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채소)] ||<-3><tablebordercolor=#00cc00><tablealign=right>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640px-Salicornia_europaea_MS_0802.jpg|width=300px]][br]'''출처:''' [[https://ko.wikipedia.org/wiki/%ED%89%81%ED%89%81%EB%A7%88%EB%94%94|한국어 위키백과 퉁퉁마디 문서]] || ||<-3><bgcolor=#00cc00> '''퉁퉁마디''' || ||<color=#373a3c><bgcolor=#abf200>Glasswort||<-2><color=#373a3c><bgcolor=#abf200>이명 : 함초|| ||<-3><bgcolor=#bdff12><color=#373a3c> ''Salicornia europaea'' L.[* 한국어 인터넷에서 검색해보면 흔히 학명을 Salicornia herbacea라고 제시한다. 하지만 이 이름은 이명(비정식 학명)이며, 학계에서 사용하는 정명(정식 학명)은 Salicornia europaea가 맞다.] || ||<|7><bgcolor=#d7ffce,#093300> 분류 || ||[[계]]||'''식물계'''|| ||[[문]]||(미분류) 속씨식물군|| ||[[강]]||(미분류) 진정쌍떡잎식물군|| ||[[목]]||석죽목|| ||[[과]]||명아주과|| ||[[속]]||퉁퉁마디속|| ||<-2><bgcolor=#919191> '''{{{#ffffff 언어별 명칭}}}''' || ||<colbgcolor=#dcdcdc,#222222>'''[[영어]]''' ||Glasswort || ||'''[[중국어]]''' ||海蓬子 || ||'''[[일본어]]''' ||[ruby(厚岸草, ruby=アッケシソウ)] || [목차] == 개요 == 바닷가에서 자라는 한해살이 식물이다. 학명에서 미루어 알 수 있듯 [[유럽]]에서 주로 분포하고 활용하며, 학명조차도 [[계통분류학|분류학]]을 시작한 [[카를 폰 린네|린네]]가 붙였을 정도. 한대지방에 주로 분포하며, 유럽 이외에도 북미, 동북아시아에서도 서식한다. [[대한민국|한국]]에서도 [[전라북도]]와 [[경기도]], [[평안도]], [[함경도]] 해안에서 난다. 맛이 짜다고 하여 짤 함(鹹)자를 써서 함초(鹹草)라는 이름도 많이 사용한다. 꽃은 8~9월에 피며, 잘 자라면 35cm까지 자란다고 한다. 원래 [[녹색]]이었다가 [[가을]]이 되면 붉게 물드는데, 초가을에 핑크색이 되었다가 늦가을이 되면 적갈색으로 변해간다. 식물 중에서는 특이하게 염분이 많은 늪지역, 그러니까 [[갯벌]]에서 주로 서식한다. 우리나라 동해안에서 거의 발견되지 않는 이유는 모래땅에서는 자라지 못하기 때문이다. 또한 생리 현상에 염분을 꼭 필요로 하는 식물이니만큼 개체 전체에 풍부한 염분을 품고 있다. 이런 특성을 이용해서 [[대한민국|한국]]에서는 이걸 채취해다 갈아서 [[소금]] 대용으로, 즙을 짜내서 [[간장]] 대용으로 사용한다. 어차피 짭잘하므로 간 맞추는데는 무리없이 쓸 수 있는 편이며 주 베이스가 짠맛이고 다른 맛이 큰 것도 아닌지라 맛을 확 해치지도 않는다. 대표적으로 활용해낸 음식이 함초갈비라고 불리는 돼지 양념갈비가 있다. [[영국 요리]] 중 하나이다. 무슨 소리냐면, [[영국인]]들은 이걸 그냥 '''뜯어서''', __'''먹는다.'''__ 각종 식물 이파리 뜯어다 [[쌈]]으로 싸먹는 [[한국인]]이 할 소린 아닐지도 모르지만 그 [[채소]] 싫어하는 [[영국인]]이 이러니 놀라울 따름. 사실, 전근대시대에 소금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 생각해본다면 염분이 풍부한 이 식물을 안 먹음이 더 이상하긴 하다. [[영국]] 외의 유럽 지역에서도 생식하기는[* MBC에서 방영했던 지구촌:이웃의 식탁이란 다큐에서 독일 프리지아에서 먹는 향토식 스크램블 에그가 소개가 되는데, 약간의 새우살과 소금대용으로 퉁퉁마디를 다진 것을 넣는다고 하며 양고기 스테이크 밑간으로 로즈마리와 같은 허브와 함께 쓰이는 장면이 나온다] 하지만 [[아스파라거스]]와 같은 선상에서 요리에 활용되기도 한다. 영어권에서는 대중적으로 쓰이는 호칭은 'Glasswort'라고 한다. [[유리(물질)|유리]]를 만들 때 필요한 탄산나트륨을 화학적으로 대량 생산하기 전까지는 퉁퉁마디를 태운 재에서 얻었기 때문. [[분류:식물]][[분류:채소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