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상위 문서, top1=클레드)] [목차] == 개요 == [youtube(sgtz3u1rLcA)] >'''"용기? 그런 게 왜 필요해? 광기! 그래, 그게 진짜지!"''' >'''"이런 스칼 콧구멍 같은 겁쟁이들!"''' 대사량도 많고 무엇보다 정말로 '''시끄럽다.''' 듣다 보면 [[직스]]가 얌전하게 느껴질 정도.[* 그래서인지 [[요네]]가 머리라도 맞았냐고 한다.] 심지어 입이 매우 험해 헐뜯는 것은 기본이고 욕설까지 한다.[* 삐-로 검열된 음성까지 있다.] 북미 음성은 악동 같은 느낌이라면, 한국 더빙 음성은 그야말로 정신 나간 느낌. 광기적이고 감정 기복이 심한 캐릭터성을 잘 표현했다는 평이다. 정신 상태가 정말 심각해서, [[조울증]], [[피해망상]] 등이 의심되는 대사가 한가득이다. 감정 기복이 오르락내리락하는 것은 기본이고, 스칼을 애지중지하다가도 욕하고 저주하거나, '머릿속 까불이들'을 언급하는 등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말을 한다. 여담으로 이 정신병을 치료하기 위해 약[* 원문은 mushroom juice(버섯 주스).]을 먹고 있다는데 이 약이 더 정신 상태를 악화시키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. 스칼에 탑승한 대사, 내린 대사가 따로 있고, 한 번에 출력하지 않고 스칼이 그르렁댄 다음 앞 대사에 연이어 출력되는 상호 대사가 있다. == 기본 스킨 == === 일반 대사 === >'''게임 시작''' >"인간들인가?" / "그냥 먹거리구만." >"뭐? 어- 그러니까. 싹 다 해치우면 된다 이거야. 그래, 그러지 뭐!" >"여긴 내 땅이다! 전부 다아아아아아아 내 땅이라고!" >"이런 '''[[젠장|젠X]]'''[* 영문판은 아예 대놓고 '''HOLY [[shit|S-IT]]'''이라고 나온다. 물론 BEEP 음도 함께. 리워크 전 [[갱플랭크]]의 대사 중 "젠장! 알았다고!" 가 있는 걸 보면 더 심한 욕으로 번역할 수 없었거나 클레드만의 콘셉트인 듯.]!! 여기가 어디야!" / "싹 쓸어서 길을 터야겠군!" >'''공격''' >"누구 좀 패주게 천천히 좀 가란 말이야!" >"내 잔디 밟지 말랬지!" >"다 죽었어!" >"이 땅! 내 땅!" >"이런 망할 무단침입자들!" >"한 번만 더 내 땅을 넘보면 그땐 끝이다!" >"도끼 맛이 그렇게 궁금해?" >"내 휴식을 방해하는 녀석, 누구야?!" >"도망치라니까? 스칼은 산 채로 잡아먹어!" >"방해 좀 그만해! 나 전투 좀 하자!" >"도시 촌놈들 딱 질색이야." >"난 클레드, 이쪽은 스칼. 자, 이제 죽어보실까?" >"어떻게 될지 궁금해? 내가 널 처치하고, 네 걸 다 빼앗을 거야!" >"우리 스칼, 저녁 시간이다!" >"오는 길에 환영 표지판 못 봤나? 그래! 네 친구 머리통에 쓴 거!" >"클레드 님을 만났으면 경례부터 해야지!" >"무단침입자들에게 종말을!" >"왜 날 보고 경례를 안 해? 경례가 먼저잖아! 당장 경례하라고오오!" >"내 초대장은 받았나? 아냐? '''내가 보내준 게 없거드은!!'''" >"좋아! 해보자!" >"그래! 덤벼!" >"환영 선물을 주지!" >"까불이 가라사대, 네놈은 끝났다아!" >"스칼 뱃속에서 자~알 살아봐라." >"물어, 스칼. 