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|||||||| [[SBS]] [[아침 드라마]] || || [[미쓰 아줌마]] || → || '''[[태양의 신부]]''' || → || [[내 인생의 단비]] || [목차] == 개요 == --[[태양(빅뱅)|이 분]]의 [[민효린|신부]]라는 뜻이 절대로 아니다.-- [[미쓰 아줌마]] 후속으로 [[2011년]] [[10월 24일]]부터 [[2012년]] [[3월 30일]]까지 방영한 ~~[[막장 드라마]] 왕국~~ SBS의 아침 드라마. 주요 출연진은 [[장신영]], [[정은우]], [[한진희]] 등이다. 대략적인 줄거리는 가난한데다 실질적으로 집안의 가장 역할을 하는 젊은 여인이 가족을 위해 아버지뻘 되는 재벌 회장의 후처로 들어간다는 밝고 긍정적인 내용의 이야기라고 하는데, [[걍]] [[시놉시스]]부터 제대로 충공깽스러운 [[막장 드라마]]의 포스를 대놓고 풍기고 있다. 물론 [[배우]]나 제작진 측은 막장성을 부정하고 있지만...[[http://star.mt.co.kr/view/stview.php?no=2011101914101424279&outlink=2&SVEC|'태양의 신부', 현대판 심청전..막장드라마 NO!]] ~~한마디로 [[지랄]]이 풍작이었다.~~ 여주인공이 결혼하기 이전부터 사랑하던 남자와 그 남자가 여주인공의 남편되는 재벌회장에게 복수심을 품은 것, 재벌가 유산상속이나 전처와 전처와의 딸의 구박에 참고 견디는 마냥 착한 여주라는 클리셰는 여전히 사용된다. ~~근데 돈받고 팔려온 후처가 천사표라고 묘사하는것도 그렇고 당당하게 집안사람들과 마찰을 빚는거 보면 정신이 안드로메다로 날아가는 기분이 확 든다~~ [[파일:external/img.sbs.co.kr/sun_plan.jpg|width=500]] 도대체 어디서 심청이를 찾아야 하는지 전혀 알 수가 없는 [[기획의도]]인데, 자신의 집을 위해서 거액의 [[화폐|돈]]을 받고 몸을 판 주인공을 현대판 심청이라고 우긴다는 걸 생각하면 현대 [[막장 드라마]]의 경탄스러운 창의성에 참으로 놀라지 않을 수가 없다(.......). 방영 전부터 [[백야행]] 포스터 표절 논란으로 이래저래 시끄럽다. [[http://www.nocutnews.co.kr/Show.asp?IDX=1950995|관련기사]] ~~아무래도 노이즈마케팅의 강한 향기가... 이미 스토리부터 충분히 노이즈 마케팅이지 말인데요!~~ 아침 드라마 치고는 제작비가 많은지, 세트촬영보다는 야외촬영에 괜찮은 카메라 워크를 보여준다. 그리고 내용를 보면 차라리 저녁 [[일일 드라마|일일극]]으로 방영하는 것이 [[시청률]] 향상에 더 도움이 되었을 것으로 보인다. 이 드라마는 실제 일어난 일을 모티브로 하고 있다고 한다. [[동아그룹]] [[최원석(기업인)|최원석]] 前 [[회장]]과 [[KBS]][[아나운서]] 장은영의 [[결혼]] 후 파경이 그것이다. [[http://www.newsen.com/news_view.php?uid=201110191524331001|관련 기사 보기]]. --그러고 보니 작가의 [[장화 홍련|전작]]도 실화를 모티브로 했다.-- == 등장인물 == * 김효원([[장신영]]) * 최진혁([[정은우]]) * 이예련([[연미주]]) * 백경우(송유하) * 이강로([[한진희]]) * 정인숙([[김청]]) * 김학규([[맹상훈]]) * 공경숙([[문희경]]) * 박은진([[박슬기]]) * 이영철([[노형욱(배우)|노형욱]]) * 박태호([[손병호]]) * 임미선([[방은희]]) [[분류:SBS 드라마]][[분류:아침 드라마]][[분류:2011년 드라마]][[분류:2012년 드라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