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에빌리오스 시리즈/설정]] [include(틀:대죄의 그릇)] || [[파일:나태의 그릇.png]] || [목차] == 개요 == [[에빌리오스 시리즈]]에 등장하는 [[대죄의 그릇]] 중 나태의 그릇으로 [[이브 문릿|나태의 악마]]가 깃들어 있다. 초록색 머리에다가 [[트윈테일]]을 한 [[이브 문릿]]의 모습을 본따서 만든 네츄하 재질의 인형으로, 머리의 모습은 정교한 반면, 다른 관절부들은 어설프게 만들어졌다고 한다. == 작중 행적 == === 색욕 시대 === [[아이알]]이 기네 공방의 네츄하 재질[* 일본어로 파를 뜻하는 단어 네기를 비튼 것. 네츄하는 하츄네 미쿠의 하츄네를 비튼 것.]로 만든 인형으로, [[미쿠리아 그리오니오]]에게 씌여져 있던 [[이브 문릿|나태의 악마]]를 봉인하는데 사용된다. 이후 숙주는 저택에 맡기고 [[사테리아지스 베노마니아]]와 여행을 다녀왔다가, 자신의 숙주로 인형놀이를 하던 미쿠리아를 본 아이알은 미쿠리아에게 클락워커즈 돌을 선물로 준다. 로랑 이브가 죽었을땐 미쿠리아가 하렘에 계속 머물러도 좋을지 물어보자 그냥 도망가면 되지 않냐고 물어본다. 이후 자신을 악마 미쿠리아라고 소개하며 그녀의 말상대가 되어준다. [include(틀:스포일러)] 사건이 끝난 후 미쿠리아가 마을에서 베노마니아의 아이를 출산하다가 사망했을 땐, 최면능력을 통해 그녀의 행세를 한다. 그녀는 마을에서 도망친 후 창관에서 몸을 팔며 살아가다가, 이후 카르가란드에서 꽃장수로 살면서 카르가란드의 영주 길베르트 카르가란드와 결혼한다. ''' 베노마니아 사건 때 태어난 미쿠리아의 아들과 미쿠리아의 과거(창녀)를 아는 남성을 죽이고.''' 그러다가 나중엔 길베르트 조차도 독살해버린다. === 악식 시대 === 최면 능력을 이용하여 괴도 [[플라토닉]]으로 살아간다. === 오만 시대 === [[프림 마론]]이 [[어비스 IR]]에게 받는다. 시간이 흘러 EC 505년, 헤지호그 동란때 프림이 이걸로 [[카일 마론]]을 다시 악마에 씌여지게 하려고 했으나, 그 전에 미쳐버린 [[네이 프타피에]]에게 살해당해서 실패한다. 이후 엘루카 일행이 회수하지만 [[미키나 프리지스]]의 몸을 조종하던 어비스에게 빼앗겨버린다. === 나태 시대 === [[마르가리타 블랑켄하임]]이 [[줄리아 아벨라르|스스로를 엘루카 클락워커라고 칭하던 마도사]]에게 선물로 받았으나 어디 있는지는 기억하지 못한다고 한다. 하지만 사실 마르가리타는 태어나자마자 사망했고, 트라게이 괴질을 일으킨 마르가리타는 아기의 시신과 바꿔치기된 클락워커즈 돌이었다. 이후 클락워커즈 돌에 있던 나태의 악마 이브 문릿은 [[엘루카 클락워커]]의 전신술 의해 인형에서 꺼내어진 후 엘루카와 융합된다. === 탐욕 시대 === [[페르 노엘]]이 [[지즈 상|마수]] [[네메시스 스도우|조련사]]를 쫓던 중, [[릴리스 발드르드|포스트맨]]에 의해 발견되어, [[Ma]]에게 바쳐진다.[* 동행한 브루노와 시로는 인형을 헬 일행에게 전해주고 싶어하는 것으로 오인하여, 운반책으로써의 일을 하라고 하였지만 실상은...] 인형을 받은 [[Ma]]는 인형에 [[이리나 클락워커]]의 영혼을 분리한 후, 대죄의 그릇을 모으기 위해서 [[갈레리안 마론]]을 세뇌하여 인형을 딸이라 믿게 만든다.[* 그걸 본 브루노는 친구가 망가졌다며 슬픔의 눈물을 흘린다.] 그 후로는 갈레리안의 말 상대가 되기도 했고, [[싯클]]과 이야기한적도 있다. 영화관이 완성되었을땐 다른 그릇들과 함께 비치된다. [[파일:클락워커즈 돌/네메총.png]] 그러다가 레비안타 내란이 발발했을때, [[아담 문릿]]과 갈레리안이 인형의 정체가 [[이브 문릿]]인지 [[미셸 마론]]인지 언쟁하다가, 결국 아담에 의해 소환된다. 그렇게 소환된 인형은 갈레리안을 지키기 위해 [[이리나 클락워커|푸른 불꽃을 일으켜]] 민병군들을 태워죽이지만, Ma에게 속았음을 깨달은 아담이 계약을 해지하고 떠나면서 힘을 잃고 저택에 방치된다. 이후 내란의 결과로 불에 타죽은 갈레리안의 시신과 함께 [[모형정원의 소녀|그을려진 상태]]로 발견된다. === 분노 시대 === [[네메시스 스도우]]가 [[타이타니스 호 침몰 사건|타이타니스 호를 침몰시킨 후]] [[세트 트와이라이트|지즈 상]]이 육지로 가져온다. 네메시스는 속죄의 뜻은 없으나, 누군가의 유품이라면 그 자리에 그대로 버려버리는 것 또한 좋지 않다며 인형을 챙긴다. [[페르 노엘]]에서 네메시스를 비롯한 제우스 멤버들을 체포하러 오자 대지신 [[미카엘라(에빌리오스 시리즈)|미카엘라]]가 인형을 통해서 네메시스에게 도망가라고 전해준다. 인형을 들고 도망치는 것을 무리라고 생각한 네메시스는 인형을 방치하고 도망친다. 그 후, 네메시스가 갈레리안을 죽이려고 했을 때 재회하며, 인형과 대화하는 갈레리안을 본 네메시스는 인형 놀이나 하는 소녀 취미인 남자가 본인의 아버지냐며 어이없어 한다. 갈레리안의 사후에는 [[Evil's Theater]]에 들어온 인형은 [[법정의 주]]로 각성하여 영화관의 [[인형관장]]이 된다. === 종말 후 === [[일곱 개의 죄와 벌]]에선 [[헨젤과 그레텔(에빌리오스 시리즈)|헨젤]]이 미쳐버린 상태로 gift를 뿌려대던 [[미셸 마론|잠재우는 공주]]를 봉인하는데 사용한다. 이후 갈레리안이 [[알렌 아바도니아]]를 참수하려 할때 헨젤이 들고 미셸의 목소리로 '[[갈레리안 마론|아빠]]는 바보야! 사람에게는 재판부터 해야지!'라고 성대모사를 하여 갈레리안을 저지한다. == 능력 == 강력한 마도사마저도 완벽하게 속이는 집단 최면 능력을 가지고 있다. 모든 사람들은 마치 환각을 보는 것처럼 현실과 최면 사이의 간격을 억지로 좁힌다. 하지만 너무 강력한 나머지 이 최면 능력은 나태의 악마 자신에게도 적용되는 단점이 있다. 클락워커즈 돌로써 갖는 순수한 고유 능력은 영혼을 가두는 것이다. 종말 후에도 헨젤이 이 능력을 활용하여 잠재우는 공주를 봉인하기도 했다. == 관련 문서 == * [[에빌리오스 시리즈/설정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