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 [[울트라맨 타로/괴수 & 우주인 일람]] [목차] == 개요 == [[파일:간자.jpg]] ||신장 : 57m 체중 : 33,000t 출신지 : 하치죠지만 부근 해안 무기 : 입에서 뿜는 용해 거품, 양손에 붙은 집게발[* 절단이 되어도 금방 회복되고, [[로켓 펀치]]처럼 날리는 것도 가능하다.]|| [[울트라맨 타로]]의 등장 괴수. 등장 에피소드는 7화. == 작중 행적 == [[큰문어괴수 타가르]]와 같이 '''"[[게]]다! 큰 게다!"'''라고 불렸을 뿐, 역시 미호칭. 하치죠지마 부근 해역에서 배를 습격한 장본인. [[야행성]]이라 낮에는 해상에 등껍질을 내놓고 자고 있었는데, 이때 [[ZAT/3바보|ZAT의 세 바보]]는 이 등껍질 위에 착륙했었고 수영도 하고 낮잠까지 잤다(...). 바다에서 세력 다툼을 하고 있었던 타가르를 쓰러트리고, 하치죠지마에 상륙해서 마을을 습격한다. 이에 ZAT가 공격했지만 용해 거품에 의해 결국 격추당한다. 그 후, 타로와의 싸움에서 거품 공격으로 우위를 점했으나 타로는 그것을 극복해냈다. 최후는 타로에 의해 배가 찢어지면서 [* 게 요리할 때 배 따듯이 배 뚜껑을 따버리는데 알이 흘러넘치는 모습이 꽤나 그로테스크한 걸로 유명하다.] 쓰러져 자신의 뱃속에 있던 알과 함께 작은 게들로 변했다. 그 작은 게들을 타로가 특수광선으로 성장을 억제시켰고, 스토리 후반부에서는 게 풍년이 일어났다. 일부는 잡혀서 식용 (...)으로 쓰였다고 한다. 모티브는 [[게]]로, [[돌아온 울트라맨]]에 나온 [[게자리괴수 자니카]] 다음으로 오랜만에 등장한 게형태의 괴수다.[* 킹크랩은 투구게여서 제외.] [[분류:울트라 시리즈/등장 괴수 & 우주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