물어!" >"당장 뛰어내려서 혼쭐을 내줄까?" >"우리가, 먼저 처치해버리자." >"그대애애로오 보내주지!" >"너랑 네 친구들 몽땅 끝내주마!" >"내 두뇌는 번뜩이고, 내 영혼은 강하며, 내 도마뱀은 배가 고프시도다!" >"지금 날 놀린 거냐?" >"날 뭐 보듯 보잖아? 잡아!" >"내 건 못 건드린다!" >"날 쳐다본 거냐? 그게 마지막일 거다!" >"부시에 숨었다고 다 부시어지는 줄 알았나?" >"넌 방금 내가 복수할 기회를 준 거다?"[* 원문은 "You just justified a '''preemptive''' retaliatory strike!". 즉 먼저 공격해놓고 [[정당방위]]를 주장한다.] >"쟤들 지금 싸우러 온 거야? 이런 고마울 데가." >"내가 널 때리면 안 되는 이유, 하나만 대봐." >"안녕들 하신가? 흐하하하하하하!" >'''이동''' >"이 땅은 처음부터 내 거였어... 내 거." >"폭력이랑 광기를 꺼려들 하던데, 나한테 딱이더라고." >"방금 너였나? 또 헛 게 들린 건가?" >"내 땅에선 날것이 살아 숨쉬고 자유가 판을 칠 거다." >"이 땅이 다 내 고향이다. 이제 알았으면... 입 다물어!" >"총은 그냥 장난감이야. 작업은... 도끼가 제맛이거든." >"미친 게 뭐 어때서?! 괜찮아, 괜찮아." >"무기 하나 안 든 놈이랑은 말 안 섞어." >"야외가 좋지. 자연과 교감하고... 등산객 골탕도 먹이고!"[* 원문은 '''KILLING''' hiker. 대놓고 죽인다고 말한다.] >"우리가 올 줄 몰랐을 거다..." >"꼭 네가 말하는 것처럼 들린단 말이지?" / "에이, 설마. 아냐 아냐." >"스칼. 지금 멍 때리고 있을 때가 아냐." >"몇 놈 때려잡으면 긴장이 풀리겠지 뭐." >"그마아안! 머릿속 까불이들이 열받았잖아..." >[[대영제국|"내가 서 있는 곳부터 해가 뜨지 않는 곳까지 전부 다... 내 땅이야!"]] >"저런 겁쟁이들은 다 짓밟아 버리겠어!" >"싸우고 싶은 기분일 수 있지 왜." >"다그닥 다그닥. 난 기마 전투가 좋더라고." >"알겠는데, 어떻게 양쪽 기지를 동시에 공격하냐고! >"아~니, 확실해. 난 안 미쳤다고... 도대체 뭐라는 거야."[* 클레드가 '''정상적인 말투로''' 중얼거린다. 13분 30초.] >"피해망상 아니냐고? 네가 날 죽이려고 했잖아! 바로 어제!" >"당연히 싸움 걸고 싶지! 말이라고 하냐?" >"저것들도 없애버리지 뭐! 난 너밖에 없어 스칼." >"녹서스에서 내 몫을 챙겼다! 다른 놈들에게 양보할 생각은 털끝만큼도 없지!" >"저놈들을 이해하려고 애쓰지 마. 그냥 밧줄로 묶어서 길들이면 된다고." >"태어났을 때부터 성질이 더러웠지. 지금은 뭐, 오죽하겠냐?" >"녹서스의 평야만큼 아름다운 거? 뭐, 내 땅에 널린 우리 스칼 밥들 정도?" >"탁 트인 땅이면 충분하지. 우선 놈들이 가진 걸 다 빼앗고 나서 말이야!" >"아무래도... 나 약 먹을 시간인가 봐." >"계획? 전략? 그딴 건 도시 촌놈들이나 하라지!" >"계획은 세워서 뭐해? 이 도끼 하나면 충분하지." >"그래~. 역시 우리가 의심했던 대로야. 그치?" >"말이 안 통한다니 그게 뭔 소리야?! 입만 나불댄다고 단 줄 알아?!" >"스칼, 준비됐냐? 오늘은... 정신줄을 살짝 놓고 시작하자고." >"준비됐냐, 스칼?!" / "설마 됐겠지!" >"버르장머리 없게 클레드 씨? 이 몸은 [[전설은 아니고 레전드|전설의 레전드]] 클레드 님이시다!" >"쉬이잇... 