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 [[역전재판 시리즈/등장인물]] [[파일:Jinxie_Tenma.png|width=200]] '''[ruby(天馬, ruby=てんま)]ゆめみ/영칭 : Jinxie Tenma''' 이름은 아마 [[몽유병]] → 「꿈꾸다(夢見, 유메미)」. 북미판 이름인 Jinxie Tenma는 [[징크스]](Jinx)의 변형이면서 [[중국어]] 이름의 [[한어병음]] 표기처럼 보이기도 한다. Jinxie가 중국어 한어병음 표기라는 전제로 [[외래어 표기법/중국어|중국어의 외래어 표기법]]대로 옮길 경우 '진셰'라고 써야 한다. [[텐마 데에몬]] 시장의 [[딸]]이며 촌장 저택의 [[메이드]]로 일하고 있는 소녀. 성우는 사하쿠 미유키 (일) / [[케이트 히긴스]] (미). [[나루호도 미누키]]의 친구이며, 오도로키와 미누키를 구미촌의 파티에 초대했다가 저택에서 텐마 타로와 살인사건을 목격하고는, 잡혀간 아버지의 변호를 [[오도로키 호우스케]]에게 의뢰한다. 대단히 겁이 많고 순진해 구미촌의 텐마 타로를 포함한 온갖 요괴들이 실제로 있다고 생각하며, 무서워 보이는 사람을 요괴로 생각해 대뜸 상대방 이마에 부적을 붙여버리곤[* 오도로키 이마에 붙이는 것도 1인칭으로 재현돼서 '''화면에 크게 확대된 반투명한 부적이 붙는다.''' 게다가 오도로키가 말할 때마다 부적이 입김으로 날리는 것까지 표현된다. 반 고조 형사에게 붙은 부적이 흔들리는 것도 볼 수 있다.] "요괴, 퇴산!"이라 외치고서야 안정을 취하는 등 미누키의 친구답게 괴짜 성향이 강하다. 재판에서 겁먹었을 때엔 수그려 숨은 뒤 들고 있던 쟁반을 들어 거울 삼아 앞을 본다. 후속작 [[역전재판 6]]에서도 언급되는데, 2화인 역전 마술쇼에서 아버지와 함께 미누키의 마술쇼에 구미화로 된 꽃다발을 보내기도 했다. 편지도 이와 함께 보냈는데, [[오도로키 호우스케|도깨비 변호사님]] 덕분에 두려움을 극복하게 되어 더 이상 요괴를 무서워하지 않게 되었다고. 대신 요괴와 친구가 될 것이라고 하는 것을 봐서 오도로키 曰, 아마 나중에도 악마에 대한 집착은 버리지 못할 것이라고... 번외편인 [[역전 극장]]에서는 [[키즈키 코코네]]가 구미촌에 놀러가면서 등장한다. 코코네하고는 사건을 통해서 꽤 친해진 모양이다. 부적을 붙이는 동작은 여전하다. [각주]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역전의 백귀야행, version=54)] [[분류:역전재판 시리즈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