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스타크래프트 1/테란)] [목차] == 개요 == || {{{+1 '''통신 위성 중계소'''}}} Comsat Station 사령부에 이 부속 건물을 건설하면 향상된 통신 기능과 스캔 기술을 이용할 수 있다. ---- '''스캐너 탐색''' (Scanner Sweep) 원하는 지역에 집중적으로 사용하여 그 지역에 위치한 유닛이나 건물 등을 알아내는 기술이다. 은폐하거나 숨어 있는 적도 발견할 수 있다.|| Comsat이 통신위성을 뜻하는 Communication Satellite의 줄임말이다. 스타2 홈페이지 등에서는 "위성 통신소"라고 번역된 적이 있으며, 따라서 위성 통신소라고 쳐도 이 문서로 리다이렉트 된다. 그런데 정작 스타2에서는 본 건물이 등장하지 않았고 대신 [[궤도 사령부|사령부]]에 결합되었다. 다만 대부분의 아이템이 그렇듯 더미 데이터나 오브젝트 용도로 남아 있다. == 성능 == [[파일:ComSat_SCR_Game1.png]] || 건설 비용 || [include(틀:스타크래프트/비용,terran=,mineral=50,vespene=50,time=40)] || 단축키 || C || || 부착 건물 || [[사령부(스타크래프트 시리즈)|커맨드 센터]] || 요구사항 || [[사관학교(스타크래프트)|아카데미]] || || 생명력 || [[파일:SC_Icon_HP.png|height=16]] 500 || 방어력 || 1 || || 크기 || 대형 || 특성 || 지상, 건물, 기계 || || 시야 || 10 || 면적 || 2 × 2 || || 최대 에너지 || 200 || 초기 에너지 || 50 || ||<tablewidth=100%><^|2><width=64> {{{#!wiki style="margin: -4px -10px;" [[파일:SC_Icon_ScannerSweep.png|width=64]]}}} ||||'''스캐너 탐색''' (Scanner Sweep) (S) || 비용 || [[파일:SC_Energy.png|height=21]] 50 || 아카데미를 건설해야 [[사령부(스타크래프트 시리즈)|커맨드 센터]] 옆구리에 부속 건설(Add On)로써 건설 할 수 있다. 커맨드 하나당 컴샛도 하나만 건설이 가능하다. 최대 에너지는 200이고, 건설하고 나면 초기 에너지 50이 주어진다. 에너지 50을 사용해 스캔할 수 있고 맵 전체에서 시야가 확보되지 않은 어둠 지역을 탐색하여 직접 그곳을 확인하고 탐지할 수 있게 한다.(단 스캔 시야는 고정) 스캔 단축키는 S. 그리 오래 가지 못하지만 [[디텍터(RTS)|디텍터]]도 겸하고 있기 때문에 [[은폐(스타크래프트 시리즈)|은폐]] 유닛 감지용으로 많이 쓰인다. 본진에 기습한 [[암흑 기사(스타크래프트 시리즈)|암흑 기사]] 퇴치라든가, [[과학선]]을 빼기 힘들 때 본진에 드랍된 [[가시지옥]]라든가, [[망령(스타크래프트 시리즈)|레이스]] 대 [[망령(스타크래프트 시리즈)|망령]]전에서는 먼저 정확히 뿌리는 게 중요하다. 만에 하나라도 상대가 핵 [[관광]]을 노리고 [[유령(스타크래프트 시리즈)|유령]]을 보내서 핵 쏠 준비할 때도 마찬가지. 시스템적으론 선택할 수 없고 보이지 않으며 무적 상태이고 일정 시간 이후에 사라지는 스캐너 스윕이란 이름의 유닛이 지정된 위치에 배치되는 방식이다.