머릿속 까불이들이 엿듣고 있어." >"내가 처음 지휘 대장 사령관에 임명된 게 아마 폴그램 전투였지? 뭐, 대충 그런 계급이었던 것 같던데. 에이, 잡기 전에 물어볼걸."[* 원문은 'Gotta' remember to ask before '''killing''' them.' 으로 [[프래깅]]을 한 것으로 추정된다.] >"우리가 트레베일을 점령했는데, 그 장군이라는 놈이 전리품을 나누자고 했던 거 기억나? 별... 장군이고 뭐고 죽을 땐 똑같더만." >"이 클레드 님으로 말할 것 같으면, 1사단 최고 사령관의 3중대 지휘 대대장 8군 부참모총장님이시다! 납작 엎드리시지!" >"자~ 이제 무단침입자들을 싹 해치워 보실까!" >"바람결에 실려오는 녀석들의 비명소리만큼 아름다운 게 또 없지." >"스칼. 오늘이 네 생일이지? 내 특별히 몇 놈 잡아서 대령할게." >"우선 발로 걷어차 주고, 그 다음엔 총알 좀 날려주면 되는거 아냐?!" >"쉬이잇... 이제 같이... 무자비한 난장판을 펼치자고." >"일단 잡아서 묶어놓으면, 남은 건 신나는 바베큐 파티지!" >"야, 스칼! 내가 내 약에 손대지 말랬지 앙?!" >"저 녀석들 손봐주고 나서 어디 경치 좋은 데 가서 육포나 뜯을까?" >"[[바이(리그 오브 레전드)|우선 처치하고 질문은 나중에 하자고.]] 어디 출신인지 뭐 그런 거 말이야." >"내 땅이 아닌 데가 어딨어? [[쟈이아니즘|네 땅이 내 땅이고 내 땅이 내 땅인 거지!]]" >"우리 편 같은 소리 하고 있네. 아무도 믿지 마라." >"죄다 무단침입자라고. '''저쪽 다섯 놈을 먼저 처치할 뿐...''' >"그래그래. 아이오니아를 침공하자고 했지? 괜찮을 거라고?" / '''"괜찮을 거라며!!!"''' >"그래, 러그 공성전이 떠오르는군. 그 장벽에서 무수히 죽어나갔지. 재밌었는데 말이야." >"콸탈라 관문에서 놈들이 끓는 기름을 부으려고 했었지, 아마. 감히! 내 패기를 튀기려고 해?" >"알았어, 알았다고." >"제발 그만 좀 징징댈 순 없냐?" >"바삭바삭한 패기에! 분노의 사과 파이 대령이오!" >"그치만... 누군가 우릴 노리고 있단 말이야." >"전투를 머리로 하는 줄 아는 잘난 양반들. 그 머릴 바닥에 처박아주마!" >"그래. 믿을 건 너 하나뿐이지~" >"맞아. 나도 그렇게 생각했거든." >"시끄러, 이 멍청한 도마뱀 녀석!" >"그래. 너한테 말을 하고 있는 내가 정신 나간 걸로 보이겠지만... 네가 뭐라고 하는 건지 다 알거든!" >"어쩜 그렇게 똑 부러진 소리만 하니?" >"아니야! 그 약을 먹어서 그나마 괜찮아진 거야." >"한참 이야기 잘 나누고 있는데 걔들이 나타났지 뭐야. '''초대한 적도 없는데!'''" >"녹서스는 충직한 무리를 훈련시키기에 제격이지." >"뭐가 아쉬워서 징징대? 벌써 반 소대를 잡아다 먹였구만!" >"날 한 번만 더 물었다간, 알지?" >"아냐. 글로프드 전투랑 매한가지야. 특공함대가 뻥! 하고 대포 한 방 쏘지? 그게 다야." >"녹서스는, 내가 끝이라고 한 데서 끝난다." >"사랑이 뭐 별 거야? 저 넓은 하늘과 이 멍청한 도마뱀 한 마리. 그걸로 족하지." >"땅을 좀 넓혀보실까?" >"하늘을 천장 삼아, 벌판을 침소 삼아, 도마뱀을 옆에 두니 부족함이 없구나." >"저 파아란 하늘과 이 푸르른 땅. 이걸 어떻게 나누어 쓰냐!" >"우와! 여기 경치 죽이는데? 내 땅이라 다행이야..." >"땅에 아름다움이 넘치니 외로울 틈이 없어라." >'''도발''' >"걱정 마. 