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전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선수이자 감독, rd1=조 토레, other2=일본의 퀴즈 예능프로, rd2=TORE!)] >"넋을 잃고 보다(見蕩れる 미토레루)의 토레(蕩れ)는 굉장한 말 같아. 무슨 한자인지 알고 있어? 초두머리(艹)에 끓일 탕(湯) 자가 붙는 거야. 나로서는 초두머리(艹)에 밝을 명(明) 자를 붙인 모에(萌え)보다도 한 단계 위인, 차세대를 짊어질 센서티브한 단어로 기대하고 있어. '메이드 토레' 라든가 '네코미미 토레' 처럼 사용되지 않을까 하고.” > - [[센조가하라 히타기]] >"유행하면 좋겠네. 센조가하라, 토레." > - [[아라라기 코요미]] [목차] == 개요 == '''蕩れ''' 본래의 표현은 [[일본어]]로 '見蕩れる (미토레루)' - '넋을 잃고 보다'이며, 줄여서 蕩れ(토레) - '빠지다'이다. 의역하면 '(무언가에) 빠지다, 흠뻑 취하다.'의 뜻 정도된다. [[괴물 이야기]] 마요이 달팽이에서 [[센조가하라 히타기]]가 선보인 일종의~~[[개드립]]~~개념. 뜻은 '''[[모에]]보다도 한 단계 더 위에 있는, [[억지 밈|차세대를 노리는 센시티브한 단어.]]''' 이후 [[아라라기 코요미]]가 센조가하라의 고백에 답할 때 사용하기도 했다. 그러나 [[가짜 이야기]]를 보면 본인도 잊어버리고 '모에'라는 단어를 쓴다. 니시오 이신도 별 생각없이 만든 듯. '괴물 이야기'의 인기에 비해선 그다지 유행하지도 않은 듯하다. 애초에 '모에'라는 범지구적 유행어를 작품 하나로 판을 뒤집으려는 의도는 아니었을 것이다. [[고양이 이야기 (흑)]]에서 [[오시노 시노부]]가 "미토레토레"라는 말을 하긴한다. 애니플러스 번역으로는 '보고 감탄해라.' 그리고 한동안 언급되지 않다가 [[매듭 이야기]]에서 아라라기의 재결합 제의[* I love you. 괴물 이야기 당시 센조가하라의 고백 대사와 같다.]에 대한 센조가하라의 대답[* 코요미, 토레.]으로 다시 등장한다. --이때 '도저히 유행하지 않았던'이란 수식어가 붙은걸 보아 작가가 어지간히 아쉬웠나보다.-- 여담으로, 이 '''蕩'''자는 '''[[군화도덕교|군화엄마 탕탕탕]]''' 어쩌고 할때 쓰는 그 글자(쓸어버릴 탕)다. ~~설마 센조가하라네 엄마가 빠졌던 그 사이비 종교가~~그리고 [[애니플러스]]에서는 토레를 '''[[메롱]]'''으로 해석했다(...). [[분류:이야기 시리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