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large_flame_logo_sticker_2_650px.jpg]] >1981년 당시 유명보드팀이었던 "INDEPENDENT" 소속의 보더 KEVIN THATCHER 와 FAUSTO VITELL(R.I.P)가 손을 잡고 스케이트보드 매거진을 발행하는데 이것이 바로 "THRASHER" 의 시작입니다. THRASHER MAG 은 매달 최신 트릭과 패션 그리고 부품들을 사진이나 기사를 통해 소개, 이 밖에도 다양한 정보와 볼거리를 제공하며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스케이트보드의 성장을 이끌어왔습니다. == 개요 == 트레셔는 미국의 스케이트보드 잡지회사이다. 옷이나 선글래스, 잡화 등도 발매되고 있다.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로 미국에선 재고도 넉넉한 편이지만, 이상하게 한국에선 고급 브랜드로 인식되어 비싸게 팔리고 있다. 국내에서 트'''래'''셔, '''쓰'''레셔로도 불리고 있다. == 여담 == 본래 [[스케이트]] 문화를 즐기는 이들이 입는 브랜드였으나, 몇 년 사이에 인지도가 많이 오르면서 일반인들도 죄다 입는 바람에 오히려 '[[스케이트]] 문화도 모르는 패션 따라쟁이들'이라는 시선을 받을 때도 있다.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k4tT9zudufg|이런 식으로 장난을 치기도 한다.]] [[분류:스트리트 패션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