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크로아티아의 역사)] [include(틀:오스트리아-헝가리 제국 구성 제후국)] ||<-3><tablealign=right><tablewidth=450><tablebordercolor=#008751><tablebgcolor=#fff><#008751> {{{#fff {{{+1 '''크로아티아-슬라보니아 왕국'''}}}[br]{{{-1 '''크로아티엔 슬라보니엔 왕국, Königreich Kroatien und Slawonien'''}}},,([[독일어|{{{#fff 독일어}}}]]),,[br]{{{-1 '''흐르바츠카 슬라보니야 왕국, Kraljevina Hrvatska i Slavonija'''}}},,([[세르보크로아트어|{{{#fff 세르보크로아트어}}}]]),,[br]{{{-1 '''호르바트-슬라본 왕국, Horvát-Szlavón Királyság'''}}},,([[헝가리어|{{{#fff 헝가리어}}}]]),,}}} || ||<-2><width=50%> [[파일:크로아티아-슬라보니아 왕국 국기.png|width=100%]] ||<width=50%> [[파일:크로아티아-슬라보니아 왕국 국장.png|width=40%]] || ||<-2><#008751> {{{#fff '''국기'''}}} ||<#008751> {{{#fff '''국장'''}}} || ||<-3><#fff> [[파일:Kroatien und Slawonien(kaiserlich und königlich).png|width=300]] || ||<-3><#008751> {{{#fff '''1868년 ~ 1918년'''}}} || ||<width=33%><#008751> {{{#fff '''위치'''}}} ||<-2><#fff>[[크로아티아]], [[달마티아]] 북부 || ||<#008751> [[수도(행정구역)|{{{#fff '''수도'''}}}]] ||<-2><#fff>[[자그레브|아그람]] || ||<#008751> {{{#fff '''정치 체제'''}}} ||<-2><#fff>[[군주제]] || ||<#008751> {{{#fff '''국가 원수'''}}} ||<-2><#fff>[[왕]] || ||<#008751> {{{#fff '''주요 국왕'''}}} ||<-2><#fff>[[프란츠 요제프 1세|프라뇨 요시프 1세]](1867-1916)[br][[카를 1세|카를로 1세]](1916-1918) || ||<#008751> [[공용어|{{{#fff '''공용어'''}}}]] ||<-2><#fff>[[크로아티아어]], [[헝가리어]], [[독일어]] || ||<#008751> {{{#fff '''역사'''}}} ||<-2><#fff>1868년 성립[br]1918년 해체 || ||<#008751> {{{#fff '''통화'''}}} ||<-2><#fff>굴덴, 크로네 || ||<#008751> {{{#fff '''성립 이전'''}}} ||<-2><#fff>[[크로아티아 왕국]], [[슬라보니아 왕국]] || ||<#008751> {{{#fff '''해체 이후'''}}} ||<-2><#fff>[[유고슬라비아 왕국]]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1868년부터 1918년까지 현재의 [[크로아티아]]에 존재했던 [[오스트리아-헝가리 제국]]의 [[구성국]]이다. 수도는 [[자그레브]]다. == 역사 == [[1848년 혁명|1848년 헝가리 봉기]] 당시 [[크로아티아인]]들이 앞장서서 진압에 찬성한 일을 잊지 않고 있었던 헝가리는 [[대타협]]으로 [[달마티아 왕국]]을 제외한 크로아티아인들의 영토를 넘겨받게 되자 그 영토를 다시 자국에 합쳐 크로아티아인들이 가지고 있던 주권을 빼앗으려 했고[* 크로아티아인들이 헝가리인들의 봉기를 진압하는 데 앞장선 대가로 오스트리아 제국은 크로아티아인들에게 제한적으로나마 동등한 권리를 부여하며 헝가리에서 분리시켰었다.], 이에 크로아티아인들은 격렬하게 반발했다. 결국 오스트리아 제국이 개입해 크로아티아인들의 주권을 인정하면서 헝가리를 저지했고, 1868년 [[크로아티아 왕국]]과 [[슬라보니아 왕국]]이 크로아티아-헝가리 타협을 통해 대폭적인 자치권을 부여받아 크로아티아-슬라보니아 왕국으로 통합, [[오스트리아-헝가리 제국]]의 헝가리 영토인 [[성 이슈트반 왕관령]](이른바 트란스라이타니아)에 속한 구성국이 된다. 특기할 점은 당시 [[달마티아 왕국]]은 [[시스라이타니아]]의 일원이였는데 크로아티아-슬라보니아는 달마티아도 공식적으로는 자신들의 일부로 간주하였다. 다만 영토는 성 이슈트반 왕관령에 속해도 크로아티아-슬라보니아 왕국은 오스트리아의 황제에게 충성을 바치면서 사실상 오스트리아의 지배를 받았기 때문에 달마티아와 별반 차이는 없었다. 그래서 크로아티아-슬라보니아 왕국의 국기에는 크로아티아와 슬라보니아의 상징과 달마티아의 상징이 문장에 함께 들어있다. 1918년 [[유고슬라비아 왕국]]에 속하면서 소멸되었다. [[분류:트란스라이타니아]][[분류:유럽의 왕국]][[분류:20세기 멸망]][[분류:크로아티아의 역사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