || '''궁극의 대가''' || || '''마나비용''' || {1}{B} || || '''[[매직 더 개더링/카드의 타입|유형]]''' || 순간마법 || ||||<height=190px>단색 생물 한 개를 목표로 정한다. 그 생물을 파괴한다.[br][br]''"우리에게 진 빚을 갚지 못하면 어떻게 되는지 녀석을 본보기로 삼을 것이다."[br]—오르조브 암살자 "코젠"''|| |||| '''[[매직 더 개더링/블럭|수록세트]]''' || '''희귀도''' || |||| [[라브니카로의 귀환]] || 언커먼 || |||| [[타르커의 용]] || 언커먼 || 라브니카로의 귀환 블럭의 흑색 디나이얼. 이번에는 다색을 권장하는 라브니카 답게 단색 생물만을 목표로 잡을 수 있다. 다색 뿐 아니라 무색인 마법물체 생물 역시 못죽이기 때문에 Go for the Throat에 비하면 무조건 [[하위호환]]. 굳이 억지를 쓰자면 Go for the Throat로는 찍지 못하는 [[Moltensteel Dragon]]같은 유색 마법물체 생물을 찍을 수 있지만 정말로 그것 뿐이다. [[이니스트라드|지난 블럭]]의 2마나 흑색 디나이얼인 [[밤의 피해자]]랑 같이 쓸 수밖에 없지만, 밤의 피해자로도 이 카드로도 잡지 못하는 생물이 한둘이 아니다. [[산지의 사냥꾼]]이라든가 [[올리비아 볼다렌]]이라든가. 하지만 그 Go for the Throat가 T2에서 짤린데다 제한 없는 순수 흑색의 인스턴트 디나이얼인 [[살인]]은 마나를 3개씩이나 잡아먹기 때문에, 흑색의 마나 2개짜리 디나이얼이 필요하다면 이것과 [[게걸스러운 식인]]을 병용하는 수 밖에 없다. 아니면 다색으로 가서 [[꿰뚫어 죽이기]]나 [[썩히기]], [[왜곡된 육체]] 등을 넣던가...Magic 2014에서 파멸의 칼날이 다시 돌아온데다 테로스에 [[영웅의 몰락]]까지 나와 이 카드는 더더욱 쓸 일이 없어질...줄 알았으나 모노블랙 신앙심 덱이 뜨면서 모노블랙끼리의 [[미러 매치]]에는 쓰인다. [[플레이버 텍스트]]의 코젠은 [[아조리우스 평의회]]의 최상위 현상수배범 중 한 사람이다. [[대학살의 소녀]] 항목을 참조. == 넘어뜨리기 == ||<tablewidth=100%> '''영어판 명칭''' || '''Cast Down''' ||<width=223px><|5> || || '''한글판 명칭''' || '''넘어뜨리기''' || || '''마나비용''' || {1}{B} || || '''[[매직 더 개더링/카드의 타입|유형]]''' || 순간마법 || ||||<height=190px>전설적이 아닌 생물을 목표로 정한다. 그 생물을 파괴한다. ''"네 생명은 끝났고 네 이름은 사라졌으며, 네가 이룩한 일들은 잊혀졌다. 마치 마제우라가 존재한 적도 없었던 것처럼."—체이너의 고뇌'' || |||| '''[[매직 더 개더링/블럭|수록세트]]''' || '''희귀도''' || |||| [[도미나리아]] || 언커먼 || |||| [[더블 마스터즈]] || 커먼 || 도미나리아에 등장한 변형. 전설적 생물을 밀어주는 세트 컨셉에 맞춰서, 전설적 생물은 2마나 디나이얼의 마수를 피해갈 수 있다. 세트 컨셉과는 달리 [[여명을 가져오는 자 리라]] 같은 극소수를 제외하면 전설적 생물들이 허약했기 때문에, 경쟁적인 환경에서도 위협적인 생물 대부분을 2마나로 1:1 교환이 가능한 카드로 잘 쓰인다. 컨트롤/콤보 덱이 [[도미나리아의 영웅, 테페리]]나 [[운명의 결합점]]등 '''생물이 아닌''' 카드를 승리수단으로 썼던 것도 한몫했다. [[코어세트 2020]] 메타에서 이걸로 못 잡는 티어덱 위험 생물은 [[구원받은 자, 페더]], [[탁류의 중심지, 옴나스]], [[숨겨진 손, 케티스]] 콤보덱 생물 일체 정도. 