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쯔꾸르 게임]][[분류:료나 게임]][[분류:고어]] トロルの冒険 [[마법소녀 마유코쨩]]의 제작자인 [[모스맨]]이 후속으로 제작한 [[료나게]]. 이것도 [[2D 격투 쯔꾸르 2nd]]로 만들었다. 제목처럼 주인공 --더러운[[트롤]]새끼--이 여자 4명과 싸우는 내용. 타이틀 화면은 웅장하지만, 정작 트롤 자체는 플레이어에게 상당히 친근감이 느껴진다. --먹이사냥 도와주니까 그런건가?-- 각각 [[전사]], [[기사]], [[마법사]]([[엘프]]), 성직자이다. 공격은 가지가지[* 연타속도가 공포스런 전사, 방어해도 대미지가 들어오는 기사, 마탄과 방어무시 전격으로 이지선다를 강요하는 마법사.]에 성직자는 힐까지 쓴다. 트롤의 공격방식은 공격, 잡기, 외침, 방어이다. 일반점프 후 그냥 착지해도 데미지를 주기도 한다.[* 뛰어오르는 순간에도 약간의 타격판정이 있다.] 외침은 거의 모든 공격을 '''무시하면서''' 상대방을 튕겨낸다. 이 때 받는 데미지는 전무 무효화하는 [[듀오론]]보다 더 악랄한 기능. 단 특수 게이지를 소비한다. 이 게이지가 다 차서 특수한 상황이 발동하면 20초 동안 중요부분이 빛나는 연출을 보여준다. 이 20초가 끝나는 동안 게이지를 다 쓰지 않아도 어차피 초기화되니 열심히 다 써주자. 전투불능이 된 캐릭터를 때리면 머리와 창자가 터지고 실금한다. 또한 게이지를 채워서 특수상황 발동 후, 20초가 지나기 전에 생명력이 얼마 남지 않은 상대를 잡기공격으로 피니시하면 특수 피니시[* 상대를 잡은 후 속옷과 하의를 동시에 찢어 능욕한 뒤 사정하고 정력으로 상대를 날려버린다. 이 때 날라간 소녀는 배가 볼록해진 상태로 정액을 콸콸 쏟아낸다.]가 나온다. 자세한 건 직접 해보자. 참고로 이 때 받는 공격또한 무효. 마음것 써보도록 하자. 엔딩은 4명을 모두 쓰러트리면 '''[[보어물|잘 먹겠습니다]]'''. 아직 다른 방향의 데드신 연출은 업데이트 되지 않은 모양. 4명 모두 특수 피니시로 끝내도 엔딩은 같다.[* 지루하지만 가드를 굳히고 게이지를 모으는 것으로 가능.] 게임오버 당하면 '''천국'''으로 올라가는 트롤의 영혼을 볼 수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