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3><bgcolor=#e0e0e0><:>{{{-2 ※ 아래 정보는 해산 당시를 기준으로 함}}}|| ||<-3><bgcolor=#fff><tablealign=right><tablebordercolor=#FF0F09><tablewidth=430><:>[[파일:attachment/sunriseparty.png|width=300px]]|| ||<-3><:><bgcolor=#FF0F09>{{{+1 {{{#ffffff '''太陽の党'''}}}}}}[br]{{{#ffffff (たいようのとう)}}}|| ||<-2><width=25%><table bgcolor=#fff><:>'''영문 명칭'''||Sunrise Party of Japan: '''SPJ'''|| ||<-2><:>'''약칭'''||太陽(태양)|| ||<-2><:>'''한글 명칭'''||태양당|| ||<-2><:>'''창당일'''||일어나라 일본: [[2010년]] [[4월 10일]][br]당명 변경: [[2012년]] [[11월 4일]]|| ||<-2><:>'''해산일'''||[[2012년]] [[11월 17일]]|| ||<-2><:>'''전신'''||[[일어나라 일본]]|| ||<-2><:>'''후신'''||[[일본 유신회(2012년)]] || ||<-2><:>'''이념'''||[[보수주의]], [[국민보수주의]]|| ||<-2><:>'''스펙트럼'''||[[우익]] ~ [[극우]]|| ||<-2><:>'''주소'''||[[도쿄도]] [[치요다구]] 기오이초 3-33[br](東京都千代田区紀尾井町3-33)|| ||<-2><:>'''대표'''||[[이시하라 신타로]] (石原慎太郎)[br][[히라누마 다케오]] (平沼赳夫) || ||<-2><:>'''간사장'''||소노다 히로유키 (園田博之)|| ||<|2><:>'''의[br]석[br]수'''||<:>'''[[일본 참의원|참의원]]'''||3석 / 242석 || ||<:>'''[[중의원]]'''||0석 / 480석 || ||<-2><:>'''홈페이지'''||[[http://www.taiyounotou.jp/|[[파일:홈페이지 아이콘.png|width=24]]]]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||<tablebordercolor=#FF0F09>[[파일:-1x-1.jpg|width=100%]]|| [[일본]]의 [[우익]]성향 [[정당]]. [[2010년]]에 일어나라 일본(たちあがれ日本)[* 이 이름은 인터넷에서 엄청 까였다. 보통 '지팡이 없이 일어나라 일본' 등으로 불렸다. 이 정당의 구성원이 고령자가 많다보니...]이라는 이름으로 창당되어 [[참의원 의원 통상선거]]에 참여하여 우익들의 표를 받아 나카야마 교코[* [[나카야마 나리아키]]의 부인이다.] 등 3명의 의석을 보유하고 있던 군소정당이었다. 이후 이 정당은 [[정치인]] [[이시하라 신타로]]와 연대하여.. == 일어나라 일본 시절 == 2005년에 [[자유민주당(일본)|자유민주당]]을 탈당한 이후 무소속으로 활동을 계속하던 [[히라누마 다케오]]는 새로운 보수 정당의 구상을 제안하고, 자민당 탈당파 의원들로 이뤄진 일본 보수신당 '일어나라 일본'이 결성됐다고 언론이 11일 일제히 보도했다. [[히라누마 다케오]] 등 무소속 의원 5명은 10일 도쿄 시내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창당을 선언했다. 히라누마 의원이 대표, [[요사노 가오루]] 전 재무상이 공동대표를 맡기로 했다. 신당 '일어나라 일본'은 창당 취지로 '타도 [[민주당(일본)|민주당]]' '일본 부활' '정계개편' 등 3가지를 들었다. 요사노는 “일본이 몰락할지 모른다는 위기 상황에서 민주당은 정치철학도 사상도 없고, 자민당에는 야당의 투쟁력이 없다”며 창당 이유를 밝혔다. [[나카소네 야스히로]] 전 총리, [[이시하라 신타로]] 도쿄도지사 등이 신당을 지지하고 있다. 7월 참의원 선거에서 3명 이상을 뽑는 선거구를 중심으로 후보를 내세우고 1∼2명을 선출하는 선거구에선 자민당 후보를 지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. 조만간 발표될 강령에는 평화헌법 개정, 소비세 인상, 미.일 동맹과 대북 압박 강화 등 강경 보수파의 주장을 대거 포함할 것으로 예상된다. 한편 창당 기자회견에 발기인으로 참석한 [[이시하라 신타로]] 도쿄도지사는 의원 5명과 자신을 포함한 발기인 6명의 평균 연령이 만 70.8세로 '노인당'이라는 비판을 받는 점을 의식한 듯 "(신당에) 노인밖에 없다고 비판하는 건 간단하겠지만 30∼50대 중에서 우리와 마찬가지로 국가를 걱정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느냐"고 목소리를 높였다.