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||||||||<tablealign=right><table bordercolor=#FF6600><:>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Thylacosmilus_Atrox.jpg|width=300]] || ||||||||||<#FF6600><:>'''틸라코스밀루스'''|| ||||||||||<:><#FF9966>''' ''Thylacosmilus atrox'' ''' Riggs, 1933|| ||<|8><#FFCC66>분류|| ||[[계]]||||||'''동물계'''|| ||[[문]]||||||척삭동물문(Chordata)|| ||[[강]]||||||포유강(Mammalia)|| ||미분류||||||후수하류(Metatheria)|| ||[[목]]||||||†스파라소돈목(Sparassodonta)|| ||[[과]]||||||†틸라코스밀루스과(Thylacosmilidae)|| ||[[속]]||||||†틸라코스밀루스속(''Thylacosmilus'')|| ||<-5><:><#FF9966> '''[[종]]''' || ||<-5> †''T. atrox''(모식종)||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505px-Tylacosmilus_DB.jpg|width=500]] ||<:>[[파일:external/prehistoric-fauna.com/Thylacosmilus_old-738x591.jpg|width=500]]|| ||<:>복원도|| [목차] == 개요 == 고대 [[신생대]] [[남미]] [[대륙]]에 살았던 '''[[유대류]]'''. 다만 오늘날의 유대류와는 조금 다르고 상목 수준에서 달랐다고 보는 의견도 있다. 현재는 [[멸종]]했다. 현존하는 가장 가까운 친척은 놀랍게도 '''[[주머니쥐]]'''다. 태반류의 [[검치호]]처럼 커다란 송곳니를 가지고 있었던 것이 특징이다. 물론 계통관계상으로는 아무 연관도 없다. == 상세 == 남미 대륙의 포유류 가운데서는 포식자였으나, 안타깝게도 당시의 남미 대륙에는 [[공포새]]가 번성했기 때문에 최상위 포식자라고는 할 수 없었을 듯 하다. 게다가 후에 태반류 포식자들과의 생존 경쟁에서 밀려 멸종했다. 태반류의 검치호나 원시고양이과의 일부 종들과 마찬가지로 검치를 보호하는 하악익이 존재했다. 태반류의 검치 포유류들과는 달리 이 검치는 죽을 때까지 계속 자랐던 것으로 보이며 특이하게도 위턱의 앞니가 없는데, 사실 저 검치가 앞니라는 설이 있다. [[주머니사자]]와 마찬가지로 틸라코스밀루스를 복원할 때는 그냥 태반류 검치호에 주머니만 달아준 모습으로 복원하는 경우가 많지만 수렴진화는 반드시 외형이 100% 똑같아진다는 의미를 수반하는 게 아니므로 얼굴 모양은 어느 정도 차이가 있었을 것이다. 분류군을 고려하자면 오히려 [[주머니고양이]][* 사실 엄밀히 따지면 이 쪽과도 차이가 많다.]나 [[주머니쥐]] 내지는 [[웜뱃]]과 비슷한 얼굴형을 했을 가능성이 높다. ||<:>[[파일:external/www.redorbit.com/58500_web.jpg|width=600]]|| ||<:>틸라코밀루스의 검치[* A로 표시된 동물은 가장 유명한 고양이과 검치호인 스밀로돈이다.]|| 검치 뿌리가 [[크고 아름다운|길고 아름답다.]] ~~대신 뇌 크기는 희생되었다.~~ == 관련항목 == [[신생대 생물목록]] [[분류:고생물]][[분류:유대류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