내 머릿속 떠벌이가 널 죽이라고 말했으니까!... 물론... 우리가 처치해야지..." >"지금... 내 땅에 들어온 건 알고 있지?!" >"그래! 녀석들 처치하는 걸 도와줄게!... 우선... 너부터 처치하고..." >"대화는 정말 따분하고 쓸데없는 일이지. 그래, 널 보니 확실하군!" >"시비 걸고 싶은 거야? 뭐, 그래야 죽을 때 덜 억울하겠지..." >"자... 그래서 언제 여길 뜰 계획이라고?" >"오우... 전혀 아니에요~ 내가 설마 당신을 잡아서 내 도마뱀 먹이로 쓰겠어요? 어디서 그런 악담을~." >"아, 까먹기 전에. 그래서 자네 계급이 정확히 뭐라고?" > >"걸작품이 뭐 어쨌다고? 별 헛소릴 다 들어보겠네!" >"무슨 신이라도 되는 양 까불어? 과일 깎는 칼만도 못한 주제에...!" >"목에 뭐가 걸린 거야? 말투가 왜 그리 딱해?" ([[아트록스(리그 오브 레전드)|아트록스]]) > >"녹서스 출신이라고 다 똑같은 줄 알아?" >"녹서스 망신 좀 작작 시키지 그래, 형씨." >"어이, 거기 형씨. 우리 스칼 간식거리 정도는 될 것 같은데?" >"정말 녹서스 출신 맞냐? 영~ 아이오니아 쪽 같은데?" >"지금 네가 빨빨거리고 다니는 게 내 땅인 건 알지?" (녹서스 챔피언) > >'''적 도발 반응''' >"다시 한번 말해보시지?! 어디 해보시지..." >"쓸데없이 웬 말들이 그리 많아! 스칼. 내가 왜 사람들을 싫어하는지 알겠지?" >"그 입 좀 다물어! 떠벌이 님들이 듣고 계시단 말이지..." >"난 그냥 요들에 불과해요~ 당신 앞에 서서 이렇게 애원하죠~ '''그 입 좀 닥칠까!!!!'''" >"너 지금 알고... 덤비는 거지?" >'''농담 반응'''[* 클레드 본인의 농담은 스칼과 함께 괴상한 포즈를 취하는 것뿐이다.] >"그래애? 이 동네에선 그런 걸 재밌다고들 하나? 하!" >"내 농담도 들려줄까? 어때! 네 [[이빨|옥수수]]가 싹 털리는 소리!!" >"그거냐? 그걸 지금 농담이라고 한 거냐? 어?" >"지금 너... 우리 스칼을 놀린 거냐?" >"거 차암 재밌네. 그거 아냐? 내가 알던 재미있는 녀석이 하나 있었는데 말이야. 따아아악 너처럼 까불다가 끝장이 나버렸지." >'''스킬''' > >'''덫날리기(Q)''' >"잡았드아!" >"낚인 기분이 어때?" >"앙!" >"어딜 가려고!" >"더 뛰지 그랬어!" >"도망쳐보시던가!" >"아무 데도 못 간다!" >"냉큼 이리 오지 못해?!" >"방문 소감이 어떠냐!" >"도망갈 수 있을 줄 알았냐?!" >"고통이 뭔지 알려주지!" >"돌아와! 도끼 맛은 보고 가야지!" >"어딜 가는 중이었냐, 아?" >"이런. 곰덫에 딱 걸렸네?" > >'''버럭버럭(W)'''[* 기본 공격을 할 때마다 기합 한 번씩. 점점 목소리가 커진다.] >"이야! 이야!! 이야!!! 이야!!!!" >"흐아! 흐아!! 흐아!!! 흐아!!!!" >"떠벌! 떠벌!! 떠벌!!! 떠벌!!!!" >"찔러! 찔러!! 찔러!!! 찔러!!!!" >"도끼! 도끼!! 도끼!!! 도끼!!!!" >"가! 가!! 가!!! 가!!!" >"까불! 까불!! 까불!!! 까불!!!!" > >'''이랴!(E)''' >"물어!" >"이랴!" >"와!" >"스칼, 잡아!" >"가자!" >"얍 얍!" >"히잉!" >"하!" >"웟!" >"와하!" >"와우!" >"간다!" >"히히!" >"하하!" > >'''돌겨어어억!!!