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[[파일:attachment/토마(드래곤볼)/Tōma.png]] トーマ/Tōma[* 해외에선 Tora로 통일.] 이름의 유래는 토마토. 성우는 [[소가베 카즈유키]]/[[이정구]](비디오), [[이창민(성우)|이창민]](대원). == 설명 == [[드래곤볼]] TV 스페셜 <단 혼자만의 최종결전>의 등장인물. [[에피소드 오브 버독]]에서도 회상신으로 짤막하게 등장. [[사이어인]]으로 [[버독]]팀의 서브리더격인 인물이다. 뒷머리를 묶고 팔에는 반다나를 하고 있다.[* 이 반다나가 나중에 버독이 이마에 묶는 그거.] 팀 중 그나마 차분하고 이지적인 구석이 있는 인물로 굶주린 늑대같은 동료들을 적절하게 컨트롤하는 모습을 보인다. 그래도 종족이 종족인지라 전투에 나설 때는 상당히 과격해진다. 같은 팀의 [[세리파]]와는 [[연인]] 사이인데, 사이어인 사회는 사내연애에 대해 비교적 관대한 것 같다. 입고있는 전투복이 최신형인데 팀장이라 그런지 돈도 제일 많이 버는 듯. 그러나 버독이 카낫사에서 입은 상처를 치료하는 동안 팀을 이끌고 미트 별로 원정을 갔다가 [[프리저]]의 명령을 받고 대기하고 있던 [[도도리아]]와 그 부하들에게 공격당해 동료들을 모두 잃고 자신도 중상을 입는다. "우린 당신들 뜻대로 움직였을 뿐 인데 어째서 우리에게 이런 짓을 하는 건가?" 라는 토마의 물음에 [[도도리아]]는, "프리저님의 명령이다."라고 대답하며 어퍼컷으로 토마를 저만치 날려버린다. 토마는 목숨만 붙어있는 상황에서 뒤늦게 찾아온 버독에게 프리저가 배신했음을 알려주고, 사이어인의 미래를 부탁하며 미소를 지으며 죽는다. >'''[[사이어인]]들과 힘을 합쳐서 [[프리저]] 녀석에게 한방 먹여주라고.....''' 죽은 토마의 피로 물든 반다나를 손에 쥔 버독은 동료들의 죽음에 분노하며 동료들의 복수를 결의한다. [[분류:드래곤볼/등장인물]][[분류:사이어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