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터미네이터 시리즈)] ||<-2><table width=550><table align=center><table bordercolor=#ff0000><bgcolor=#000000><table bgcolor=#ffffff> {{{#ffffff '''{{{+1 터미네이터 2: 3-D}}}''' (1996)[br]''T2 3-D: Battle Across Time''}}} || ||<-2><bgcolor=#000000>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[파일:external/cf2.imgobject.com/yYJjTL79Wqr1lltET7iKxE0ykP3.jpg|width=100%]]}}} || ||<bgcolor=#000000> {{{#ff0000 '''장르''' }}} ||[[액션]], [[SF]] || ||<bgcolor=#000000> {{{#ff0000 '''감독''' }}} ||[[제임스 카메론]] || ||<bgcolor=#000000> {{{#ff0000 '''제작''' }}} ||제임스 카메론 || ||<bgcolor=#000000> {{{#ff0000 '''각본''' }}} ||제임스 카메론 || ||<bgcolor=#000000> {{{#ff0000 '''출연''' }}} ||[[아놀드 슈워제네거]][br][[로버트 패트릭]][br][[에드워드 펄롱]] || ||<bgcolor=#000000> {{{#ff0000 '''첫 공연일''' }}} ||[[파일:미국 국기.svg|width=20]] [[1996년]] [[4월 27일]] || ||<bgcolor=#000000> {{{#ff0000 '''상영 시간''' }}} ||12분[br]24분(공연 포함) || ||<bgcolor=#000000> {{{#ff0000 '''제작비''' }}} ||'''6000만 달러''' || [목차] == 개요 == 1996년 [[제임스 카메론]]이 [[유니버셜 스튜디오]]의 어트랙션(일종의 놀이기구)용으로 제작비 6000만 달러를 들여 만든 [[터미네이터(로봇)|터미네이터]] 관련 영상물. 스토리 제작과 연출 역시 [[제임스 카메론]]이 맡았다. == 줄거리 == 미래에서 다시 파견된 [[T-800]]이 여전히 사업을 확장하던 사이버다인사가 무리하게 작동시킨 인공지능 로봇 때문에 위험에 처해있던 청소년이 된 존 코너를 구하고, [[T-1000]]의 추격을 피해 함께 미래로 가서 아직 작동 중이던 [[스카이넷]]의 중앙 [[CPU]]를 파괴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. == 출연진 == 현실 액션 장면을 제외한 영상 속 출연진은 [[터미네이터 2]]와 같으며, 어트랙션이 시연된 첫 날에는 스턴트맨들 대신 실제 영화의 배우들이 나와서 라이브 액션을 펼쳤다고 한다. == 공연 영상 == ||<table align=center><bgcolor=#000000> [youtube(smTSrl73IKk)] || ||<bgcolor=#ffffff> 유니버셜 스튜디오 플로리다의 공연 영상 || ||<bgcolor=#000000> [youtube(L788U-OOFp4)] || ||<bgcolor=#ffffff> 2D 편집 영상 || == 평가 == [include(틀:평가/IMDb, code=tt0117880, user=7.7)] [include(틀:평가/레터박스, code=t2-3d-battle-across-time, user=3.5)] [[터미네이터 시리즈]] 중에선 스토리나 설정이 엉성한 편이다.[* 단적인 예로 옷을 입고 시간이동을 한다던지... 심지어 오토바이를 타고 시간이동을 하기도 한다.] 하지만 스카이넷의 터미네이터를 제외한 다양한 로봇들이 나왔으며, 이는 다른 터미네이터 영화 속 로봇의 디자인에 영향을 주기도 했다.