(R)''' >"돌겨어어어어억!" >"돌겨어어어어어억!" >"다 쓸어버려어어!" >"이야아아아아호오오!" >"달려어어어어어어!" >"이랴아아오호오오!" >"그래애애애애애!" >"나를 따르라아아!" >"그래애애! 가는 거야아!" >'''와드 설치''' >"[[장비|난 잘 때도 두 눈 부릅 뜨고 자는 사람]]이야." >"내가 피해망상이라고? 아니야. 이건 준비가 철저한 거야." >"호시탐탐 기회만 노리는 녀석들. 백날 노려봐라..." >"어딘가에서 내 땅을 노리는 냄새가 난다..." >"살금살금 남의 땅을 넘보는 족속들. 꿈도 꾸지 마라." >"내 땅은 내가 지킨다!" >"누구든 내 구역에 얼씬거리기만 해봐라. 아주 그냐앙...!" >"죄다 내 땅만 노리는데 이 정도가 피해망상이라고?" >"피해망상이라니? 다 알고 있을 뿐이야." >"피해망상이라고? 당하고도 그런 소릴 하나 두고 보자." >"아무 것도 모르는 것들이 피해망상 운운하고 있네." >"피해망상? 하! 그 덕 좀 보게 될 거다!" >'''처치''' >"녹서스에선 말이야, 패자에겐 국물도 없다." >"이제 정신이 번쩍 드냐?" >"감히 내 땅을 기웃거리고도 무사할 줄 알았냐?" >"그래, 흙 맛은 어떻냐?" >"스칼, 얜 좀 뒀다가 나중에 먹자." >"이런! 실수로 찔렀는데 죽어버린 거야? 그런 거야? 히히히히히." >"잠깐 구경 왔다가 이게 웬 망신이래?" >"스칼. 다 내가 설계한 대로라고." >"내가 경고했지? 내 땅에 들어오면 어떻게 되는지!" >"또 내 땅을 기웃거릴 거면 준비 단단히 하고 오라고!" >"뭐, 내가 도마뱀이나 타고 정신 나간 놈처럼 군다고 너 하나 상대 못 할 줄 알았냐?!" >"내 땅에 발 좀 들였다고 너무 오버하는 거 아니냐고? '''글쎄올시다!!'''" >"아~하하하! 내가 경고했어, 안 했어? 앙? 했어 안 했어?!" >"딱 내 땅 경계선에서 죽었단 말이지? 아니, 내 땅이 늘어났네?" >"만나서 참 반가웠다." >"지옥행 특급열차에 탄 걸 환영한다! 벨트 단단히 매라고!" >"몇 번을 말해야 알아듣겠니 정말." >"부쉬에 숨은 놈들은 다 부시어주지." >"이제 감 좀 잡았나? 앙?" >"자비 같은 소리 하고 있네!" >"도끼질 연습용으로 딱이구만!" >"피는 피를 부르지!" >"꼭~ 뜨거운 맛을 봐야 정신을 차리지!" >"우리 땐 말이야, 사아알짝 정신 나간 게 대세였어." > >"멍청한 소리만 하더니 멍청하게 가는구만." >"자기가 나쁜 놈인 건 인정하고 덤벼야지. 앙?" >"말이 없는 편이라고? 아니지! 말을 못하는 편이지!" ([[아트록스(리그 오브 레전드)|아트록스]]) > >"완전 징그러웠지!" / "아아~ 살아있을 때 말이야. 뱀 꼬리라니." >"오늘 저녁은 뱀탕이다!" >"[[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|뱀에 사람 머리야? 사람에 뱀 꼬리야?]] 쓸데없이 헷갈리게 하더니 꼴 좋다!" ([[카시오페아(리그 오브 레전드)|카시오페아]]) > >"네가 장군이라고? 웃기시네. 한 입 거리 주제에!" >"도끼만 좋으면 뭐하냐? 쓸 줄 알아야지!" >"딱~ 한주먹감이면서 어딜!" >"녹서스를 통일하시겠다? 헹! 누구 마음대로!" ([[다리우스(리그 오브 레전드)|다리우스]]) > >"'''클레에에에에드으'''... 에이, 그냥 클레드로 할래." >"클레드 님의 관심이 필요한가?!" >"클레드 님이 진가를 빛내주지!" ([[드레이븐]]) > >"스칼. 오늘 저녁은 싱싱한 문어 파티다." >"내가 정신 나갔다고? 사돈 남 말 하시네!" >"잠이 덜 깼나? 