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상위 문서, top1=키아나(리그 오브 레전드))] [목차] == 개요 == [youtube(F-7t-4Dp8sE)] >'''"너도 내 진가를 알게 되겠군!"''' >'''"그래. 당연히 내가 두렵겠지."''' == 기본 스킨 == === 일반 대사 === >'''게임 시작''' >"축하해! 이 키아나 님이 너희 편이니까. 저쪽은? 키아나 님이 없잖아?" >"보고 배우라고 하고 싶지만, 어쩌겠어? 너희 수준을 훌쩍 넘는데..." >"거기 너희들? 내 갑옷 좀 챙겨서 전장으로 와." >"하, 표정을 보아하니 나처럼 우월한 존재는 처음 보나 봐?" >"고작 저런 애들이 우리랑 싸우겠다고? [[이근/어록|우리 할머니가 와도 이기겠다.]]"[* 미국에서 많이 사용되는 관용어이다.] >"뒤따라 오는 애들 조심해라. 내 그림자라도 밟으면 알지?" >"아, 난 왜 못하는 게 없을까? 왜? 듣기 싫어?" >'''공격''' >"원소 낭비야, 이건!" >"훌라후프 아니라고 몇 번을 말해!" >"살 윤 에스쿠냐!" >"내가 명하노니 죽어라!" >"머리 숙이라고 했지?" >"예를 갖추지 못해?" >"지금 나한테 덤비는 거야?" >"빨리 항복 안 하고 뭐해?" >"죽기 싫으면 그 고개 숙이랬지?" >"어머, 네 원소는 패배인가 봐?" >"너무 건방진데?" >"누가 자꾸 쓰레기를 여기 갖다놓는 거야?" >"어딜 똑바로 쳐다봐?" >"무례하기 짝이 없군." >"하, 뭐야? 그게." >"한심한 수준이군." >"받아라." >"기가 막히지? 나도 알아." >"으하. 그 꼴로 죽으려고?" >"보여? 널 죽음으로 이끌 이 원소들이?" >"아흐, 못 볼 걸 봤네." >"우와, 네 무기 정말 멋지다." >"아, 아, 어딜 그냥 가려고?" >"키.아.나. 따라하라고!" >"주제를 파악하라고!" >"얼간이!" >"감히 내 발자국을 밟아?" >"그래. 반항해봐." >"자, 넌 어차피 맨날 지잖아?" >"날 찬양하라!" >"조언 좀 해줄까? 포기해!" >'''이동''' >"어려서 좋은 게 뭔지 알아? 적들이 모두 먼저 죽게 된다는 거지." >"더는 야생에 숨지 않겠어. 모두 날 똑똑히 보도록!" >"재능이 없으면 일이라도 열심히 해야지." >"이쉬탈에서 카오-물이 뭔지 알아? 곧 흙으로 돌아갈 사람이라는 뜻이야." >"감히 내 눈을 똑바로 쳐다봐? 어후, 기분 나빠." >"내 부모님은 공정과 연민으로 통치하시지. 흠, 무슨 재미람?" >"이 협곡 정도면 내 제국에 더하기 딱 좋은 것 같네." >"세상엔 항상 뛰어난 누군가가 있잖아? 그게 나야." >"아, 여긴 싹 갈아엎어야 겠는데?" >"이 샤오 칸! 다들 이 말을 알게 될 거야." >"적들이 발버둥치는 꼴을 보면... 가끔 불쌍해." >"오만한 게 아니야. 옳은 거지." >"공주로 살면서 힘든 점이 뭐냐고? 없어." >"이 세상 만물은 내 명을 받들지. 안 그래, 바위야?" >"이쉬탈을 발견하고 살아남은 이들은 아무도 없었어." >"어디 보자. 누굴 시켜서 뭘 하게 만들지?" >"이 넘치는 재능도 원소처럼 알려줄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?" >"태생부터 다른 사람이 있지." >"당연히 불도 다룰 줄 알지. 그냥 보여주기 싫은 것뿐이야." >"난 너희와는 달라. 가만히 기다리지만은 않을 거야." >"적들의 비밀은? 바람이 내게 전해주지." >"훌라후프라니? 이건 옴랄이라고! 바보들아!" >"전부 끌고 와! 모두 무릎 꿇게 해주지!" >"여왕이 될 수만 있다면! 가족 따위 어떻게 되든 알게 뭐야?" >"아, 덥잖아? 