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던전 앤 파이터에 등장하는 뱅가드의 크로니클 장비, rd1=크로니클 장비/뱅가드, paragraph1=3.3)] [[유희왕]]의 최상급 싱크로 몬스터 카드. || [[파일:external/vignette3.wikia.nocookie.net/CrimsonBlader-JP-Anime-5D.jpg|width=380]]||[[파일:external/www.ka-nabell.com/card100043299_1.jpg]]|| || 원작 || OCG ||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<-4>'''크림즌 블레이더'''|| || 일어판 명칭 ||<-4>'''クリムゾン・ブレーダー'''|| || 영어판 명칭 ||<-4>'''Crimson Blader'''|| ||<-5> [[싱크로 소환|싱크로]] / 효과 몬스터 || || 레벨 || 속성 || 종족 || 공격력 || 수비력 || || 8 || [[유희왕/속성|화염]] || [[전사족]] || 2800 || 2600 || ||<-5>튜너 + 튜너 이외의 몬스터 1장 이상 ①: 이 카드가 전투로 상대 몬스터를 파괴하고 묘지로 보냈을 경우에 발동한다. 다음 상대 턴, 상대는 레벨 5 이상의 몬스터를 일반 소환 / 특수 소환할 수 없다.|| ||<-5>'''왕자의 결단, 지금 붉게 소용돌이치는 화염이 깃든 진홍의 칼날이 될지니! 뜨거운 파도를 넘어, 나와라! 싱크로 소환! 화염의 귀신, 크림즌 블레이더!(王者の決断、今赤く滾る炎を宿す、真紅の刃となる!熱き波濤を超え、現れよ!シンクロ召喚!炎の鬼神、クリムゾン・ブレーダー!)'''|| ||<-5>'''절대강자의 결단, 활활 타오르는 화염을 품은 붉은 검이 되리라! 뜨거운 파도를 해치고 등장하라! 싱크로 소환! 붉은 화염의 영혼, 크림즌 블레이더!''' - 한국판 || [[유희왕 태그 포스]] 6 동봉 카드로 OCG화 되었다. 원작 효과 그대로 나왔어도 쓸만했을 녀석이지만 OCG 효과는 봉쇄하는 몬스터에 제한이 붙긴 했으나 아무 몬스터나 파괴해도 발동이 되기 때문에 더 범용성이 넓어져서 결과적으로 상향되었다. 게다가 싱크로 말기에 나온 싱크로 몬스터 답지 않게 소재 제한, 소환 제한이 전혀 없고 능력치도 뛰어나기 때문에 좋다. 상대의 마법 / 함정을 차단할 수 있다면 상대는 [[네오 스페이시언 그랜드 몰]], 레벨이 없는 [[엑시즈 몬스터]]나 [[링크 몬스터]]를 소환하지 않는 이상 이 녀석을 쓰러뜨리기가 매우 힘들다. 설령 마법 / 함정으로 이 녀석이 제거당하더라도 소환 불가능 효과는 여전히 적용되므로 다음 턴에는 상대의 전개를 잘 방해해줄 수 있다. 특히 싱크로 소환을 주축으로 하는 덱 상대라면 이 녀석이 몬스터를 파괴했을 경우 다음 턴에 싱크로 소환할 수 있는 싱크로 몬스터는 대부분 없다. 그나마 있는 것들 중에서는 이 카드를 쓰러뜨릴 수 있는 능력을 지닌 게 [[원샷 부스터|원샷 캐논]] 말고는 없고, 이놈도 지정 튜너를 요구해서 아무 덱에서나 나오는 놈은 아니다. 또한 '''일반 소환'''도 봉쇄하기 때문에 [[제왕(유희왕)|제왕]] 상대로도 굉장히 효과적인 카드. 다만 [[엑시즈 소환]]의 경우 랭크 4 이하의 엑시즈 소환을 막을 수 없고, 그 중에서 이 카드를 처리할 수 있는 몬스터들이 은근히 많아진지라 저랭크 엑시즈 소환 주축 덱에 대한 구속력은 거의 없다. 그렇게 나온지 얼마 되지 않아 시대가 엑시즈 소환 쪽으로 옮겨갔고, 이 카드는 그다지 힘을 발휘하지 못하게 되고 말았다. 일단 아예 싱크로 몬스터밖에 대처하지 못하는 [[오리엔트 드래곤]]보다는 상황이 낫지만 비슷한 꼴을 당하고 말았었던 카드. 자기 자신이 싱크로 몬스터인 것이라든가 [[벨즈 오피온]], [[인벨즈 로치]] 등의 엑시즈 몬스터 경쟁자들의 존재도 채용률의 저하를 불러왔었다.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코나미가 랭크 4 이하의 엑시즈 몬스터보다는 고레벨 몬스터를 다수 전개하는 덱들을 밀어주기 시작하면서 이 카드의 인기는 급상승하기 시작했다. 특히 [[정룡]]을 완벽하게 봉인할 수 있다는 사실이 이 카드의 인기가 높아진 원인일 것이다. 