분명히 촉수 같은 걸 본 것 같은데." ([[일라오이]]) > >"잘 가라~ 이 겉멋만 잔뜩 든 놈아!" >"이봐, 멋쟁이. 망토에 뭐 묻었더라?" >"뭐 하는 놈인진 몰라도 너~무 말이 많더라고!" >"살짝 맛이 간 것까진 봐주겠는데, 어떻게 싸우다 말고 총을 장전하고 있냐?" ([[진(리그 오브 레전드)|진]]) > >"사악한 칼날? 스칼 콧구멍에 바람 새는 소리 하고 앉아 있네!" >"난 배짱 있는 여자가 좋더라." / "뭐라고? 얘가 어딜 봐서 그래?" >"인간처럼 쉬운 사냥감도 없지." ([[카타리나(리그 오브 레전드)|카타리나]]) > >"머리는 산발에, 도시 출신들 옷 입은 꼴 하곤. 쯧쯧쯧." / "알았어. 다음에 한번 입어볼게." >"녹서스의 전성기를 느끼게 해주지!" >"도시 아가씨의 허황된 꿈도 여기서 끝이다." ([[르블랑(리그 오브 레전드)|르블랑]]) > >"렉사이! 보내버렸사이!" >"저 벌레 녀석이 내 뒷마당을 들쑤셔 놨지 뭐야." >"뭐어? 여왕? 그럼 우리 스칼은 여신이게?" ([[렉사이]]) > >"순수한 녹서스 혈통이라~.하마터면 반할 뻔 했지 뭐야." >"톡 쏘는 패기는 다 어디 간 거냐?" >"펄쩍펄쩍 뛰어다니는 게 영 거슬려서 말이지." ([[리븐(리그 오브 레전드)|리븐]]) > >"얜 도대체 몇 번을 죽여야 되는 거야?" / "내 말이!" >"살려두기도 너무 멍청하고, 그렇다고 죽이기도 영... 쯧쯧쯧." >"나라면 저 녀석은 안 먹어." / "좀 상한 것 같지 않냐?" >"허. 그냥 살려줄 걸 그랬나? ([[사이온(리그 오브 레전드)|사이온]]) > >"전략의 대가? 스칼 풀 뜯어먹는 소리 하고 있네." >"전략의 대가라고? 으하하! 그러시던가!" >"하하하! 바삭바삭한 까마귀 날개 튀김 대령이오!" >"딱- 닭고기 맛이 나겠는데?" / "그러어엄!" ([[스웨인(리그 오브 레전드)|스웨인]]) > >"하이고! 이제 좀 조용해졌네." >"드디어 좀 조용해졌군." >"이 녀석은 아주 허세덩어리야 덩어리!" ([[탐 켄치]]) > >"스칼. 내가 멍청한 패션을 수도 없이 봤지만 칼로 만든 망토라니! 히야! 살다살다 이런 걸 또 처음 본다니까." >"도시 촌놈이 또 하나 죽어나가는구만. 어디 감히 내 땅을 기웃거려!" >"무단으로 침입하려는 놈들. 똑똑히 봐두라고!" ([[탈론(리그 오브 레전드)|탈론]]) > >"친척이라고 봐줄 줄 알았냐? 넌 우리 스칼 밥으로 줄 거다!" >"아이고, 우리 동생. 오랜만에 반가웠다고." >"쓸데없는 친척 방문만큼 귀찮은 게 또 없지." >"이제 돌아가실 시간입니다요." >"이제 귀엽다고 하긴 힘들겠어." >"아~ 꽤 귀여웠는데 말이야. 내가 확 잡아버리기 전까진 말이야!" >"죽여서 미안. 그런 의미에서 한 번 더 밟아줄까?!" >"귀여운 맛은 있었어. 멍청하긴 해도. 뭐, 나름." (요들 챔피언) === 특수 대사 === >'''스칼의 체력이 낮아졌을 때''' >"나한테 왜 이래!" >"작작 좀 해! 그러다 우리 둘 다 죽는다고!" >"진정해! 이런 망할 도마뱀 녀석!" >"와우, 와우! 제발 가만히 좀 있어!" >"난리법석 좀 그만 떨어!" >"진정하라고 이 아가씨야!" >"깜짝이야, 스칼 이 녀석!" >"내가 처리할게, 스칼!" >"날 두고 도망가기만 해 봐! 스카아아알!" >"진정해, 아가씨. 진정하라고." >"안달 좀 그만 떨어!" >"스칼, 안 돼! 너 혼 좀 나야겠다!" >'''스칼이 도망침'''[* 한국어 버전은 순화를 많이 시킨 편이며(...) 