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회원수정)] ||<-2><:> [[파일:ci_img01.gif|width=100%]][br](주)티맥스소프트 || || '''기업구분''' || [[중견기업]] || || '''회장''' || 박대연 || || '''대표''' || 이형배 || || '''설립''' || [[1997년]] [[6월 3일]] || || '''제품/사업''' || [[소프트웨어]]([[미들웨어]]) 개발 || || '''자본금''' || 60억원 || || '''매출''' || 1,024억원(2017년) || || '''종업원''' || 517명 || || '''평균연봉''' || 5,865만원 || || '''본사''' || [[경기도]] [[성남시]] [[분당구]] 황새울로258번길 29, BS타워 8-9층 || || '''사이트''' || [[https://kr.tmaxsoft.com/]] || [목차] == 개요 == '''티맥스소프트'''(Tmaxsoft)는 한국의 소프트웨어 기업이다. 회장은 [[카이스트]] 교수 출신 박대연이다. == 판매 소프트웨어 == * 웹투비(WebtoB): [[아파치 HTTP 서버]]에 대응되는 소프트웨어이다. * 제우스(JEUS): [[웹 애플리케이션 서버]]인 [[톰캣]]([[Tomcat]])에 대응되는 소프트웨어이다. * 티베로(Tibero): [[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]]([[DBMS]])이다. 티맥스데이터라는 별도의 관계사에서 개발 및 판매를 담당하고 있다. * 티맥스윈도우(Tmax windows) [[티맥스 윈도우]]는 리눅스용 운영체제였으나 [[TmaxOS]] 이후 관련 게시글 전부 지웠다.~~흑역사~~ == 티맥스A&C == 관계사로 [[운영 체제]]를 개발하는 [[티맥스A&C]]가 있으나, 법인 사이에 직접적인 지분관계는 없다. 티맥스A&C에서는 [[TmaxOS]], [[TmaxOS Mobile]]([[http://tmaxos.com/index#%EC%82%AC%EC%A7%84%EC%9E%90%EB%A3%8C]]), [[티맥스리눅스]]를 개발하였다. [[티맥스 윈도우]]는 티맥스코어에서 개발하였으며, 티맥스윈도우 실패 이후에 티맥스코어는 삼성에 매각되었다. 2020년 7월에 티맥스A&C가 해군의 [[KDDX|한국형 차기 구축함(KDDX) 전투체계 개발 사업]]에 참여한다. [[https://zdnet.co.kr/view/?no=20200729175722|#]] == 사건사고 == [[이태원 클럽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-19 집단 감염 사건]]의 중심인 용인 66번 확진자의 직장임이 공개되었다. 이후 [[블라인드]] 앱을 통해 “회사의 대응이 너무 미개해서 사회 전반에 해를 끼칠 것 같아서 공익신고를 한다”며 확진자가 나온 부서만 검사, 확진자가 나온 당일만 조기 퇴근하고 다음 날 전원 정상 출근, 제대로 된 공지도 없음 등을 폭로했다.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001&oid=022&aid=0003463406|#]] 같은 날 티맥스 측에서는 전 사업장 폐쇄 및 전원 검사 추진 등 대응 계획을 공지했다.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001&oid=001&aid=0011596971|#]] [* 그 이후 트위터에는 사실 여부는 확인되기 힘들지만 병원과의 사전 조율 없이 감염 검사를 위해 응급실로 찾아오는 바람에 응급실 업무를 마비시켰다는 증언이 올라왔다. [[https://twitter.com/no_dap_insaeng/status/1259476551558524928|#]] [[https://twitter.com/dabih261/status/1259268797141151745|#]] ] 전원 음성 판정 이후 사건 발생 [[꼰대|일주일 만에 정상 출근 지시를 내렸다]]. 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anking/read.nhn?mid=etc&sid1=111&rankingType=popular_day&oid=277&aid=0004679979&date=20200518&type=1&rankingSeq=10&rankingSectionId=105|#]] 티맥스 확진자와 출근 동선이 겹친다는 이유로 다시 재택근무에 돌입한 네이버와 카카오는 "당분간 재택근무를 이어간다"는 입장과 대조된다. [[분류:한국의 기업]][[분류:소프트웨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