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rosslie custom ||<tablealign=center><#0000aa>[[파일:attachment/크로슬리 커스텀/closslie_custom_thumb.png]]|| [[창세기전 3: 파트 2]]에 등장하며 [[살라딘(창세기전 3)|살라딘]]의 무기 강화 이벤트에 가깝다. 제작자는 [[란 크로슬리]]의 아버지. 살라딘이 사용하던 보통의 [[건 슬라이서]]가 초필살기 [[천지파열무]]를 견뎌내지 못하고 부서지자 새 무기를 크로슬리에게 의뢰하고, 살라딘의 뛰어난 자질을 알아본 크로슬리는 기껏 만들어 놨더니 사용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 보관하고 있던 [[마스터피스|자신의 최고의 역작]] 크로슬리 커스텀을 거저 준다. 게임상으로는 아이템이 아니라 무기의 타입을 바꿔주는 이벤트. 이는 상점에서 파는 무기는 건 슬라이서 자체가 아니라 거기에 끼워서 쓰는 부스터이며, 이 이벤트는 건 슬라이서 자체를 바꿔준다는 차이점이 있기 때문이다. 이후로 아이템 카테고리의 이름이 '크로슬리 커스텀'으로 바뀌면서 살라딘의 모션이 바뀐다. 이 이벤트 이후로 [[살라딘(창세기전 3)|살라딘]]은 [[천지파열무]]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. 외형은 마치 건틀릿에서 역수형으로 칼날이 전개되는 듯한 모습을 가지고 있으며 생김새를 따서 팬들에게는 '''[[커터]]칼'''(...)이라고 불리기도 한다.[* 이에 대비해서 살라딘의 먼젓번 건 슬라이서는 '''몽둥이'''라 불린다. [[타구봉|복날 개 패는데 좋겠다]]고 하는 플레이어들도 있다.] 단, 먼젓번 건 슬라이서에서 크로슬리 커스텀으로 바꿔 낀다고 대미지가 상승되고 [[그런 거 없다]]. 먼젓번의 건 슬라이서(이하 [[몽둥이]])는 그냥 때리는 모션이지만 크로슬리 커스텀은 칼날이 전개되는 과정이 있어서 때리는 속도가 조금 느리다. [[이데아 캐논]] 사용시 차이가 있다면 몽둥이는 옆에 날개(?)가 전개되는 것으로 끝나지만 이건 앞으로 총구(?)가 나오면서 옆에 날개도 전개된다. 에디터로 조형을 바꿔서 무기를 몽둥이로 바꾸면, 크로슬리 커스텀 사용 형상만 있는 [[천지파열무]], [[진무 천지파열]], [[아수라파천무]]의 필살기 사용시엔 [[데미안 폰 프라이오스|데미안]]과의 첫 대결에서 나온 형상, 즉 몽둥이를 땅에 박았는데 깨지면서 [[살라딘(창세기전 3)|살라딘]]이 타격을 입는 형상이 나온다. [[분류:창세기전 시리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