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ami.animecharactersdatabase.com/4758-1496226646.png|align=right]] [목차] == 개요 == '''{{{+1 [ruby(多田敷, ruby=ただしき)] [ruby(道夫, ruby=みちお)]}}}''' [[역전재판]]의 5번째 에피소드 [[소생하는 역전]]의 등장인물. 흰 정장을 입은 수사관으로 특출나게 능력이 뛰어나지는 않았지만, 상당한 정의감을 가지고 사건 수사에 매진했던 것 같다. [[이치노타니 쿄우카]]에게는 갓 담근 하얀 [[단무지]]와 같은 사람이었다는 평가를 들었다. === 이름의 유래 === [[하라바이 스스무]]와 세트로 지어진 이름으로,「올바른 길을(正しき道を, 타다시키 미치오)」에서 「배 깔고 기어가다(腹ばい進む, 하라바이 스스무)」로 이어진다. 처음엔 하라바이와 콤비라는 설정이었기 때문이라고. 북미판은 '''브루스 굿맨'''(Bruce Goodman)으로, 별 뜻은 없고 그냥 「좋은 사람(good man)」이란 의미에서. 프랑스판의 '''에리크 레봉'''(Eric Lebon)도 마찬가지로 「좋은 사람(le bon)」. 법정기록의 인물파일에서마저 '[[좋은 사람]]'이라고 소개하고 있다. == 작중 행적 == [[파일:Goodman_body.png|width=500]] [[소생하는 역전]]의 피해자. 검찰청 지하주차장에 있던 미츠루기의 자동차 트렁크에서 시신으로 발견되었다. 경찰청 ID번호는 5842189. [[고로아와세]]로 읽으면 '''5화 죽은 사람 역할(ごはしにびとやく)'''이라는 끔찍한 번호다(...). 2년 전, [[SL-9호 사건]]을 담당한 수사팀의 멤버. 동료였던 [[이치노타니 쿄우카]]와 [[자이몬 쿄우스케]]와 함께 수사 결과에 의문을 품었으나, 위에서의 압력으로 쿄우카는 파면되고 자이몬은 순경으로 좌천되고 말았다. 타다시키 본인은 의심을 피하기 위해[* 그 사건과 관련된 전원에게 문제가 생기면 의심을 사기 때문.] 유일하게 무사했지만... [include(틀:스포일러)] 2년이 지나 증거품 영치일이 다가오자, 자이몬은 쿄우카를 끌어들이고 타다시키를 설득하지만 거절당한다. 그리고 사건 당일 아침, 자이몬에게 ID 카드를 도둑맞은 타다시키는 SL-9호 사건의 증거물을 영치해야 하는데도 증거보관실에 들어가지 못하게 된다. 그래서 그는 경찰청장인 [[간토 카이지]]에게 유실물 보고서를 제출하고 그의 ID 카드로 함께 증거보관실에 들어가게 된다. 그러나 타다시키는 내심 자이몬의 주장에 공감하고 있었다. 그래서 간토에게 SL-9호 사건의 재조사를 요구하고 사건 당시의 증거품을 자이몬에게 넘기려고 했다. 그러나 SL-9호 사건의 '''진범'''이었던 간토는 진상이 드러날 것을 두려워해 우발적으로 타다시키를 살해하고 만다. 간토는 타다시키의 사물함에서 증거품들을 최대한 많이 빼돌린 뒤[* 항아리 조각과 장갑 한쪽은 미처 챙기지 못했다.] 그의 시신을 미츠루기의 자동차의 트렁크에 넣고, [[미츠루기 레이지]]에게 반 년 전에 해결된 다른 사건의 증거품을 검찰청에서 보관해달라고 부탁해 시신을 검찰청 지하주차장까지 옮겼다. 그래서 시신이 경찰청이 아니라 검찰청에서 발견되었던 것. == 관련 문서 == * [[소생하는 역전]]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소생하는 역전, version=66)] [[분류:역전재판 시리즈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