{{{#!html <iframe width="560" height="315" src="http://www.youtube.com/embed/TXr7i8iP2IA" frameborder="0" allowfullscreen></iframe> }}} '''본격적인 텍스처 제작은 8분 부터'''[* 영상에선 이미 제작된 구조 형상에 따라 텍스처를 맞추지만 반대로 텍스처에 구조의 형상을 맞추는 방법도 존재한다.] [[게임 제작자]]들 사이에서 [[페인터]]나 [[포토샵]] 등으로 게임이나 회사 [[홈페이지]]에 쓰일 [[텍스처]]를 전문적으로 제작하거나 기술을 가진 사람을 칭하는 일종의 [[은어(언어학)|은어]]다. 일부에선 맵퍼, 혹은 ([[모델]] 등에 [[피부]]를 입힌다 하여) 스키너[* 사실 게임 제작자에게 스키너라고 하면 애니메이팅을 위한 뼈대 작업을 하는 사람으로 알아들을 가능성이 높다. 관련 직종 종사자에게 '스킨'은 뼈대 작업을 의미하기 때문이다.] 라고도 부르며, 이런 사람을 채용할 여건이 안되는 팀에선 1차적으로 그래픽 디자이너가, 2차적으로는 [[모델러]]나 [[레벨 디자이너]]가, 심하면 문서나 코딩질만 하는 [[게임 기획자]]나 [[프로그래머]]가 이걸 병행하기도 한다. [* 텍스처 작업은 모델러의 필수 소양중 하나이고, 실제로 모델러가 병행하는 경우가 많다. 같은 그림인데 왜 2D 아티스트가 하지 않냐고 생각 할 수 있지만, 그냥 그림 그리는 것과 텍스처 작업의 느낌은 상당히 다르다. 텍스처 작업은 모델링과 UV 전개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기 때문이고, 그래도 접점도 많기에 여의치 않을 경우 2D 아티스트가 작업할 경우는 좀 괜찮겠지만, 이러한 감각이 부족하거나 없는(...) 기획자나 프로그래머가 이걸 할 정도라면 그 팀이나 회사는 [[인디]] 혹은 극심한 인력이나 자금 부족으로 [[막장]] 테크를 타는 중일거다(...)] == 관련 문서 == * [[게임 제작자]] * [[레벨 디자인]] * [[모델러]] * [[텍스처]] [[분류:컴퓨터 그래픽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