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크로노스크로노스.jpg|width=500]] [[아시아라이 저택의 주민들]]에 등장하는 인물. 올드 파더 타임이라는 이명을 지니고 있다. 대소환을 일으켜서 현 세계를 만든 먼치킨 집단 [[십지왕]]중 하나. 전체적으로 시계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을 하고 있으며 큰 낫을 들고 있다. 티탄족의 왕 크로노스(Kronos)와 시간의 신(Chronos)가 합쳐진 존재. 중앙 칠지주는 우르마허(Uhrmacher)[* 독일어로 시계장수라는 뜻.]라고 호칭하고 있는듯 하다. 시간과 공간의 왕이며 대소환 이후 낙원 엘류시온에서 잠들어있는 것으로 추측 되었으나... [[분류:아시아라이 저택의 주민들]] == 네타 == 사실, [[바로네스 오르티]]의 왼쪽눈에 힘을 빌려준 장본인. 바르네스 오르티가 괜히 시간에 매료된 것이 아니었다. 어찌 되었건, 바르네스 오르티가 시간 정령인 파더 타임을 소환하려고 [[톰 포커]]와 [[잭 인 아이언]]을 사용한 순간 바로 소환되었다. 그 뒤로는 바르네스 오르티와 일체화되어서 [[오케아노스]]의 물시계같은 먼치킨 도구를 사용하면서 허신 나가스네히코를 소멸시킨다. 칠지주는 어째서 인간에게 힘을 빌려줬는지 골치를 썩고있는 모양이다. * 소유 아이템 * 오케아노스의 물시계 - [[더 월드]]와 같은 일시적인 시간 정지 기능을 한 아이템. * 아다마스의 낫 - 허신 나가스네히코의 한쪽 팔을 반토막낼 정도로 엄청나게 강함을 자랑한다. 모티브는 크로노스 신이 [[우라노스]]를 공격했을 때 쓴 길고 큰 낫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