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반어 의문이나 수사 의문으로 불리기도 한다. 표면은 의문문이지만 일반적인 의문문과는 다르게 [[질문]]만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설명, 권유, 명령 등의 다른 의미가 내포되어있는 표현이다. 그래서 이런 표현 뒤에 설명문이나 명령문을 추가하는 경우가 많다. 그래서 결코 궁금한 사람이 상대방에게 [[질문]]을 하고 있는 장면은 아니다. 이런 표현들은 외국어로 옮길 때 그대로 옮기는 것이 아니라 평서문이나 명령문으로 옮기기도 하지만 외국어 자막을 그대로 옮길 수도 있다. [[반어법]]도 특수의문문에 포함되어있는 굉장히 중요한 표현이다. 또한 영문법에서 말하는 '부가의문문(Tag Question)[* '○○합니다. 그렇죠?'의 형태로 상대에게 앞의 주장에 대해 동의를 구하는 용법이다.]'도 특수의문문에 해당한다. 일반적인 의문문에서는 말꼬리를 내려서 말을 하더라도 [[문어체]]에서는 [[물음표]]를 넣는다. 특수의문문이 일반적인 의문문이 아니기 때문에 말꼬리를 내려서 말을 하는 게 [[문어체]]에서 더 부각되기도 한다. 의문의 강도가 약한 경우에는 [[마침표]]를 [[물음표]] 대신에 넣기도 한다. ex) "그러니까 누가 너 [[김칫국]] 마시랬냐...": [[설레발]]치다가 낭패를 본 상대방을 질책할 때 == 관련 문서 == * [[답정너]]: 부가의문문의 경우. * [[반어법]] * [[미안할 짓을 왜 하냐]] * [[알 게 뭐야]] * [[XX하면 어떠냐 경제만 살리면 그만이지]] * [[얼마나 슬퍼하시겠어요]] [각주] [[분류:문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