원문에선 거의 못 알아들을 정도의 괴성과 폭언으로 가득하다. --쌍욕하는 [[이워크]] 같다--] >"야! 아직 안 끝났다고!" >"당장 돌아와! 이 버르장머리 없는 녀석!" >"야이 몹쓸 벼룩 덩어리를 봤나!" >"이런 스칼 같은... 익 뭐 하는 거야!" >"겁쟁이인 줄 알았다!" >"가만 안 둘 거야! 이 벼룩 사료 같은 짐승!" >"가버려! 너 따윈 필요 없어!" >"아! 또야!" >"아냐아냐, 반대쪽이야! 이리 오지 못해?!" >"싸움은 이쪽이라고!" >"야 이 이런 긁... 바보 멍청이 도마뱀!" >"이런 스칼 뒷다리 같은!"[* 스칼에겐 다리가 한 쌍뿐이므로 뒷다리 앞다리 구분이 없다. 즉, 클레드는 스칼의 없는 신체 부위를 가지고 말을 하는 것이다. 이는 바로 아래의 대사들도 마찬가지다.] >"이런 스칼 콧구멍 같은!" >"이런 스칼 꼬리털 같은!" >"이런 스칼 콧털 같은!" >"이런 스칼 눈썹 같은!" >"이런 스칼 같은!"[* 스칼에 다시 탑승할 때도 '''똑같은 대사가 있다(...).'''] >"이런 스칼... 당장 이리 와! 이 배은망덕한 녀석!" >"으아! 안 돼! 안 내릴 거야! 안 내릴 거라고! 절대로오!" >"이런! 어처구니..! 어디 가! 아?! 어디 가는 거냐고!" >"이런 제길! 이제 걸어야 되잖아!" >"'''배애애시이이인자아아!!!'''"[* 원문도 똑같이 길게 늘려서 '''TRAITOOOR!!!'''이다.] >"됐어 이런 치사한... 됐다고!" >"됐다고 됐어! 나 혼자 하마!" >'''스칼에 탑승함''' >"예~헤헤!" >"이~~~야!" >"야~~~~~호!" >"이제 다 죽었어!" >"한 번만 더 도망치면 꼬챙이에 꿰서 구워 먹어 버릴 테다!" >"대체 어디 갔었어?!" >"냉큼 이리 오지 못해?!" >"이야, 타이밍 좋고!" >"돌아올 줄 알았어!" >"이런 스칼 같은...!" >"이뻐죽겠다니까." >"요~ 다시 보니 좋은데!" >"하~하하하하!" >"아하하하하!" >"떠벌이들 가라사대 '공격해라!'" >"내 머릿속 까불이들을 위해!" >"이랴! 거봐, 나밖에 없지 스칼?" >'''스칼 없이 이동''' >"이 거친 세상에선 더 거칠게 굴지 않으면 죽음뿐이다..." >"제정신 박힌 놈이면 뛰었겠지만, 난 안 뛴다고!"[* Run은 뛴다는 말도 있지만 도망친다는 뜻도 있다. 즉, 제정신이면 도망가겠지만 본인은 절대 도망가지 않겠다는 뜻.] >"감히...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 할 생각 마라..." >"여기 이 땅은 내 거야!" >"내 앞길엔 승리뿐이다." >"이 메마른 땅을, 영광스러운 폭력의 땀방울로 적셔주마!" >"내 운명은 내 스스로 가차없이 개척하마." >"누가 떠서 먹여주지 않아. 스스로 쟁취하라고." >"녹서스 사전엔 불가능이란 없다." >"이 클레드 사령관 님의 패기가 두 발로 뛰어서 생긴 줄 알아?" >"저런 도마뱀 녀석 따위 필요 없어! 클레드가 알아서 한다." >"됐어! 난 이 도끼 하나면 충분해!... 아, 이 총이랑, 어... 이 모자도." >"왜 이 침입자 녀석들은 저렇게 멀~리 있는 거야? 칫!" >"도마뱀은 말 못 하는 거 나도 알아. 근데 이렇게 들리잖아. '''시끄러! 시끄럽다고!!'''"[* 원문은 Shut up, lizard. Shut up. 