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역대 IMF 총재)] {{{+1 Kristalina Georgieva }}} [[파일:50587867_303.jpg]] * 생년월일: [[1953년]] [[8월 13일]] * 출생지: [[불가리아 인민 공화국]] [[소피아]](現 [[불가리아]] [[소피아]]) * [[정당]]: 유럽 발전을 위한 불가리아 시민(GERB)([[불가리아]] 국내), [[유럽 인민당]]([[유럽의회]]) * 학력: 칼 마르크스 고등 경제 연구원(Karl Marx Higher Institute of Economics) 정치경제학 [[학사]][* [[동유럽 혁명]]으로 현재 [[불가리아]] 국립세계경제대학으로 복구됐다.] - [[사회학]] [[석사]] - [[경제학]] [[박사]] [목차] == 개요 == [[불가리아]] 출신의 [[정치인]]이자 경제인. 현재 [[국제통화기금]] 총재이다. == 상세 == [[불가리아 인민 공화국]] [[1953년]] 출생하였다. Karl Marx Higher Institute of Economics에서 학사, 석사, 박사를 모두 땄다. 그녀는 "Environmental Protection Policy and Economic Growth in the USA"([[미국]]의 경제성장과 환경보호 정책)이라는 [[논문]]으로 [[경제학]] 박사를 땄다. [[1989년]] [[동유럽 혁명]]으로 불가리아 공산당 정권이 무너지자, 게오르기에바는 [[영국]]으로 유학을 가서 [[런던 정치경제대학교]]에 경제학 연구원으로 취직하여 다수의 경제학 논문을 발간하였다. [[미국]] [[MIT]]로 [[1991년]] 가서 [[미시경제학]] 교과서를 저술했다. [[1989년]]부터 [[1993년]]까지 4개년간 [[환경]] [[경제학]] 분야에 주력하여 100편이 넘는 경제학 논문을 저술할 정도로 [[경제성장론]]과 [[환경]]보호 정책 분야에 힘을 썼다. 다수의 논문을 저술한 게오르기에바는 [[1993년]] [[세계은행]]에 입직하여 본격적인 [[국제기구]] 커리어를 쌓기 시작했다. 자신의 전문 분야인 경제성장론과 환경정책론을 통해, 세계은행의 대외원조 분야에서, [[개발도상국]]의 환경정책을 감독하는 감독관으로 [[2010년]]까지 일했다. [[2010년]] [[유럽연합]]의 집행위원으로 지명받아 세계은행을 퇴직한다. [[2010년]]부터 [[2014년]]까지 유럽 집행위원회 위원으로 [[그리스 경제위기]] 등 혼란스러운 [[유럽연합]] 역내 정치를 조율하는 데에 힘썼다. [[2014년]]에는 유럽위원회 부의장을 맡아 장-클로드 융커 위원장과 함께 [[브렉시트]]같은 유럽연합의 대형사고를 수습하는 데에 힘썼다. [[2019년]] [[김용(1959)|김용]] [[세계은행]] 총재가 사퇴하자 게오르기에바는 직무대행으로 지명되었다. 따라서 [[유럽연합]]을 퇴직하고 세계은행 총재 직무대행으로 이적하였다. 그리고 [[2019년]] [[8월]], [[크리스틴 라가르드]]가 [[유럽중앙은행]] 총재로 지명되자 후임 [[국제통화기금]] 총재로 지명되었다. 게오르기에바는 역대 최초로 [[개발도상국]] 출신의 IMF 총재이다. 기존의 IMF 총재들은 전부 [[선진국]] 출신이었다. 때문에 [[개발도상국]]의 실태를 잘 알지 못한다는 비판이 있었다. [[선진국]] 출신 IMF 총재에 대해 특히 [[중국]]과 [[인도]] 등의 반대가 컸다. 그래서 선진국들은 이번에 게오르기에바를 지명하여 국제정치의 갈등을 완화하는 선택을 했다. === 임기 중 행보 === [[2020년]] [[2월 3일]],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[[국제통화기금]] 총재가 [[한국경제신문]]과 인터뷰를 했다. 게오르기에바 총재는 [[중국]]의 [[중국/경제|경제 규모]]가 [[2003년]] 사스때와 달리 매우 커졌다며, 이번 [[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-19]] 사태로 인해 전 세계의 성장에 악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경고했다. 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1&oid=015&aid=0004282715|기사]] [[3월 16일]],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는 전 세계적인 동시다발 경기부양책이 필요하다며, IMF 역시 최대 1조 달러 어치의 지원을 할 계획이라 밝혔다. 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2D&mid=shm&sid1=101&sid2=262&oid=003&aid=0009760031|기사]] [[4월 3일]],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는 이번 코로나로 인한 경제 침체가 '''이미''' [[2008년]] [[세계금융위기]] 때의 충격을 '''넘어섰다'''고 경고했다. 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2D&mid=shm&sid1=101&sid2=262&oid=014&aid=0004402451|기사]] == [[국제통화기금]] 총재 == [[2019년]] [[10월 1일]]부로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가 IMF 총재직에 올랐다. 전임 크리스틴 라가르드는 [[경제학]] 전공이 아니고 [[경제관료]] 출신도 아니었기에 IMF가 중심을 잃고 [[강대국]]들의 입김에 휘둘린다, IMF가 구제금융을 해주는 국가에 지나치게 유화적이라는 비판을 받아 왔다. 그러나 게오르기에바는 [[개발도상국]]인 [[불가리아]] 출신이고, 천직이 [[경제학]] 학자이다. 따라서 크리스틴 라가르드 시절에 비해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체제의 IMF는 상대적으로 강경한 세계 금융정책을 입안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. [[분류:IMF 총재]][[분류:불가리아의 정치인]] [[분류:1953년 출생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