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 관련인물: [[엘로스]], [[타르엘렌딜]], [[타르알다리온]], [[실마리엔]] * 관련문서: [[끝나지 않은 이야기들]] Tar-Meneldur (Írimon) [목차] == 소개 == [[타르메넬두르]]는 [[누메노르]]의 제 5대 왕이다. 그는 제2시대 543년. 제 4대 왕 [[타르엘렌딜]]의 아들로 태어났다. 그는 [[실마리엔]]과 이실리메라는 두 명의 누나가 있으므로, 그는 왕의 세 번째 자식이었다[* 큰 누나 실마리엔은 [[안두니에]]의 엘라탄과 결혼하였는데, 그들의 아들이 오랜 후에 [[가운데땅]]에서 [[곤도르]]와 [[아르노르]]의 왕들의 가계로 이어졌던, 안두니에의 영주인 [[발란딜#s-1|발란딜]]이었다.]. 그는 740년에 즉위하여 143년간 통치하였고, 883년에 340세의 나이로 왕위를 양도하였는데, 942년에 399세의 나이로 사망하였다. 그의 ‘진정한 이름’은 이리몬(Írimon)이었는데 이는 [[퀘냐]]로 '''아름다운 인간'''이라는 뜻이다. 그러나 그는 별에 관한 지식을 애호하여 '''메넬두르'''라는 칭호를 취했다. 이는 역시 퀘냐로 '''하늘의 시종'''이라는 뜻이다. 그는 [[타르엘렌딜]]하의 배들의 선장 베안투르(Vëantur)의 딸 알마리엔과 결혼하였다. 그는 현명하지만, 온화하며 참을성이 있었다. == 재위 기간 == 제2시대 740년. 메넬두르가 홀을 받았을 때, 그가 그래야만 했다시피 포로스타로부터 옮겨, [[아르메넬로스]]에 있는 거대한 왕들의 저택에서 거주하였다. 그는 하늘에 대한 그의 학식을 질적으로 향상시킬 수도 있었을 나날들에 대한 동경을 결코 접지 못했지만, 선량하고 현명한 왕임을 입증하였다.[* 현실에서 자기 취미를 포기못하고 집중하느라 국정을 망친 암군들이 수두룩한 것을 생각하면, 왕으로서의 업무에 집중한 것만으로도 좋은 평가를 받을만하다.][* 그런데 아들이자 차기 왕인 타르알다리온은 항해가 좋아서 일생과 재위 기간 대부분을 바다에서 보내느라 국정에 소홀히 하고, 가정을 파탄내고 말았다.] 그는 [[엘다르]]와 [[두네다인]]에게 적대하는 [[사우론|사악한 영혼]]이 중간대륙을 선동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을 때[* 그러나 그 누구도 아직은 그 정체가 [[사우론]]임을 알지 못하였다. 다만 그 선동자에 대해 뭔가 안 좋은 예감이 들었을 뿐이다.] 린돈의 [[길 갈라드]]의 불안 덕에 일어난 근심으로 인하여, 제2시대 883년. 타개책으로써 예정했던 때보다 오래 전에 그의 아들 [[타르알다리온]]에게 양도하였다. == 천문학자로서 == 메넬두르는 교만하지 않은 온화한 품성에, 그의 활동은 육체적 행위보다는 오히려 사고에 있었던 사람이었다. 그는 누메노르의 땅과 그 안의 모든 것들을 매우 사랑하였지만, 그 모든 주위에 놓인 저 바다에는 주의를 주지 않았는데, 그는 북쪽 곶 근처 소론틸(독수리 뿔)산에 별을 관찰하기 위해 탑을 세울 정도로 별을 좋아하였다. 그래서 메넬두르 또는 엘렌틸모(Elentirmo)라고 불렸다. 만일 그의 큰 누나인 [[실마리엔]]이 여왕이 되었더라면 메넬두르는 '''천문학자로서 명성을 날렸을 것이다.''' [[분류:레젠다리움/인간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