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폴란드의 역사)] ||||||<tablealign=right><:> {{{+1 '''독립적이며 완전 중립적인[br]크라쿠프 자유시''' [br] '''Wolne, Niepodległe i Ściśle Neutralne[br] Miasto Kraków z Okręgiem'''}}}[br][[오스트리아 제국]], [[프로이센 왕국]], [[러시아 제국]]의 보호시 || ||<:>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300px-Flag_of_Krakow.svg.png|width=150]]||<:>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Herb_wolnego_miasta_krakowa.jpg|width=120]]|| ||<width=50%><:> 국기 ||<width=50%><:> 국장 || ||||||<:>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450px-Free_City_of_Krak%C3%B3w_1815.svg.png|width=250]] || ||||||<:> 1815년 ~ 1846년 || ||<:> 위치 ||||[[크라쿠프]]|| ||<:> [[수도(행정구역)|수도]] ||||[[크라쿠프]]|| ||<:> 정치체제 ||||[[공화제]]|| ||<:> 국가원수 ||||원로원장|| ||<:> [[언어]] ||||[[폴란드어]]|| ||<:> [[민족]] ||||[[폴란드인]]|| ||<:> 통화 ||||[[즈워티]]|| ||<:> 성립 이전 ||||[[바르샤바 공국]]|| ||<:> 주요사건 ||||1815년 설립[br]1846년 멸망|| ||<:> 붕괴 이후 ||||[[크라쿠프 대공국]]|| ~~[[산마리노|정식명칭이 어째 가장 고귀한 모 공화국처럼 중2병스럽다]][* 원래 중세적 전통이 살아있던 전근대시대 [[유럽]]의 [[공화국]]들은 이렇게 거창하게 공식 국명을 정하는 경우가 많았다. [[베네치아 공화국]]이나 [[제노바 공화국]]도 정식 국명에 '가장 고귀한 공화국'이라는 말이 붙어있다. 이를 반영한 것인지, [[중세]] 시대를 다룬 게임인 [[크루세이더 킹즈 2]]에서는 왕국급의 공화정 국가는 예외없이 국명에 가장 고귀한 공화국이라는 말이 붙는다.]~~ 오히려 이쪽은 삼국 간섭 아래 명목상 유지되는 '자유'시 중립지대라는 현실을 너무도 미묘하게 반영하고 있어서 안습할 따름이다(...). 총면적은 1164㎢에 불과하고 인구는 1843년 기준 146,000명 밖에 안 되어서 공화국이 아니라 자유시로도 불리며 사실상 [[폴란드-리투아니아]]가 남긴 '''최후의 불꽃'''이라고 할수 있다. [[바르샤바 공국]]은 [[나폴레옹]]을 적극 지지하는 속국이었는데, [[러시아 원정]]으로 나폴레옹이 몰락하자 [[빈 회의]]의 결정에 따라 도로 [[폴란드 분할#s-6.1|폴란드 분할]]이 일어나고 말았다. 바르샤바 인근은 [[폴란드 입헌왕국]]이란 이름 하에 [[제정 러시아]]와 [[동군연합]]으로 묶이고, [[크라쿠프]]와 그 일대만이 독립하였다. 그런데 1830년에서 1831년까지 11월 봉기로 공화국이 일시적으로 무너졌다. 봉기 실패 이후 1846년에 [[오스트리아 제국]]의 일부이자 오스트리아 제국의 군주가 군주를 겸하는 동군연합인 [[갈리치아-로도메리아 왕국]]령에 속한 [[크라쿠프 대공국]]에 병합되며 멸망했다. [clearfix] [[분류:폴란드의 역사]][[분류:19세기 멸망]][[분류:도시국가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