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3><tablebordercolor=#ff6600><tablealign=right> [[파일:tusoteuthis fossil.jpg|width=300]] || ||<-3><bgcolor=#ff6600> '''투소테우티스''' || ||<-3><bgcolor=#ff9966><color=#373a3c> ''' ''Tusoteuthis longa'' ''' Logan, 1898 || ||<|7><bgcolor=#ffcc66><color=#373a3c>분류|| ||[[생물 분류 단계#s-2.2|계]]||[[동물|동물계]]|| ||[[생물 분류 단계#s-2.3|문]]||연체동물문(Mollusca)|| ||[[생물 분류 단계#s-2.4|강]]||두족강(Cephalopoda)|| ||[[생물 분류 단계#s-2.5|목]]||흡혈오징어목(Vampyromorphida)|| ||[[생물 분류 단계#s-2.6|과]]||†켈라이노과(Kelaenidae)|| ||[[생물 분류 단계#s-2.7|속]]||†투소테우티스속(''Tusoteuthis'')|| ||<-3><bgcolor=#ff9966><color=#373a3c> '''[[생물 분류 단계#s-2.8|{{{#0275d8 종}}}]]''' || ||<-3>†''T. longa''(모식종)|| [[파일:Tusoteuthis.jpg|width=500]] [[대왕오징어]]와 유사한 형태로 묘사된 복원도 [목차] == 개요 == [[중생대]] [[백악기]] 후기에 지금의 [[북아메리카]] 일대에 해당하는 바다에 살았던 거대 [[두족류]]의 일종으로, 속명의 뜻은 '교묘한 [[오징어]]'라고 한다. == 상세 == 이 녀석의 화석은 [[미국]] [[캔자스]] 주와 [[캐나다]] [[매니토바]] 주 등지에서 발견된 단검 모양의 오징어뼈가 전부지만, 그 크기가 무려 '''1m'''에 달하는 점 때문에 주목을 받았다. 이 때문에 한동안 [[대왕오징어]]와 비슷한 생김새를 한 거대 두족류로 촉수를 길게 뻗으면 몸길이가 6m에서 최대 '''11m'''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기도 했다. 비록 몸길이가 가장 긴 두족류로 알려진 현생 [[남극하트지느러미오징어]]의 14m나 대왕오징어의 13m보다는 다소 작지만 이 정도만 돼도 두족류들 중에서는 엄청난 수준. 다만 아직 연조직 화석이 발견된 바가 없기 때문에 정말 대왕오징어와 유사한 외형을 가졌는지는 단언할 수 없는 상태이며, 특히 최근에는 이 녀석이 대왕오징어보다는 [[흡혈오징어]]와 가까운 관계였을 것이라는 관점에 무게가 실리는 상황이라 몸길이 추정치가 대폭 수정될 가능성이 있다. 현존하는 흡혈오징어 및 멸종한 친척들의 다리 길이는 상당히 짧은 편인데, 이를 참조해 수정한 복원도를 바탕으로 몸길이를 추정해보면 대략 5~6m 정도 될 것이라고. [[https://www.tonmo.com/pages/tusoteuthis-cretaceous-giant-squid/|출처]] 식성은 명확하지 않지만 이 녀석의 덩치를 고려하면 다른 두족류나 [[어류]]는 물론이고 자신보다 작은 크기의 [[해양 파충류]]도 종종 먹잇감으로 삼았을 가능성이 있다. 하지만 이 녀석이 살았던 백악기 후기 해양 생태계의 난이도를 고려하면 천적들도 꽤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. 실제로 [[모사사우루스과]] 해양 파충류에게 공격당한 것으로 보이는 화석이 발견된 적도 있고, 심지어 홍메치목에 속하는 1.5~2m 크기의 키몰리크티스(''Cimolichthys'') 화석에서 이 녀석의 오징어뼈가 발견된 [[http://oceansofkansas.com/Tusoteuthis/UCM_29556.jpg|사례]]도 있을 정도.[* 학자들은 키몰리크티스가 입을 벌린 채로 화석화되었다는 점과 오징어뼈가 걸쳐있는 위치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, 이 키몰리크티스가 투소테우티스의 몸통 부분을 물고 통째로 집어삼키려고 무리하다가 아가미가 막히는 바람에 질식사한 것이 아닌가 추측하고 있다.] == 등장 매체 == 영상 매체에서는 [[National Geographic]]에서 제작한 [[다큐멘터리]] 영화인 [[Sea Monsters: A Prehistoric Adventure]]에 출연한 것이 최초로, 대왕오징어와 비슷한 모습으로 잠깐 지나가듯 등장하는 것이 전부지만 [[플라테카르푸스]]를 압도하는 수준의 덩치를 유감없이 과시한다. 다만 현재로썬 [[흡혈오징어]]와 더 연관되었다고 보기에 사실상 잘못된 묘사라고 할 수 있다. [[ARK: Survival Evolved]]에서 길들일 수 있는 [[ARK: Survival Evolved/생물종/수중생물#s-3.6|생물]]로 등장한다. 대왕오징어와 유사한 생김새로 복원되었으며, 체력이나 성장치 등은 [[ARK: Survival Evolved/생물종/수중생물#s-2.2|모사사우루스]]에 비해 조금 모자라지만 그런 아쉬움이 무색할 정도로 준수한 성능을 자랑하는 녀석. 스프린팅 미사용시 '''바다 속에서 가장 빠른 생물종'''인데, 다른 플레이어의 시야와 이동을 방해하는 특수능력인 먹물 뿌리기를 사용하면 안 그래도 빠른 이속이 8초 동안 대폭 증가한다. 게다가 전투시에는 다리가 닿을 수 있는 모든 곳이 공격 사정범위에 들어오는데다, 이 사정거리 안에 있는 대상 하나를 붙잡아 움직이지 못하게 할 수 있다는 특수능력을 보유하고 있어서 어지간한 상대는 순식간에 썰어버리는 강캐다. [[쥬라기 월드: 더 게임]]에서 VIP한정 생물로 등장한다. [[분류:고생물]][[분류:두족강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