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선언]] [목차] [include(틀:토막글)] == 개요 == Christchurch call. 서기 [[2019년]] [[5월 15일]]에 발표된 소셜 미디어를 통한 테러리즘 확산 차단을 위해서 증오를 퍼뜨리는 콘텐츠 규제를 천명한 선언이다. 페이스북,구글,트위터 등 8개 IT 기업,17개 국가 및 유럽연합이 이 성명에 서명하였다. == 배경 == [[2019년]] [[3월 15일]] 한 호주인이 [[뉴질랜드]] [[크라이스트처치]]에서 [[뉴질랜드 이슬람 사원 테러|총기를 난사하여 약 50명을 살해하는 사건]]이 발생하였다. 그런데 이 호주인이 무슬림들을 학살하는 장면을 페이스북의 라이브 스트리밍 기능을 이용해 불특정 다수에게 내보내면서 극단주의나 테러 콘텐츠를 규제해야 한다는 움직임이 일어났고 프랑스 파리에서 회의가 열렸다. == 각국의 반응 == === 미국 === 미국은 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4&oid=005&aid=0001199346|참여는 하지 않았지만 취지는 존중한다는 투의 말을 했다.]] == 관련 문서 == * [[뉴질랜드 이슬람 사원 테러]]