사람들은 정룡을 막기 위해서 수많은 대책을 갈구했고, 그 중 가장 효과적인 대책 중 하나가 바로 이 카드라는 것을 알았다. 기실 정룡 뿐 아니라, 고레벨 테마덱이 꾸준히 나오는 현 상황에서 이 카드의 가치는 올라가면 올라갔지 내려갈 일은 별로 없다. 실제로 현재 깽판을 치고 다니는 [[마스크드 히어로]], [[섀도르]]의 융합 몬스터들을 틀어막을 수 있다. 단점이라면, 상대 몬스터를 파괴하고 묘지로 보낼 때까지 필드에 존재해야 하기 때문에 자폭특공을 당하면 효과가 발동되지 않는다. 거기에 소환 봉쇄 효과도 만능이 아니다. 다음 상대 턴 부터 소환을 봉쇄하는 것이기 때문에, 자신 턴에 상대가 특수 소환한다면 매우 골치아파진다. 예를 들어 이 카드로 몬스터를 부수고 다른 몬스터로 직접 공격을 했을 때 [[저승사자 고즈]]나 [[트라고에디아]]가 튀어나오는 것은 막을 수 없다. 거기에 [[아티팩트(유희왕)|아티팩트]] 카드군도 상대의 턴이 아니라 자신의 턴에 특수 소환하기 때문에 막을 수 없어서 인기가 급하락했다. 거기에 상대의 턴이라도 [[초융합]]으로 이 카드를 먹을 수 있는 [[구신 노덴]] 때문에... [[망했어요]]. 그래도 [[섀도르]] 같은 테마에는 상당한 압박력[* 이론상으로 압박력을 보이지 오히려 섀도르의 [[엘섀도르 미도라시]]가 특수 소환을 1회로 제한하기 때문에 사실상 이 카드는 섀도르하고 싸울 때 거의 써먹어버지도 못한다.]을 보이므로 그 쪽 상대로 노릴 수 있었는데, [[넥스트 챌린저스]]에서 화염 속성과 섀도르 몬스터를 소재로 삼는 [[섀도르]] 융합 몬스터인 엘섀도르 에그리스타가 나오면서 섀도르도 초융합으로 이 녀석을 먹을 수 있게 되었다! [[구신 노덴]]이 금지된 후 다소 숨통이 트여 일반 소환도 틀어막는 것 때문에 메인 덱 상급 몬스터를 주력으로 사용하는 현 환경의 여러 테마를 상대로 제법 활약할 여지가 늘어났다. 다만 [[Kozmo]]나 [[진룡(유희왕)|진룡]]같이 상대 턴에도 상급 몬스터를 마음껏 전개하는 덱을 상대로는 여전히 큰 빛을 보기 어렵다. [[링크 소환]]이 등장한 이후부터는 역시나 링크 몬스터의 특성상 효과 발동이 불가능하다. ~~링크 몬스터에는 레벨이 없어!!~~ 원작 사용자는 [[잭 아틀라스]]. [[후도 유세이]]와의 최종결전에서 사용하여 [[터보 워리어]]를 파괴하고 다음 유세이의 턴에 소환을 봉쇄했다. 이때는 싱크로 몬스터를 파괴해야 효과가 발동했지만, 발동하면 레벨 제한 없이 상대의 모든 몬스터의 일반 소환, 세트, 특수 소환을 봉쇄하는 막강한 효과였다. 이후에는 [[슈팅 스타 드래곤]]에게 파괴당한다. [[유희왕 ARC-V]]에서도 회상이긴 했지만 [[잭 아틀라스(유희왕 ARC-V)|잭 아틀라스]]가 사용했던 몬스터로 잠깐 등장. [[디바인(유희왕)|디바인]]의 [[멘탈스피어 데몬]]을 파괴하는 장면이 나온다. 공격명은 '''레드 머더(Red Murder)'''. 한국판은 '''비매품'''인 어드밴스드 이벤트 팩에서'''만''', 거기에다 '''[[시크릿 레어]]'''로 나왔기 때문에 매우 구하기 힘들고 비싼 카드였으나 [[디멘션 박스]], 레어티티 컬렉션이 정발되어 구하기 매우 쉬워졌다. '''수록 팩 일람''' || '''수록 팩''' || '''카드 번호''' || '''레어도''' || '''발매국가''' || '''기타사항''' || || [[유희왕/기타 카드 일람|어드밴스드 이벤트 팩]] 2013 Vol.1 || AE01-KR002 || [[시크릿 레어]] || 한국 || 한국 최초수록 || || [[디멘션 박스|디멘션 세트]] || DBLE-KR038 || [[패러렐 레어]] || 한국 || || || [[유희왕 태그 포스]] 6 게임 동봉 || TF06-JP003 || [[울트라 레어]] || 일본 || 세계 최초수록 || || [[더 레어리티 컬렉션|THE RARITY COLLECTION]] || TRC1-JP033 || [[울트라 레어]][br][[시크릿 레어]][br][[컬렉터즈 레어]] || 일본 || || || [[우주의 섬광|Cosmo Blazer]] || CBLZ-EN093 || [[레어]] || 미국 || 미국 최초수록 || [[분류:유희왕/OCG/전사족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