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blog.m-78.jp/166d888a588914d5e0e0feba35c095a8.jpg]] ||신장 : 88m 체중 : 63,000t 출신지 : 이차원 무기 : 이마에서 뿜는 고열 화염, 입에서 토해내는 용해액, 긴 꼬리[* 역대 [[울트라 시리즈]]의 괴수들 사이에서 긴 꼬리를 자랑하며, 이 꼬리로 상대의 목을 졸라 죽이는 전법을 쓴다.]|| [[울트라맨 에이스]]의 등장 초수. 등장 에피소드는 15화. [[이차원 초인 야플]]이 [[투구게]]와 우주괴수를 합성시켜서 만든 초수. [[바다]]를 오염시킨 인간을 증오하며, [[세토내해]](瀬戸内海)[* 일본의 [[혼슈]], [[시코쿠]], [[큐슈]]에 둘러싸인 바다.]에서 사람들을 잡아먹으면서 성장했다. 바닷가에서 날뛰다가 [[TAC(울트라 시리즈)|TAC]]의 공격을 받은 뒤 와슈잔 하이랜드(鷲羽山ハイランド)[* [[오카야마]] 현 쿠라시키 시에 있는 유원지.]라는 유원지에 숨게 된다. 그러나 킹크랩이 잡아먹은 어부의 화신의 투구게의 울음소리를 들은 소년의 정보로 숨어있던 장소가 탄로나고, TAC 스페이스의 [[질소]][[폭탄]] 공격에 모습을 드러냈다. 그리고 에이스와 싸우면서 긴 꼬리를 이용해 위기로 몰아갔으나, 드릴광선에 의해 꼬리가 절단나고 에이스의 어택 팀을 맞고 폭사했다. 전투 중에 에이스와 스모를 하는 듯한 장면이 있는 것도 특징이다. 여담으로 울음소리는 [[게자리괴수 자니카]]의 울음소리를 썼으며, [[울트라맨 타로]]에서 등장한 [[폭군괴수 타일런트]]의 꼬리부분을 담당하게 된다. 그렇게 유명한 괴수는 아니고 오히려 타일런트의 꼬리로 유명하다. 확실히 꼬리는 멋지게 생겼다. 이름의 유래는 왕게의 영어식 이름인 [[킹크랩]]. [[분류:초수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