부채질 좀 똑바로 해봐!" >"왕관은 하나에 언니는 아홉. 끔찍한 사고가 아홉 번은 나야겠지?" >"미천한 족속들이 밟은 땅에 내 발을 들이라고?" >"굳이 날 찬양하겠다면? 흥, 뭐 막진 않겠어." >"이런 땅에선 하인이 날 업고 가야 되는 거 아니야?" >"[[충(리그 오브 레전드)|왜 내 탓을 해? 너희 수준이 떨어지는 걸 어쩌라고]]?" >"키아나 여왕님. 참 듣기 좋은 말이야." >"이 여왕님의 지배를 받는 무한한 영광을 내려주지." >"아, 어디 나처럼 완벽한 사람 좀 없나?" >'''장거리 이동''' >"다들 이 생각이지? 키아나 공주님이잖아? 아홉 언니 정도는 가볍게 뛰어넘는 분이시자 장차 우리의 여왕이 되실 분!" >"날 위한 축하 파티를 열어야겠어. 그런데 뭘 축하하지? 그래! 적을 박살내고 축하하는 거야!" >"이 협곡조차도 이샤오칸이 될 거야. 완벽한 여왕의 통치를 받는 영광스러운 제국." >'''강을 따라 이동''' >"적을 없애버리기 딱 좋은 장소야." >"이제부터 이 강은 키아나 강이야." >"내 말 한 마디면 강물도 거꾸로 흐를걸?" >'''도발''' >"보인다, 보여. 뻔히 보이네. 약해빠진 너희들이." >"이 몸은 언니들도 봐준 적 없어. 그러니 너희에겐 어떻게 하겠어?" >'''도발 반응''' >"그래, 허풍 하나는 수준급이네." >'''농담''' >"이샤오... (딸꾹질) 이샤오칸의 이름으로... (딸꾹질) 이샤오칸의 이름으로 이 땅을 정복하리라!"--키아나 성격치곤 귀엽다-- >'''귀환''' >"여봐라! 가마를 대령해라! ...얘들아? 하. 내가 일일이 다 해야 돼?" >"에헴, 주목! 이제 미래의 여왕님께서 전장을 떠나시는... 어... 그래, 하던 거 해." >"수풀아~ 이 따분한 전장에서 나 좀 데려가고... 이왕이면 부채질도 좀 해주지!" >"얘들아~ 아... 얘들아? 아이, 다시 왔을 때 내 동상 안 세워놓기만 해봐라!" >'''사망''' >"난... 죽기 너무 아까운데..." >"내 물건... 손대지...마." >"네가... 감히 날...?" >"말도 안 돼..." >"으어어억...으윽..." >"키아나....여기 잠들다." >'''부활''' >"감히 이 몸을 땅에 묻어? 흥, 땅도 내게 복종한다고" >"일부러 져 준거야. 이길 수 있다고 믿는 모습이 귀엽잖아?" >"뭐, 이 정도쯤이야. 별 거 아니네." >"곱게 보내줄까 했더니, 막 나오시겠다 이거지?" >"방금 그거 누가 봤어? 뭐, 걔들도 다 처치해버리면 돼." >"봤어? 이 키아나 님껜 죽음도 안 통한다고." === 특수 대사 === >'''첫 조우''' >"내 구역에서 뭐하는 거야? 너랑 같이 있는 거 누가 보면 어떡하라고?" >"네 능력이 그렇게 자랑스러워? 내가 볼 땐 원시인 수준인데." >"바위도 널 싫어해. 식물도 널 싫어해. 나라고 네가 좋겠어?" >"싸움에도 수준이 있지. 넌 다른 데 가서 놀아." >"난 이 땅을 빚어낸 장본인이야. 그런데 넌? 훗. 웃자 웃어." > >'''오직 한 가지 원소만 사용하는 챔피언[* [[브랜드(리그 오브 레전드)|브랜드]], [[애니비아]], [[말파이트]] 등]''' >"다룰 줄 아는 원소가 하나뿐이야? 취향도 특이하셔." >"달랑 한 가지 원소를 무슨 재미로 다루니? 뭐 너한텐 딱이지만..." > >'''열등한(?) 마법사 챔피언''' >"진짜 마법은 처음 봐? 천천히 써줄게. 어디 따라해봐." >"어유, 원시 마법이잖아? 깜찍하긴." >"네 마법은 정말 고리타분하다. 딱 네 스타일이네." >"마법 멋지네? 할인받아서 산 거야?" > >'''[[이쉬탈]] 챔피언''' >"감히 여왕님이 되실 분에게 덤비는 거야? 에스템 카에베!" > >'''[[슈리마]] 챔피언''' >"슈리마를 어떻게 할지 다 생각해 놨어. 