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리비아 지역.jpg]] [목차] [[그리스어]]: Κυρηναϊκή [[라틴어]]: Cyrenaica [[아랍어]]: برقة (바르카) [[영어]]: Cyrenaica ~~[[일본어]] 切れないか~~ == 개요 == [[트리폴리타니아]], [[페잔]]과 함께 [[리비아]]를 구성하는 세 지역 중 하나이다. 명칭의 기원은 고대 그리스 도시인 [[키레네]]에서 유래되었다. 트리폴타니아 지방이 [[마그레브]]로 분류되는 반면 키레나이카 지방은 전통적으로 [[이집트]]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. 지중해의 남쪽 북아프리카쪽 해안선이 이집트에서 키레나이카까지 대체로 쭉 이어지다가 키레나이카에서 확 꺾여서, 트리폴리타니아 지역은 바다가 남쪽으로 움푹 들어간 지형이 나와서 그렇다는 분석이 많다. 현재 인구는 165만 가량이며, 수도는 [[벵가지]]다. == 역사 == 고대로부터 이집트인들이 거주하던 땅이었으나 고대 이집트 왕국의 영향력이 미치진 않던 지역이다. 그러던 와중 기원전 7세기, [[산토리니|테라]]의 [[그리스인]]들이 인구 과잉, 7년이나 지속된 가뭄 등 문제로 인해 이곳으로 이주하기 시작하며 역사가 시작됐다. 이들은 델피의 아폴로 신전의 '''하늘에 구멍이 뚫린 땅으로 가라'''는 예언을 받아 찾아왔다고 한다. 이주민들을 이끈 아리스토텔레스[* 유명한 아리스토텔레스와는 동명이인]는 비옥한 땅에 자리잡아 키레네를 세우고 바투스로 이름을 바꿔 바투스 1세가 되어 바티아드 왕조를 설립한다. 그리스인들의 지배를 받고 있었지만 훗날 [[아케메네스 페르시아]]의 지배를 받기도 했고, [[로마 제국]]이 이집트로 진출하며 자연스레 로마의 품으로 들어오게 된다. 디오클레티아누스가 행정대개편을 하기 전까지는 뜬금없게도 '''[[크레타]]'''와 함께 '크레타와 키레나이카(Crete et Cyrenaica)'로 복합 속주를 구성했다. 이후 7세기 중후반까지 [[동로마 제국]]의 영토로 있으며 이후 아랍의 손에 넘어간다. 중세 아랍인들은 키레나이카의 주요 도시였던 바르카(Barca/Βάρκη)에서 이름을 따 바르카로 불렀다. 대부분의 시기 이집트를 통치한 세력이 일대를 지배하였다. 1911년부터는 [[이탈리아 왕국]]의 지배를 받았으며, 1934년 [[이탈리아령 트리폴리타니아]]와 함께 [[이탈리아령 리비아]]로 통합된다. 1949년 [[키레나이카 토후국]]이 이곳에 건국했다. [[제1차 리비아 내전]] 당시에는 반군의 주요 거점이었으며, 2013년 11월 3일부터 자치권을 얻었다. 하지만 내전이 다시 시작되어 [[제2차 리비아 내전]]에서도 반군의 중심지라는 타이틀을 얻었다. 다만 중심지는 [[데르나]]에서 [[토브룩]]이 되었다. [[https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8/87/Flag_of_Cyrenaica.svg]] == 매체에서의 등장 == * [[도미네이션즈]]의 [[도미네이션즈/건물 및 병력/기타(부두)|부두]] 원정 목적지 중 하나로 등장한다. * [[어쌔신 크리드: 오리진]]에서 등장한다. 그리스인들이 정착 한 곳이지만 로마인들이 들어와서 지배하고있다. == 같이 보기 == * [[이집트-리비아 관계]] [[분류:아프리카의 지명]][[분류:리비아의 지리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