[* 근데 [[다나카 마키코]]는 이시하라를 가리켜 "폭주하는 노인네"라고 디스했다.] 2010년 참의원 선거에서 [[가타야마 도라노스케]], [[나카야마 나리아키]], 나카야마 교코 등을 영입하고 비례의석의 목표는 7석이었으나, 가타야마의 1석 밖에 차지하지 못했다. 이 결과 참의원 의석은 3석을 얻었다. 이 선거에서 일어나라 일본이 받은 비례 투표는 123만 2207표이며, [[국민신당]]과 [[신당 개혁]]의 투표수를 넘었다. == 현황 == [[이시하라 신타로]]가 뜬금없이 [[도쿄]][[도지사]]를 사퇴하고 [[일본 내각총리대신|내각총리대신]]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힌 후, 태양당이라는 정당을 창당하여 일어나라 일본과 합당을 하게 된다. 이시하라 전 도쿄도지사는 13일 오후 기자회견에서 창당을 선언했다. 합당의 형식은 당원 수가 좀 더 많았던 일어나라 일본이 태양당이라는 정당을 합당하여 태양당을 소멸시킨 뒤 이름을 태양당으로 바꾸는 '''[[역합병]]'''방식이다.[* 기업 [[M&A]]에서 가끔 보이는 방식인데, [[신한은행]]이 [[조흥은행]]을 합병한 것과 비슷한 형식이다.] 이 정당에 소속된 국회의원 5명(중의원 2명, 참의원 3명)이 모두 참여했다. 이시하라와 [[히라누마 다케오]] 일어나라 일본당 대표가 공동 대표를 맡는다. 태양당은 "국가의 독립과 평화, 국민의 생명·재산을 수호하기 위해 자주헌법을 제정한다"고 강령에 못박았다. 전쟁과 군대 보유를 금지해 재무장의 걸림돌이 되는 기존 헌법을 폐기하고 새 헌법을 만들겠다는 것이다. 자민당의 '개헌론'보다 더 오른쪽으로 치우쳤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. 태양당은 [[하시모토 도루]] 오사카시장이 이끄는 [[일본 유신회(2012년)|일본 유신회]], 기존 보수 정당인 [[와타나베 요시미]]의 [[다함께당]], [[가메이 시즈카]]의 [[국민신당]] 등을 끌어들여 민주당, 자민당의 양당 정치에 대항하는 범 우익정당 연합을 추진하기로 했다. 이시하라 대표는 기자회견에서 "일본은 더 강해져야 한다"며 "총선 전에 반드시 대동단결을 이루겠다. 태양당은 흡수돼서 사라져도 상관없다"고 말했다. 이시하라는 내년 초 신당을 창당할 예정이었으나, [[노다 요시히코]] 총리가 연내 중의원 해산을 검토하자 창당을 앞당겼다. 태양당은 무소속 의원과 민주당, 자민당 의원들을 영입해 당세를 확대하기로 했다. 히라누마 대표는 현역 의원 약 10명이 신당 참가를 타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. 태양당이라는 이름은 [[이시하라 신타로]]의 출세작인 [[소설]] '태양의 계절'에서 따왔다. 태양은 일장기에 형상화된 일본의 상징이다. == [[제46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]] == [[2012년]] [[11월 16일]] 이루어진 [[노다 요시히코]] [[수상]]의 일본 [[의회해산|중의원 해산]] 결정에 따라 치러지게 된 [[2012년]] [[12월 16일]] 중의원 총선을 앞두고 [[하시모토 도루]]의 [[일본 유신회(2012년)|일본 유신회]], 또다른 우익 정당인 [[민나노당]]등과의 합당을 추진하고 있다. 이를 통해 세를 결집한 뒤 중의원 선거에 뛰어들어 [[자유민주당(일본)|자유민주당]]과 [[민주당(일본)|민주당]] 사이에서 캐스팅보트를 쥐어 [[이시하라 신타로]]가 [[수상]]이 되겠다는 --얄팍한-- 술수를 대비하고 있는 것. 이에 11월 16일, 그간 연대를 모색하다가 무산되었던 이시하라-[[하시모토 도루]]의 극우 보수연대를 다시 추진하기 위한 이시하라-하시모토 회동이 열렸고 하시모토가 자신의 공약사항인 소비세 인상, 탈원전, [[TPP]] 참여등을 이시하라가 수용한다면 연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. 다음날인 11월 17일에 이시하라가 하시모토의 요구를 모두 수용하기로 하면서 태양당과 일본 유신회는 '''합당을 선언했다.''' 태양당이 [[일본 유신회(2012년)|일본 유신회]]로 들어가는 흡수통합 방식으로 당명은 일본 유신회를 유지하며 이시하라가 당 대표, 하시모토가 당 대표대행을 맡는다. 당초 전날에 태양당은 나고야 시장 [[카와무라 타카시]]가 이끄는 "감세일본"과 통합을 선언했으나 하시모토가 "우리는 증세 공약했는데 감세일본이랑 통합하는건 모양이 안남요"라고 해버리는 바람에 이시하라는 시원하게 감세일본과의 통합을 철회했다.(...) 그러니까 이 막장크리를 한눈에 정리하자면 '''태양당+일어나라 일본=태양당''' '''태양당+일본유신회=일본유신회''' 가 되겠다.(...) 여하튼 이로써 선거를 위해 만들어진 이시하라 신타로의 팬클럽 ~~친신타로연합~~은 13일이라는 짧은 생을 마감하게 되었다(...). [[분류:일본의 없어진 정당]][[분류:보수주의 정당]][[분류:내셔널리즘 정당]][[분류:2010년 정당]][[분류:2012년 해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