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3><#bd1906><table bordercolor=#bd1906><tablealign=right><:> {{{+2 '''{{{#ffc20e 토마토 치즈버거}}}'''}}} [br] {{{#ffc20e '''Tomato Cheeseburger'''}}} || ||<-3><:> [[파일:external/www.mcdonalds.co.kr/prov_201601311057143080.png|width=300]] [br] [[http://www.mcdonalds.co.kr/uploadFolder/product/prov_201601311057143080.png|이미지 크게 보기]] || ||<:><#bd1906> [[맥도날드/패티|'''{{{#ffc203 패티}}}''']] ||<-2><:> [[비프 패티]] 10:1 1개 || ||<-3><:><#bd1906>'''{{{#ffc203 영양 정보}}}'''|| ||<:><#c0c0c0> '''영양소''' ||<:><#c0c0c0> '''함량''' ||<:><#c0c0c0> '''영양소 기준치''' || ||<:> {{{#bd1906 '''중량(g)'''}}} ||<:> 181g ||<:> || ||<:> {{{#bd1906 '''열량'''}}} ||<:> 335kcal ||<:> || ||<:> {{{#bd1906 '''당'''}}} ||<:> 8g ||<:> || ||<:> {{{#bd1906 '''단백질'''}}} ||<:> 15g ||<:> 28% || ||<:> {{{#bd1906 '''포화지방'''}}} ||<:> 7g ||<:> 49% || ||<:> {{{#bd1906 '''나트륨'''}}} ||<:> 764mg ||<:> 38% || [목차] == 개요 == [[파일:external/www.mcdonalds.co.kr/prov_201406300643409300.png]] ▲ 첫 출시 당시의 토마토 치즈버거. 후에 참깨 번이 아니게 되었다가 현재는 단종되었다. [[맥도날드]]의 햄버거 메뉴. 한국 맥도날드에는 2014년 7월 출시되었다. '행복의 나라' 메뉴로 지정되어 단품 2,000원에 즐길 수 있'었'다. [[치즈버거]]의 팀킬 성격이 강했던 [[맥더블]]을 대체하기 위해 나왔다고 볼 수 있다. 여담으로 맥더블은 토마토 치즈버거가 나오면서 메뉴판에서 내려가는 등 소극적 판매로 전환되었다가 2016년 2월 11일, 단품 가격이 2000원에서 3600원으로 개폭등했고, 결국 가격 대폭 인상으로 인해 판매량이 저하돼서인지 2017년 1월 26일 조용히 단종되었다. 구성은 레귤러 번 + 토마토 + 양상추 + 패티 + 치즈 + 케첩 + 머스타드 + 마요네즈. [[치즈버거]] + 토마토 + 양상추 + 마요네즈 - 피클 = 토마토 치즈버거가 된다. 더한게 많은데 오히려 치즈버거 보다 600원 저렴하다. 이전에는 상단 이미지에서 볼 수 있듯 참깨 번이었는데, 2016년 2월부로 참깨 번이 레귤러 번(햄버거, 치즈버거, 더블치즈버거, 맥더블에 사용)으로 변경되었다. 맥더블과 비교하면 패티 하나가 토마토로 대체되고 피클 등의 재료가 양상추 등으로 바뀐것과 같다. 피클이 없는 것을 제외하면 [[버거킹]]의 대표메뉴인 치즈[[와퍼]]랑 구성이 비슷하다. 실제로 맥도날드에서 케첩과 마요네즈가 동시에 들어가는 제품은 이 토마토치즈버거밖에 없다. 물론 와퍼 특유의 불에 구운 패티맛은 재현할 수 없겠지만, 돈은 없고 와퍼의 맛이 느끼고 싶다면 이걸 먹어보자. --돈 없어서 와퍼를 못 사먹는 자의 슬픔-- 고기와 치즈의 맛이 주가 되던 기존 치즈버거와는 달리 야채의 맛이 강하다는 평이 많다. 또한 소스가 케첩+마요네즈 두 종류로 늘어나서 고기 맛을 소스 맛이 가린다는 평도 있다. 하지만 2,000원이라는 가격에 비해 구성이 푸짐해서 가격 대 성능비가 좋은 편. 당연하지만 가격이 비슷한 편의점 햄버거들보다는 이게 훨씬 낫다. --애초에 편의점 햄버거들보다 못하면 햄버거 가게가 아니지-- === 리뉴얼 === 2016년 2월 1일, 토마토 치즈버거가 리뉴얼돼서 재출시했다. 리뉴얼된 점은 빵의 종류. 참깨 번에서 일반 번으로 바뀌었는데, 빵의 크기가 약간 작아서 내용물은 똑같은데 양이 줄어든 것 처럼 보이게 되었다. 사실 패티나 토마토 등의 재료를 '''굳이''' 줄이기 위해 새로 규격을 만드는 것은 매우 비효율적이다. --게다가 가뜩이나 레귤러번 잘 안나간다. 이벤트가 아닌 이상-- === 뜬금없는 단종 === 2017년 10월 26일, [[치즈버거]]에 양상추와 토마토가 들어갔는데 600원 더 싸단 사실을 맥도날드가 깨달았는지 치즈버거의 가격을 2000원으로 내려 행복의 나라 메뉴로 만들고 [[함박버거]] 출시와 동시에 토마토 치즈버거를 기습적으로 단종시켰다. 차라리 토마토 치즈버거의 가격을 2500원 정도로 올리기만 했다면 가격 오류를 수정한 것으로 쳐줄 수 있었겠지만, 이러한 기습 단종 소식에 그냥 치즈버거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제외한 소비자들은 절망과 분노를 쏟아냈다.[* 동 시기 롯데리아에서도 가성비 갑으로 평가받던 [[숯불바베큐버거]]가 단종되면서 소비자들의 반발을 샀다.] 문제는 과거 같은 가성비 갑이었던 [[맥더블]]과 같이 가격 인상만 할 수도 있었음에도 막무가내 식으로 단종시키며 소비자들에게 비난을 받았으며, 토마토 치즈버거 대신 출시된 [[함박버거]]가 토마토 치즈버거보다 평이 좋지 않다는 것이다. == 더블 비프 토마토 치즈버거 == [[파일:external/www.enewstoday.co.kr/370097_48967_167.jpg]] 2015년 2월 11일, 3,000원의 '맥런치 콤보'(런치 타임에 판매되는 버거 + 음료의 조합. 다른 맥런치 콤보 메뉴로는 [[맥스파이시 더블 케이준 버거]], [[더블 불고기 버거]]가 있었다.)를 런칭하면서, 패티를 한 장 더 늘린 더블 비프 토마토 치즈버거가 출시되었다. 패티가 두 장이라서, 소스의 맛이 지나치게 강하던 기존 토마토치즈버거의 단점을 잘 보완한다. 가격이 가격인지라 저렴한 가격에 고기맛이 느끼고 싶을 때는 이걸 먹어도 괜찮다는 평. 다만 콤보가 아닌 일반 시간대에 먹기는 좀 애매한데, 빅맥보다 빵이 한 장 더 적은데 가격은 빅맥과 똑같다. 하지만 다르게 생각하면 [[베이컨 토마토 디럭스]]에 베이컨이 빠지고, 소스 종류가 바뀐 조합이니 그 가격이 수긍이 간다. 하지만 2016년 2월 11일, 맥런치 콤보가 삭제되면서 자연스럽게 이 메뉴의 존속 가치도 떨어졌고, 같은 맥런치 콤보였던 더블 케이준 버거와 같이 단종되고 말았다. [[분류:햄버거]][[분류:맥도날드의 메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