너부터 시작해볼까?" >"우리에겐 위대한 도시 이샤오칸이 있지. 슈리마엔? 모래와 유령뿐이잖아?" > >'''[[필트오버]] 챔피언''' >"너의 그... 필... 필트오버 녀석들에게 가서 내 말을 똑똑히 전해." >"기계로 마법을 부린다고? 천박한 수준하곤..." >"너희 필트오버 녀석들은 딱 날다람쥔데, 자기들이 독수린 줄 알고 설친다니까." > >'''특정 챔피언 전용''' >"야, 도마뱀! 호박에 줄 긋는다고 수박 되니?" ('''[[니코(리그 오브 레전드)|니코]]''') > >"자이라, 정글은 나한테 복종해. 너도 똑같이 될 거야." ('''[[자이라]]''') > >"뭐, 그래. 너에겐 특별히 돌 하나 더 던져줄게." ('''[[탈리야]]''') >'''적 챔피언 처치''' >"하, 죽는 꼴도 괴상하네." >"근데 네 이름이 뭐라고?" >"좋겠네! 이제 너도 이 키아나 님 전설에 들어갈 테니까." >"피 튀기기만 해봐. 다시 보내버릴 테니까." >"키아나 님을 찬양하라!" >"고맙긴. 다음!" >"딱 보기 좋네. 바닥에 처박혀 있는 거." >"내가 뭘. 나한테 대든 게 잘못이지." >"진작 눈치챘어야지." > >'''펜타 킬''' >"아, 이 녀석들 해치우는 것도 일이네, 아주!" >"패배자가 하나, 둘, 셋, 넷, 다섯." >"누가 얘들 좀 치워줄래?" >'''대지창조 [W] 사용''' > >'''{{{#DAA520 벽}}}에 사용 시''' >"바위라. 제국을 세울 기반이지." >"흔해빠진 게 돌이지 뭐. 딱 쟤네들처럼." >"널린 게 돌이고, 널린 게 적이지 뭐." >"히하, 어디 돌이나 던지고 놀아볼까?" >"바위야. 저 멍청이들 좀 뭉게줄래?" >"봤지? 이 대지의 주인은 나라고." >"깨부수기 딱 좋네." > >'''{{{#green 수풀}}}에 사용 시''' >"초록색이 좀 잘 받긴 하지?" >"언니들 질투처럼 아주 서슬이 파릇파릇하네." >"풀들아, 녀석들의 무덤 위에서 잘 자라렴." >"거기 수풀, 저 미천한 것들에게서 날 좀 숨겨줄래?" >"내 눈동자 색이랑 딱이지?" >"내가 오는지 눈치도 못 챌걸? 딱해라." > >'''{{{#skyblue 강}}}에 사용 시''' >"얼려버려!" >"축축하네. 마치 적들의 눈물처럼." >"삼키고. 얼리고. 가라앉혀라." >"다들 나를 차갑다고 하더라고." >"오싹하지? 내가 한 거야." >"물이 왜 좋냐면? 내 얼굴이 비치니까." == 중간보스 키아나 == >'''게임 시작''' >"하찮은 16비트 주제에 어딜 감히 32비트에 덤벼?" >"내가 바로 최종보스야. 다른 보스 녀석들은 중간 퀘스트 정도라고." >"아카디아는 전부 내가 통치할 거야. 이 기지부터 적 섬멸까지 픽셀이란 픽셀은 죄다 내 차지다!" >"NPC 역할은 질렸어. 이제 결정은 내 손으로 내릴 거야." >"이 게임 최종보스가 그렇게 아름답고 재능이 넘친다며? 이름이... 키아나라던데?" >'''공격''' >"날 이기려면 치트키 좀 써야 할걸?" >'''귀환''' >"거기 픽셀 조각들. 그래, 너지 누구야? 나 좀 여기서 꺼내줄래?" >"귀여운 미니 보스들아, 이 최종 보스 좀 모셔다 줄래? 그래, 고마워." >"얘, 거기 미니 키아나들아, 내 디지털 가마 좀 끌어줄래? 고마워." >'''부활''' >"죽은 거 아니거든? 체크포인트에서 재시작한 거라고."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키아나(리그 오브 레전드), version=694)] [[분류:리그 오브 레전드/챔피언/대사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