パラベラム・スターム [[파이브 스타 스토리]]의 등장인물. [[초제국]] 시대의 피를 열성유전으로 전해받은 [[조커 성단]]의 [[인류]]들 사이에서는 [[기사]]나 [[마이트]]가 갑작스런 [[재능]]의 발현으로 뒤늦게서야 자신의 [[운명]]을 받아들이게 되는 경우가 가끔 있었다. 성단 최고의 두뇌로 일컬어지던 [[크롬 발란셰]]가 우연히 발견해낸 천재 소녀 [[미스 실버 발란셰]]가 그러했고, 이른바 명공이라고 불리는 파라벨럼 스텀 또한 마찬가지 경우였다. == 출신 == 갈란드는 혈통을 다지는 가계로 분류되거나 사제 관계로 계보를 분류하게 된다. 그중에서 키야 노테이카 계열 갈란드(キーヤ・ノーティガ系列ガーランド)는 키야 대륙의 중공업 국가인 노테이카(ノーティガ)에서 활동한 GTM 공학자들을 가리키는데, 성단력 초기의 [[유고 마우저]] 교수를 시조로 하여 [[마르케스 루거]]를 거쳐 현재는 [[헤클러 바신톤]]과 '''파라벨럼 스텀''' 공이 그 뒤를 이었다. 시조가 유고 마우저라곤 하지만, 실제로 노테이카는 GTM을 발명한 [[브라우니 라이드]]가 그 기반을 닦은 곳으로, 고딕메이드가 탄생한 고향이나 마찬가지로 대접받는 곳이다. 따라서 노테이카 계열 갈란드들은 정통파 GTM 공학자, 즉 갈란드 중에서도 갈란드로 우대받는 경향이 강하다. [[타이센 스즈카]] 시장이 그 재능을 발견하여 키워낸 [[다이아몬드 뉴|다이아몬드 뉴트럴]] 박사도 GTM 공부를 위해 노테이카에서 머문 경력이 있다. == 행적 == 그의 출생에 관해서 자세히 알려진 바가 없는 것을 보면 한미한 배경에서 태어나 어렵게 [[마이트]]가 된 것으로 보인다. [[조커 성단|캘러미티 고더스]]에서 태어났지만 고향조차도 아는 이가 드물다. 이런 배경 탓인지, 파라벨럼 스텀은 MH 마이트로 유명해지고 난 후에도 자유롭게 성단을 방랑하며 여러 국가를 위한 [[모터헤드(FSS)|모터헤드]]를 설계하였다. 그의 작품에 대한 주된 평가라면 성능은 평범하더라도 매우 안정적이라는 것인데, 그 자신이 약소국에게도 최소한의 국방력을 부여해줄 수 있기를 원했기 때문이다. 이에 따라 그의 작품들은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만들기 쉬우며 다루기도 쉬운 것이 특징으로, 그 때문에 여러 기사단과 국가에서 제식으로 채택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, 개인이 소유하고 있는 기사도 많다. [[파일:バルンシャ.jpg]] == 작품 == 그가 낳은 [[모터헤드(FSS)|모터헤드]] 중에서 이름이 잘 알려진 것은 성단력 2800년대에 롤아웃된 [[데본샤]]를 먼저 꼽을 수 있다. 이 염가판 MH는 스텀이 생전에 특허를 공개해버렸는데, 본인이 죽고 난 후에는 [[우모스]] 공화국에서 대단히 많은 수가 만들어져 온 성단에 수출되었다. 비슷한 시기에 만들어진 [[헬마이네]]는 당시 성단 모터헤드가 경장갑에 베일을 장비하는 유행과는 반대로 육중한 중장갑으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. 그밖에 [[우스]]국의 국가 기사단장 [[메이유 스카]]가 몰게 된 [[MH 자카]]도 빼놓을 수 없는 작품이다. [[분류:파이브 스타 스토리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