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TCG]] 《[[매직 더 개더링]]》에 나오는 카드. ||<tablewidth=100%> '''영어판 명칭''' || '''Thragtusk''' ||<width=230px><|6>[[파일:attachment/Thragtusk.jpg]]|| || '''한글판 명칭''' || '''큰엄니 야수''' || || '''마나비용''' || {4}{G} || || '''유형''' || 생물 ─ 야수 || ||||<height=170px>큰엄니 야수가 전장에 들어올 때, 당신은 생명 5점을 얻는다.[br][br]큰엄니 야수가 전장을 떠날 때, 3/3 녹색 야수 생물 토큰 한 개를 전장에 놓는다.[br][br]''"항상 두 자루의 창을 갖고 다녀라."[br]─칼로니아의 사냥꾼 모크가르''|| || '''공격력/방어력''' || 5/3 || |||| '''[[매직 더 개더링/블록|수록세트]]''' || '''희귀도''' || |||| [[Magic 2013 Core Set]] || 레어 || |||| Modern Masters 2017 || 레어 || 딱 보면 죽어도 곱게 죽지 않는 생물임을 알 수 있다. 들어오면 생명력이 차고, 전장을 떠나기만 하면 생물 토큰 하나가 더 들어온다. 그냥 죽일 뿐만 아니라 손으로 되돌리거나 추방시켜도 격발되며, 심지어 '''서고에 박아넣어도''' 얄짤없이 토큰이 나온다. 격발 능력들 자체가 자신이 컨트롤이든 어그로이든 다 좋은 능력이며 그렇다고 본체가 약한것도 아니다. 때문에 얼마 안되는 [[매직 2013 코어세트]]의 효자 생물 중 하나. 게다가 바로 전 세트인 [[아바신의 귀환]]은 핵심 메커니즘이 "깜빡이" 능력(생물을 추방시키고 곧바로 전장에 되돌림)이다. 큰엄니를 깜빡이면 생명점 5점과 3/3 생물이 공짜로 생긴다! 그래서 [[Birthing Pod]]이라든가 [[복원의 천사]]같은 카드와 몹시 궁합이 좋다. [* [[파일:external/25.media.tumblr.com/tumblr_meh5muNuu01qisbuio1_500.jpg|width=350]] 심지어 이런 짤도 있다(...)] SOM 막바지에서는 [[Birthing Pod]]에서 주로 쓰였고 [[라브니카로의 귀환]]이 등장한 이후엔 유색마나가 1개밖에 안든다는 장점 덕분에 채용율이 더 늘었다. [[셀레스냐의 목소리 트로스타니]]와 함께 사용해서 들어올 때 8점이 차고, 죽은 뒤엔 토큰이 계속 증식하는 메커니즘을 이용한 덱이 있을 정도. 사람들이 기본판을 잘 안뜯기 때문에 많이 사용하는 소수는 미친듯이 가격이 오르고 나머지는 가격이 바닥을 기는 [[부익부 빈익빈]]이 발생했다. 그래서 결국 매직 2013 카드 중에서는 한손에 꼽을 정도로 비싸다. 가뜩이나 풀리는 물량이 적은 국내에선 제돈 주고도 구하기 힘든 상황이 벌어졌다. 기본판이 안팔리는 것은 전세계 공통이기 때문에 [[위저드 오브 더 코스트]]에서는 2번이나 이벤트 덱에 포함시켜서 넘치는 수요를 해결했다. 하지만 이후 하위타입에서는 잘 안 쓰임에 따라 가격은 폭락. 그나마 깜박이 중심 [[커맨더]]에서 볼 수 있을 정도. Modern Masters 2017판에 [[복원의 천사]]와 함께 재판되었다. [[분류:매직 더 개더링/카드/매직 2013 코어세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