[* [[터미네이터: 미래전쟁의 시작]]에 등장한 [[에어로스탯]]이 대표적인 예시. 본 작품에 나오는 [[H-K 플라잉 미니헌터]]의 디자인에 영향을 받았다.] 뿐만 아니라 그 동안 작중에서 표현되지 않았던 스카이넷의 외양이 등장했고, 스카이넷 코어가 있는 본부 역시 본 작품에서 처음으로 영상화되었다.[* 이전까지는 설정화로만 존재했다.] 무엇보다 감독과 각본, 관련 설정을 모두 원작자 [[제임스 카메론]]이 했기 때문에 3편, 4편, 제네시스보다는 공신력이 있다. 카메론이 직접 손을 댄 다크 페이트까지 망해버린 지금은 차라리 이 공연을 진짜 3편으로 취급하거나, 공연 기반으로 영화를 만들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. 실제로 팬들 사이에서도 [[사라 코너 연대기]]와 함께 평가가 좋은 편이다. 괜히 팬들의 요청으로 20년이 넘게 공연된 것이 아니다. 또한 영상미에 있어서도 3D 영화의 가능성을 보여준 물건이기 때문에 나름대로 의의가 있다. 실제로 보면 3D 효과에 온 신경을 들여 제작한 영상임을 체감이 가능하다. 이 때 쌓인 노하우는 훗날 [[아바타(영화)|아바타]]에서도 쓰인다. == 기타 == ||<table align=center><bgcolor=#000000> [youtube(QQ-RX9TDToU)] || ||<bgcolor=#ffffff> 본 공연에서는 포함 되지 않았으나 대기줄에서 볼 수 있는 사이버다인 소개 영상 || 시대에 맞춰서 공연 초반에 나오는 [[사이버다인]] 프로모션 영상이 조금씩 수정되었다. 2000년대 중반엔 나오지도 않는 [[T-X]]가 떡 하니 간판에 걸려 있기도 했고, 2015년에는 영상 시작 전에 나오는 사이버다인 사의 프레젠테이션 내용이 바뀌었는데, 프로젝트 엔젤과 제니시스 등에 대한 언급도 있었지만 삭제되었다. (2015년 12월 4일에 가 보니 없었다고 한다.) [[http://www.themeparkinsider.com/discussion/thread.cfm?page=868|#]] 위의 2개 영상을 봐도 사이버다인사의 콘택트 렌즈를 낀 운동 종목이 농구에서 축구로 바뀌거나 개봉 당시엔 신기술이었지만 지금은 아닌 기술들(원격 수업, 이미지 인식 등)이 삭제되고 3D 홀로그램, 태블릿 PC 등 요즘 기준으로 신기술이 등장한다던지, 심판의 날이 미뤄져서 구형 미군 장비([[F-14]], [[M60 패튼]])가 신형 미군 장비([[F/A-18E/F]], [[M1 에이브럼스]])로 바뀌고, [[TS-300|MIR]] 설정이 반영되면서 러시아군 장비([[로푸카급 상륙함]])가 추가되는 등 초반부 영상이 달라짐을 알 수 있다. ||<table align=center><bgcolor=#000000> [youtube(Tj3npgrhtP4)] || ||<bgcolor=#ffffff> 메이킹 필름 || 제작비가 6000만 달러라고 하지만, 12분짜리 영상에만 6000만 달러를 들인 게 아니라 이 영상이 사용된 어트렉션의 총제작비가 6000만 달러인 것이다. 12분짜리 영상은 그 자체로 독립된 게 아니라 어디까지나 스턴트맨들의 라이브 액션에서 이어지는 터미네이터 2: 3-D 어트랙션의 일부분일 뿐이다. 터미네이터 2의 흥행으로 CG의 중요성을 인식한 제임스 카메론이 스콧 로스, 스탠 윈스턴과 같이 1993년 설립한 디지털 도메인(Digital Domain)이라는 CG 전문 제작사의 첫 작품이다.(대표작 : 트루라이즈, 타이타닉) 국내에서는 유니버셜 스튜디오가 따로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, 관람할 방법은 전무하다. 해외에서도 상영이 줄어드는 실정. [각주] [[분류:터미네이터 시리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