[* 맵 에디터에서는 [[해병(스타크래프트 시리즈)|해병]]의 모습으로 표시된다.] 적의 본진에 철통 같은 방어벽이 있어도 무시하고 정찰 병력을 전혀 보낼 필요가 없고 그냥 앉아서 적진을 엿볼 수 있기 때문에 적의 전술이나 전략을 파악하기 용이해지므로 적이 무슨 테크를 타고 무슨 병력을 뽑는지 판단하여 역대응을 할 수 있는 것이 테란의 큰 장점 중 하나이며 클로킹 유닛 또한 감지할 수 있기에 제대로 사용하면 정말 큰 힘이 된다. 테란 유저가 하수인지 고수인지 판가름하는 요소 중 하나가 바로 스캔 응용 능력. 에너지 소모가 제법 크기 때문에 마구 난사하거나 잘못 쓰면 정작 중요할 때 애먹게 된다. 실제로 ~~[[김창희(1989)|김벌레]]처럼~~ 프로리그전에서도 스캔을 잘못 썼다가 상대에게 대역전패를 당한 시합도 존재한다. 오리지널 시절에는 에너지 소모량이 75였으나 [[브루드 워]]에서 암흑기사와 가시 지옥이 추가되어 디텍터의 중요성이 증가하자 [[밸런스]]를 위해 에너지 소모량이 감소하였다. 참고로 [[사령부(스타크래프트 시리즈)|커맨드]] 없이 중립 상태에서도 에너지는 보충되나 사용은 못한다. 적의 부속 건물이 커맨드와 분리되어도 아군 유닛은 자동으로 공격하게 되는데, 잘 컨트롤해서 살리고 옆에 사령부를 짓거나 옮겨와 도킹시키면 자신의 부속 건물이 되어 써먹을 수 있다. 타 종족 입장에서는 테란만 가진 능력이기에 [[테란]]을 깔 때는 "2개 있으면 볼 거 다 보고, 3개 이상 있으면 [[맵핵]]."이라고 깐다. 이 건물의 유용성 때문에 똑같이 사령부의 부속 건물으로 경합 관계에 있는 [[핵 격납고]]의 사용성은 그야말로 [[안습]]. 아무래도 핵 격납고를 짓게 되면 그만큼 스캔을 포기해야 하니까. 다만 어쨌든 면적을 차지하는 부속 건물이 그것도 자원을 채취하는 커먼드센터 옆에 붙어있다보니 2D게임인 스타크래프트에서는 큰 단점으로 작용하기도 한다. 예를 들어 스타팅 지점이 3시 쪽이라면 컴셋 스테이션이 자원과 커맨드센터 사이에 위치해 가로막아 버린다. 이 때문에 일꾼들 중 컴셋 스테이션에 진로를 방해받아 아주 약간 이동 경로를 꺾게되어 자원 채취 속도가 약간 늦어지게 된다. 즉 테란은 스타팅 위치에 따른 자원채취 속도 차이가 타종족보다 더 큰 셈. '소금 뿌리기'라고 불리는 경우가 있고, 타 종족 유저들은 이 건물을 '''[[똥]]가루'''라 부르기도 한다. 보통 테란은 적군 은폐 유닛들에게 공격당할 때 부대지정-S-클릭으로 신속하게 스캔을 뿌릴 수 있다. 상대가 인공지능 테란일 경우 은폐된 유닛이 상대에게 단 한 방의 공격이라도 가하면 놀라운 반응속도로 정확하게 스캔을 뿌린다. [[스타크래프트 2]]에서는 [[궤도 사령부]]에 역할이 계승되었다. 애드온 건물이 아니라 사령부가 직접 업그레이드되는 방식인데, 자원이 사령부 우측에 있을 때 걸리적거려 자원 수급에 방해되는 것을 해결하기 위한 조치이다. [[보급고|보급품]] 투하 및 [[지게로봇]] 등의 유용한 기능이 새로 생겼지만 그 반대급부로 [[건설로봇]]을 안에 들이지 못한다. 에너지 무한인 맵에서는 그냥 합법적인 맵핵이나 다름없다. [[분류:스타크래프트 시리즈/건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