플레이버 텍스트에서 마제우라는 [[Odyssey]] 블록 스토리의 주요 인물인 체이너의 본명이다. 또한 플레이버 텍스트를 보다시피 Cast down을 넘어뜨리기로 번역한 건 오역이며, 제대로 직역하면 낙담, 문맥을 살려서 의역하면 소멸이나 말살 정도가 알맞다. 일본어판에서도 '낙심'으로 번역했다. 어느 쪽이든 넘어뜨리기와는 거리가 멀다. 그래서 한국에선 "뭘 어떻게 넘어뜨려야 [[히드라성 크라시스|해파리]]고 뭐고 다 넘어져서 죽나" 식의 농담도 있다(...). 더블 마스터즈에서 커먼으로 재판됨으로써 파우퍼에서 사용 가능하게 되었고, 파우퍼의 최고의 흑색 디나이얼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. == 저승으로 끌려가다 == ||<tablewidth=100%> '''영어판 명칭''' || '''Drag to the Underworld''' ||<width=230px><|6> [[파일:저승으로 끌려가다.jpg]] || || '''한글판 명칭''' || '''저승으로 끌려가다''' || || '''마나비용''' || {2}{B}{B} || || '''[[매직 더 개더링/카드의 타입|유형]]''' || 순간마법 || ||||이 주문은 발동하는 데 {X}가 덜 든다. X는 당신의 흑색 신앙심이다. (당신이 조종하는 지속물의 마나 비용에 있는 각 {B}마다 당신의 흑색 신앙심이 1씩 증가한다.) 생물을 목표로 정한다. 그 생물을 파괴한다. || ||||''네가 죽음에 저항할 수록, 그 손아귀는 더욱 세게 옥죄어 든다.'' || |||| '''[[매직 더 개더링/블록|수록세트]]''' || '''희귀도''' || |||| [[죽음 너머의 테로스]] || 언커먼 || 살인보다 {1} 더 높지만, 전장에 있는 내 지속물의 {B} 마다 {1}씩 줄어들기 때문에 사실상 최대 [[파멸의 칼날|2마나 디나이얼]]로 쓸 수 있다. 물론 원본에 비하면 템포가 늦다는 단점은 어쩔 수 없다. 적어도 [[영혼 찢기]] 같은 쓰레기에 비하면 훨씬 잠재성이 높은 카드이긴 하다. 물론 이런 걸 쓸 바엔 그냥 [[잔인한 기수]]나 [[릴리아나의 승리]]가 훨씬 좋아서 역시나 대회에선 안 나오는 카드. == 비정한 행동 == ||<tablewidth=100%> '''영어판 명칭''' || '''Heartless Act''' ||<width=230px><|6> || || '''한글판 명칭''' || '''비정한 행동''' || || '''마나비용''' || {1}{B} || || '''[[매직 더 개더링/카드의 타입|유형]]''' || 순간마법 || ||||하나를 선택한다. ─ * 카운터가 놓여 있지 않은 생물을 목표로 정한다. 그 생물을 파괴한다. * 생물을 목표로 정한다. 그 생물에 놓인 카운터를 최대 세 개까지 제거한다. || ||||''죽이지 않으면 죽을 뿐이다. ─쿠드로 장군'' || |||| '''[[매직 더 개더링/블록|수록세트]]''' || '''희귀도''' || |||| [[이코리아: 거대괴수들의 소굴]] || 언커먼 || 카운터가 있어서 죽이지 못하는 생물에게도 카운터를 제거할 목적으로 타켓을 잡을 수 있어, 손에서 놀 일은 없다. [[분류:매직 더 개더링/카드/타르커의 칸]][[분류:매직 더 개더링/카드/매직 2014 코어 세트]][[분류:매직 더 개더링/카드/Scars of Mirrodin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