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의류]] [[파일:테니스 스커트.png]] [[파일:권나라 테니스치마.jpg]][* 사진은 걸그룹 [[헬로비너스]] 출신이자 배우 [[권나라]].] [목차] == 개요 == 여성 의류, 그 중에서도 [[미니스커트]]의 일종. 정식 명칭은 플리츠 스커트(Pleats Skirt)이다. 대부분 길이가 상당히 짧고 세로 주름이 박힌 형태를 하고 있다. == 상세 == 원래는 말 그대로 여성 [[테니스]] 선수들의 경기복이었다. 그러던 것이 편안한 착용감, 예쁜 핏 등으로 젊은 여성들의 일상 패션으로까지 퍼지게 된 것. 우리나라에서는 걸그룹 [[f(x)]]가 [[첫 사랑니]] 활동 시절 입고 나온 것을 계기로 크게 유행하기 시작했고[* 사실 그 전에 여자 아이돌 그룹이 테니스 치마를 입고 나온 적이 아예 없진 않았다.], 현재는 3세대 [[걸그룹]], [[치어리더]]에게는 사실상 [[필수요소]]로 자리잡았다. 물론 보통의 젊은 여성들도 굉장히 많이 입는다. 상술했듯이 원래 운동복이었기 때문에 착용감이 편하며, 색깔도 다양하고 핏도 예뻐서 어떻게 코디를 하든 대부분 무난하게 소화가 가능하다. 대부분 크롭티, 박스티, 후드티, 셔츠, 맨투맨 등 다양한 종류의 상의와 같이 코디할 수 있으며, 아래에는 검은색 or 네이비색 테니스 치마, 위에다 셔츠+넥타이 코디로 [[교복]]처럼 입을 수도 있다. 특히 발목까지 오는 흰 양말+흰 스니커즈와 코디하면 정말 예쁘다. 청순, 섹시, 귀여움 등을 모두 연출할 수 있는 만능 패션아이템. H라인 [[미니스커트]]와 더불어 여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치마 중 하나이기도 하다. 주의할 점이라면 위에서도 설명했지만 말 그대로 상당히 짧다는 것. 길이도 짧은데 디자인 자체도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며 퍼지는 타입이라 조금만 격하게 움직이거나 바람이 불어도 나풀거린다. 그래서인지 상당수의 테니스 치마는 안에 [[속바지]]가 달려있다. 또한 전체적으로 [[슬렌더]] 체형에 특히 허리와 다리가 가늘어야 예쁜 핏을 연출할 수 있다. 2020년 들어서는 인기가 많이 사그라들었는데, 일단 그 전(2013~2017년)까지 오랫동안 유행하기도 했고, 테니스 치마는 소녀스러움, 발랄함 등을 어필하는 아이템인데 일정 나이가 지나면 아무래도 입기 힘들어진다는 점이 그 이유. 그리고 현재 [[롱스커트]]가 유행하는 것도 한몫한다. 그래도 여전히 예쁘고 코디하기 무난한 의류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. 유명 회사로는 [[아메리칸 어패럴]]이 있다. f(x)가 입고 나온 것도 아메리칸 어패럴의 제품이다. 상당히 비싸기는 하지만 지하상가나 온라인에서도 쉽게 살 수 있다. == 관련 문서 == * [[패션 관련 정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