스칼의 말이 들린다고 해놓고 '''스칼에게 닥치라고 하고 있다'''(...)] >"입 좀 다물어, 이 멍청한 머릿속 떠벌이들아!" >"뭐라고? (웅얼웅얼)... 스칼 없이도 괜찮다니까!... 뭐 있으면 좋긴 하겠지만." >"(웅얼웅얼)... 뭐라고? 포탑으로 돌진하라고?" >"팀 전투? 이 몸이 다~ 상대해주지!" >"그래! 나 혼자서 미쳐 날뛸 거라니까?" >"스칼 너 따윈 필요 없어!" >"말했지? 절대 물러서지 않는다고! 앙?" >"날 죽여도 소용 없어! 반드시 돌아와서 되갚아줄 테니까!" >"야, 머릿속 까불이! 네가 듣고 있는 거 다 안다고!" >"이 몸이 바로, 클레드 지휘 대장 사령관님이시다! 승리의 향기가 느껴지나?!" >"역시 믿을 건... 나 하나뿐이다." >"스카아아알! 돌아와! 으~응? 스카아알!" >"야 이런 스칼! 내가 걷기 싫어하는 거 알잖아!" >"말했어 안 했어, 앙? 두 발로 뛰어서 이 명성을 차지한 게 아니라고!" >"다들 내가 좀 미쳤다고 하던데 말이야... '''이히 이히 이히헤헤하하!!'''" >"괜찮아, 괜찮아. 침입자들을 싹 날려버리고 나면 스칼도 돌아올 거야." >"내가 또 한 터프 하잖아! 돌도 씹어먹고 불도 삼키는 그런 클레드 님 아니겠어?" >'''스칼 없이 공격''' >"뛸 만큼 뛰었다고!" >"죽어어!!" >"끝장내주지!" >"[[넌 이미 죽어 있다]]!" >"두 동강을 내주마!" >"먼저 너부터 잡고, 얘기는 나중에!" >"네 뼈를 내 등긁개로 써주지! 아~주 시원하겠군!" >"난 폭력으로 말한다!" >"누가 보낸 놈이냐!" >"녹서스에 온 걸 환영한다!" >"[[디스 이즈 스파르타|이게! 바로!! 녹서스다!!!]]" >"난 네가 싫어어어!" >"참을 만큼 참았다!" >"여기서 한 판 붙자!" >"도끼로 대답하마!" >"클레드 님 사전에 끝은 없다!" >"대화는 딴 데 가서 해!" >"이제 가는 거야!" >"멈출 수 없다!" >"스칼. 보고 있냐? 혼자서도 잘한다고!" >"전부 끝장내주마!" >"봤냐 스칼! 도움 따윈 필요 없다고!" >"스카알! 이런 광경을 놓치다니!" >"싸울 맛 나는데?" >"정신이 번쩍 들게 패주마!" >"무단침입 사절이다!" >"침입자다!" >"이 바퀴벌레들! 싹 다 으깨주마!" >"내 머릿속에 떠벌이들이 가득하다고!" >"시끄럽다고 했지!" >"같이 쓰긴 싫단 말이야!" >"이런 스칼 콧구멍 같은!"[* 원문은 Oh, you prancing '''BASTARD'''!] >"힘이 솟구친다!" >"이히히! 으헤하! 으하하하하!" >"그런 스칼 풀 뜯어먹는 소리, 다신 못 하게 해주마!" >"이건 꿈이길 바라고 싶을 거다!" >"네가 웃는 소리 들었거든?!" >"두 가지 소리를 들려주지! 네가 널 때리는 소리, 그리고 '''냛왧뷃얇!!!'''"[* 원문에서도 괴성이다.] >"이 [[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급|전설의 레전드]] 클레드 님은 직접 발로 뛰지 않는다고!" >"난 여기서!... 내가 뭐하러 왔더라?! 됐고, 내 땅은 내가 지킨다." >'''스칼 없이 귀환''' >"(생선을 들고) 스칼~! 스카아알!" (생선을 바닥에 내팽겨치고 창으로 토막낸 후 총으로 날려버린다) >"(생선을 들고) 스칼~! 스카아알! ... 대체 어딜 간 거야?!" (생선을 바닥에 내팽겨치고 창으로 토막낸 후 총으로 날려버린다) [[분류:리그 오브 레전드/챔피언/대사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